▲전무 정의전(Aruba) ▲이사 노현(Hybrid IT) 오정욱(Hybrid IT) 박대홍 (Pointnext Services) 박재만(Pointnext Services) 오선영(Marketing) redkims64@daum.net
(서울=미래일보) 최창일 시인 = 괴테(Johann Wolfgang von Goethe, 1749년 8월 28일~1832년 3월 22일)가 사랑한 카페가 문을 닫는다. 259년 된 이탈리아 로마의 명소 '카페 그레코'(Caffe Greco)다. 괴테는 수많은 나라에 여행을 했다. 동양의 여행 중에는 한국의 은행나무를 옮겨가 정원에 심고 단풍에 매료되어 파티를 한 사실은 너무나 유명하다. 괴테가 세계를 여행 하며 눌러 앉은 곳은 유일하게 이탈리아다. 이탈리아는 괴테에게 특별한 곳이었다. 괴테는 로마거리, 비아 콘도티에 있는 '카페 그레코'에 생각과 같이 앉곤 했다. 카페는 괴테에게 생각의 자락과 대화하기에 부족하지 않았다. 그곳에서 괴테의 천재성을 일깨운 삶의 일대 전환적 기록 <이탈리아 여행기>(1786~1788)를 만들기도 했다. 괴테의 이탈리아 여행은 기록, 서신, 보고(報告)의 다양한 양식의 글들이다. 여행기를 찬찬히 보면, 괴테가 품었던 예술에 대한 이상과 열정 등을 엿보게 한다. 1970년대에 문을 연 이 카페는 스탕달, 찰스 디킨스, 오슨 웰스, 안데르센 등 수많은 문인 지식인들이 모여 토론을 하던 당대 최고의 문화 공간이었다. 이곳에서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한국언론인협동조합 제2대 이사장으로 김진혁 코리안투데이 편집국장이 25일 공식 취임했다. 김진혁 신임 이사장은 이날 오후 서울 강서구 한국언론인협동조합 사무실에서 이장희 외국어대 법학과 명예교수, 이정우 사단법인 국회기자단(가칭) 이사장을 비롯, 언론인을 포함한 직능별 전문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임기를 시작했다. 이장희 박사는 축사를 통해 "언론이 바로서려면 권력과 금전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면 '정론직필'로부터 멀어질 수 밖에 없다"면서 "새로운 선장으로 새롭게 탄생하는 협동조합은 언론인들의 복지를 도모하자는 뜻있는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김진혁 이사장은 "한국언론인협동조합 제2기 임직원은 임기를 시작하며 언론인을 위한 ‘공제조합’ 설립추진 등 언론인을 위해 필요한 사업들을 하나하나 실행해 나가겠다"며 "과거를 거울삼아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언론인협동조합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언론인협동자합은 자주적·자립적·자치적인 조합 활동을 통해 언론인 관련사업을 영위하며 구성원의 복리증진과 상부상조 및 국민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2015년에 설립한 단체다. 한편 한국언론인협동조
(서울=미래일보) 최창일 시인 = 곽재구 시인이 1983년 <사평역에서>(창작과 비평사) 시집을 발표 때는 지도상에 사평역이란 존재하지 않았다. 풍천의 지명도 지도상에 없다. 풍천은 바닷물과 강물, 바람이 만나는 지점, 장어가 산란을 하는 곳이다. 최근 전북에서 풍천의 지명을 거론하고 나오는 것은 색다른 주장이다. 모운동도 지도상에 없는 지명이었다. 모운동은 구름이 모이는 장소를 말한다. 이 같은 언어들은 시인의 창작 창고에서 나왔다. 시간이 흐르면서 모운동(강원도 영월) 마을이 형성되고 사평역(2008년)도 생겨났다. 김경수 시인이 펴낸 <기수역의 탈선>도 실재 지도상에 없는 역명이다. 이 같은 것들은 곽재구 시인의 시집 <사평역에서>는 은유의 극대치를 이끌어 내는 문학의 샅바다. 故 황금찬 시인은 ‘지구상에 없는 이야기를 표현하는 것이 시인의 사명이다’고 했다. 그런 의미에서 ‘시인은 사기꾼이 없다’고도 했다. <기수역의 탈선>을 펴낸 김경수 시인의 독특한 앵글이 돋보인다. <사평역에서>는 곽 시인이 형상화 하고자 하는 것은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의 애환을 조용하게 응시하고 있다. 과거의 그리웠던 순간,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중국기업들이 막강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에 대해 악의적 인수합병(M&A)을 통해 핵심 기술을 빼내가고 있어 문제가 심각하다. 차이나 머니를 앞세운 중국기업에게 특허기술을 보유했지만 자금력이 약한 기업이나 중국시장을 노크하는 기업들이 속절없이 당하고 있는 것. 