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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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미래일보는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체육 등을 전반적으로 취재 보도해 국익과 국가발전, 국민계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종합매체입니다.

미래일보는 21세기 언론의 시공간적 패러다임 변화에 발 맞춰 기존 언론과는 다른 속보성, 심층성, 
정보 저장성, 상호 작용성을 완비한 대안언론으로서 자유로운 공간을 바탕으로 기존에 쉽게 논의되지
못한 예민한 쟁점과 주류담론에 억눌려온 목소리들을 과감히 공개함으로써, 언론매체로서의 건강함을
유지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 변화를 이루는 초석이 되고자합니다.

우리나라 인터넷 사용 인구는 외적인 규모의 급격한 증가뿐 아니라 내적인 구성도 크게 다양화돼, 
현재 인터넷은 일상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적인 공간이 되었습니다.
또 방송 통신기술의 융합은 21세기 뉴미디어 시대를 열어가는 새로운 장으로 부각되어 있습니다.

정부 정책과 나라 안팎의 동정을 시시때때로 알리는 것은 물론 독자님 및 시청자님들의 작은 소리 하나 까지도 소중히 생각해 민과 관이 소통이 되도록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약자의 편에서 글을 쓰고 방송하고자 하며, 독자님 및 시청자님들이 불러주면 언제라도 찾아가 
경청하여 세상에 알리는데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정직하게 사회에 알려 밝고 투명한 세상이 되도록 하는데 있어서 여러분의 혹독한 비평을 기다리며 늘 배우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이에 미래일보는 형식과 틀을 벗어나서 독자님 및 시청자님들과 함께 국민의 눈과 귀가 되어 우리 사회에 가렵고 아픈 부분을 찾아내는 우리사회의 횃불이 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