지난 21016년 중국 유미도그룹과 합작법인을 설립한 유미소향이 그 대표적인 피해사례다. K뷰티를 이끄는 강소기업의 선두주자였던 유미소향 김주영 대표는 2017년 중국에 100% 자회사 유미소향과기유한공사를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설립했다. 유미소향의 전신은 S소향이다. 김주영 전 유미소향 대표는 합작법인 설립시 공동대표를 맡았으나 일방적 결정으로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으나 지난 9월 26일 대법원에서 '해임사실무효'라는 승소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현재 유미소향은 회사의 실체는 없어진 상태로 사업자만 유지되고 있어 거대 중국자본의 피해는 심각한 실정이다. 김주영 전 대표를 지난 20일 만나 소상공인으로 시작해 어렵게 일궈낸 회사를 중국 거대 자본의 한국 우량 강소기업에 대한 사기성 '기업사냥'에 당한 과정을 들어봤다. 김 전 대표는 "젊음을 바쳐 일궈왔던 회사와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2019년 5급 사무관 역량평가를 통해 교육행정 10명, 시설 1명, 사서 2명을 포함하여 총 13명을 승진임용 대상자로 10월 14일 확정․발표했다. 5급 사무관 역량평가 실시를 위해 보고서 및 인터뷰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평가위원 전원을 인사혁신처 추천 등 외부위원으로 위촉하여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 지난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보고서와 인터뷰 평가를 실시하여 중간 관리자로의 역량을 갖춘 인재를 최종 선발했다. 이번 5급 사무관 승진임용 대상자 선발 시 역량평가 70%(보고서 평가 35%, 인터뷰 평가 35%), 승진후보자명부 30%를 반영했다. 시교육청 홍양춘 총무과장은 “평가위원회를 공정하게 구성하고, 능력과 업무수행 중심의 역량평가 시스템을 통해 직무 수행 시 필요한 정책기획, 성과지향, 고객만족, 의사소통 능력 등을 두루 겸비한 인재를 선발하는데 역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선발된 5급 사무관 승진임용 대상자들은 오는 11월 11일부터 4주간 중앙교육연수원에서 실시하는 기본교육을 이수한 후 내년에 5급 사무관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다음은 지방공무원 5급
(서울=미래일보) 최창일 시인 = 미국을 대표하는 두 가지가 있다고 한다. '뉴욕'이 있고 소설 '위대한 개츠비'(The Great Gatsby)가 있다. 살기 좋은 도시, 세계1위가 뉴욕이기에 나온 말일 것이다. 소설 '위대한 개츠비'는 1920년대의 미국의 작가 F. 스콧 피츠제럴드(Francis Scott Fitzgerald, 1896~1940)의 작품이다. 미국인의 선풍적인 사랑을 받은 고전적인 작품이다. 첫 출판은 1925년 4월 10일이라고 기록한다. '위대한 개츠비'의 출판일의 날짜까지 선명하게 이야기하는 것은 미국인은 물론 세계의 독자가 그만큼 소중하게 여긴다는 반증이다. 초판이 2500만부가 팔렸다. 그런데 초판에서는 별로 많이 팔리지 않았다는 해설이 따른다. 바꾸어 말하면 시간이 흐르면서 폭발적으로 많이 팔렸다는 강조의 뜻이다. 미국과 많은 나라의 교과서에 실리는 내용이다. 110여개의 나라에서 번역 되었다. 1년에 30만부 이상이 팔리고 있다.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Leonardo DiCaprio)와 캐리 멀리건(Carey Mulligan)이 나온 영화는 관객의 심장을 흔들기 부족하지 않았다. 영화의 첫 장면은 초록불빛을 보여주며 시
▲사장(편집보도부문) 이규원(10월1일자) redkims64@daum.net
(서울=미래일보) 최창일 시인 = 가을도 붉은 머플러 날리며 어디론가 나서기를 좋아한다. 언제라도 당신을 초대하고 싶은 시간이다. 갈 곳이 많다. 세상의 여러 곳을 화사한 마음으로 바라보게 하며 인사하게 한다. 누구라도 가을이면 '내가 가려는 길이 뚜렷하다'. '너'와 '나'라는 말들이 시가 되고 노래가 된다. 그토록 사랑한 초록색 물풀들과 갈대 줄기로 여름을 만들었던 천사(1004)의 작은 섬들에도 붉은 성찬(盛饌)을 위한 준비가 바쁠 것이다. 멀리 날기 위한 작은 새들도 가벼워지기 위하여 깃털 하나까지도 버리며 준비를 서두른다.새의 깃털은 저만치 바람에 날리며 햇살을 가르고 갈 길을 간다. 이때가 되면 영국의 계관 시인 윌리엄 워즈워스(1770~1850, William Wordsworth)의 시, '초원의 빛'이 60년대의 감성을 자극한다. '초원의 빛'은 영화 작품 제목으로 차용(借用)되기도 했다. 1961년 엘리아 카잔 감독, 워런 비티와 나타리우드 주연이다. '초원의 빛' 줄거리는 젊은이들의 불안한 방황과 정신적 혼란 시기에 사랑의 시련을 겪는 이야기다. 여주인공이 상처를 입고 어떻게 견디어 내고 치유되는가 하는 과정이 집약된 고전 영화다. '초원의
(무안=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전라남도소방본부는 200만 전남 도민의 안전을 책임질 제15대 전남소방본부장으로 마재윤(55) 소방감이 23일 취임한다고 밝혔다. 신임 마재윤 본부장은 소방간부후보생으로 1990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광주 광산소방서장, 소방방재청 재난소방상황실장, 광주소방안전본부장, 경기도소방학교장, 전북소방본부장 등 중앙과 지방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최일선 업무부터 전문적 소방과학과 교육 분야까지 두루 섭렵한 전문가로 현장대응 위기관리에 전문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마 본부장은 “곧 다가올 겨울철에 대비해 촘촘한 재난 예방과 대응은 물론 전남 안전 환경에 적합한 정책을 펼치겠다”며 “도민의 일상이 안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 본부장은 강진 출신으로 전남대 등에서 경영학과 행정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가족으로 부인과 2명의 자녀가 있다. chu7142@daum.net
(서울=미래일보) 취재 인터넷언론인연대 김용숙 월드스타 기자/편집 김정현 기자= 한국토종닭협회가 격오지 군 장병들을 위해 식사 기부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토종닭협회는 18일 협회사인 다향의 토종닭 삼계탕 100인분, 토종닭 바비큐 100인분과 그리고 과일(바나나, 귤 등) 100인분을 준비해 격오지 군부대를 방문했다. 이번 행사에는 문정진 한국토종닭협회장 및 임직원, 걸그룹 미드나잇(단비, 별찌, 승은, 윤우), 부대 지휘관이 참석했다. 문정진 회장, 군 지휘관 그리고 걸그룹 미드나잇 멤버들과 다향의 토종닭 삼계탕, 바비큐 그리고 과일을 격오지 부대원에게 배식하는 봉사를 통해 감사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했다. 철통같은 경계 근무 현장에서 근무를 서던 장병들은 "몸에 좋은 백색육 토종닭을 먹으니 건강해지는 것 같다. 준비해주신 한국토종닭협회, 다향 그리고 배식에 참여한 부대 지휘관님과 걸그룹 미드나잇의 손길을 잊지 못한다"라며 영양과 맛을 모두 잡은 한 끼 식사에 대만족을 보였다. 특히 한 병사는 "은색 포장이 전투식량을 연상케 한다"며 "이렇게 몸에 좋고 맛도 좋은 토종닭 음식을 우리만 먹어도 되나?"라고 말해 지휘관의 웃음을 샀다. 문정진 회장은 "
(서울=미래일보) 최창인 시인 = 가을 첫줄이다. 푸름에는 그 색깔만큼이나 셀 수 없는 감정들이 담겨 있다. 햇살이 웃음을 안고 풋풋한 선을 긋고 있다. 하지만 이 가을, 한국인의 마음은 오대오(5:5), 국론분열이라는 언론 분석이다. 물론 여론조사기관의 통계라는 것을 강조한다. 한 달이 넘게 지속된 조국 법무장관 논란, 연휴동안에도 내내 뜨거웠다. 연일 조국장관 가족에 대한 수사 속보가 쏟아지고 있다. 언론이 한사람에게 집중 포화를 보낸 것은 건국 이래 처음이다. 뉴스가 식상해서 속절없는 채널만 돌린다. 외국 여행지에서 버스킹(Busking) 하는 음악여행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이 방영중이다. 베를린과 암스테르담이다. 8월에 나간 방송을 재방송하는 것으로 보인다. C시인은 불과 며칠 전 독일을 다녀왔다. 근 7개월 동안 개최되는 부가정원박람회에 참가했다.박람회의 정원은 우리 고양시박람회와는 성격이 달랐다. 풀들이 정원으로 들어와 아름다운 꽃밭을 장식하고 있었다. 아주 흔한 닭의장풀, 여뀌, 망초꽃과 같은 풀들이 엄연한 정원 식물로 대접을 받고 있다. 들풀까지도 차별을 두지 않아 통일을 이룬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다. 베를린은 독일 분단 시절 동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오나인(o9)솔루션즈는 16일 한국 지사장으로 이웅혁(50)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웅혁 신임 지사장은 IT 분야에 25년 이상 몸담아온 전문가로, 한국지사의 전반적인 운영을 이끌고, 통합 비즈니스 플래닝, 통합 수요 및 공급 플래닝에 대한 자사의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들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 지사장은 오나인솔루션즈 합류 전에 아카마이 테크놀로지, SAP, JDA 소프트웨어, i2 테크놀로지, 오라클 등의 기업에서 한국 비즈니스를 이끌어 왔다. 이고르 리칼로 오나인솔루션즈 아태지역(APJ) 담당 사장은 “이웅혁 지사장의 선임을 계기로 한국의 고객에게 보다 탁월한 서비스를 제공해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나인솔루션즈는 미국 텍사스 댈러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AI 플래닝 플랫폼의 모델링 유연성, 오픈 아키텍처를 통한 솔루션 확장성, 네이티브 인메모리 컴퓨팅 기술을 통한 우수한 분석 성능, 컨피규레이션 기반의 유지 보수 용이성을 통해서 공급망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는 ‘퓨어 네이티브 SCM 클라우드 서비스(Pure native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9월 1일로 창간 4주년을 맞은 '곁에 있어 좋은 신문' 영등포시대 신문이 '구민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지역신문이 돼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영등포시대(회장 이보은, 대표 박강열)는 지난 8월 30일 서울 영등포 유스스퀘어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창간 4주년 기념식을 통해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다. 개그맨 이동윤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는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윤준용 구의회 의장, 강명구‧박용찬 자유한국당 영등포 갑/을 당협위원장, 정재민 정의당 영등포지역위원장, 김민석 민주당 일본경제침략대책위원회 부위원장, 김정태 서울시의원, 권영식 영등포구의회 부의장, 김길자 운영위원장, 김재진 행정위원장, 정선희‧이규선‧오현숙‧유승용 구의원, 마숙란 전 구의원과 영등포시대 정기구독자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는 사단법인 국회기자단(이사장 이정우, 가칭)과 더좋은정책연구원(원장 김을규) 임원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보은 회장은 “영등포시대는 ‘공익목적을 가진 사실 보도는 언론의 사명'임을 천명하고, 곧고 옳은 길을 걷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라고 말했다. 이보은 회장은 “그러나 부족한 점 또한 많았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라임라이트 네트웍스(Limelight Networks)는 한국 지사장에 이형근 신임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형근 신임 지사장은 영업, 서비스 전달 및 운영 등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코리아의 사업 전반을 진두 지휘하며 국내 시장에서의 비즈니스 확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 지사장은 그간 업계에서 입증된 탁월한 영업 역량 및 전략, 비즈니스 개발, 고객 성공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을 포함해 엔터프라이즈 기술 및 소프트웨어 비즈니스에 대한 20년 이상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 지사장은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에 합류하기 이전에, 위워크 코리아에서 엔터프라이즈 세일즈 디렉터(Enterprise Sales Director), 아카마이 테크놀러지스 코리아에서 미디어 비즈니스 본부장을 맡아 여러 국내 선두 기업들을 담당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아마존 웹 서비스 코리아에서 클라우드 영업 이사, GS네오텍 SI사업부에서 영업 및 영업 관리를 담당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이형근 지사장은 “라임라이트 네트웍스는 최적의 CDN 솔루션과 차별화된 전문 지원 서비스 모델을 제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