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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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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진흥원, 제2회 DMC XR 미디어 포럼 개최

방송·미디어 업계 및 XR 기술 기업 간 네트워크 형성 기회 제공 기업 간 교류 활성화를 통해 DMC 내 스마트미디어 산업 확산 중점지원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서울시 XR-방송 미디어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DMC 산업 거점 내 스마트미디어 산업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오는 13일 오후 2시 마포구 상암 DMC에 위치한 서울XR실증센터에서 제2회 '2022 DMC XR 미디어 포럼'을 개최한다. '2022 DMC XR 미디어 포럼'은 DMC 서울XR실증센터를 중심으로 방송·미디어사와 XR 기업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포럼이며, 방송·미디어 분야에 적용된 다양한 XR 기술 사례를 공유하며 기업 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지난달 15일 ‘방송계 XR 기술 도입의 속사정’을 주제로 개최된 제1회 포럼은 MBC, SBS 등 방송사와 콘텐츠 제작사 및 유관 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하여 방송계 XR 기술 정착을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과 협력의 기회가 됐다. 제2회 포럼은 'XR 두 가지 시선 : 방송사&제작사의 고민과 솔루션'을 주제로 KBS 제작기술센터 후반제작부 김승준 팀장과 VIVE STUDIOS 이광희 CTO가 공동 연사로 참여하여 대담 형식으로 포럼을 진행할 예정이다. KBS 김승준 팀장



한국문인협회, 지난해 이어 한국 최초로 문단 실화와 증언 담은 '문단실록' 3·4권 간행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이사장 이광복)는 지난해 한국 최초로 문단 실화와 증언을 담은 '문단실록(文壇實錄)'(1·2권)을 간행한 이후 올해 '문단실록' 3·4권을 연이어 간행했다. 한국문인협회 창립 60주년 기념으로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의 지원을 받아 펴낸 각권 570쪽 내외의 방대한 저작물이다. 한국문인협회 월간문학출판부 발행, 권당 30,000원. 1961년에 출범한 한국문인협회가 창립 60주년 기념 특별기획의 일환으로 심혈을 기울여 간행한 이 책에는 이광복 문단실록간행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하여 김호운 부위원장, 권남희(수필분과 회장)·김민정(시조분과 회장)·노창수 시인·하청호(아동분과 회장) 등 간행위원회 위원들이 문단의 원로 중진 등 180명이 집필한 '나의 인생 나의 문학', '나의 등단시절', '남기고 싶은 이야기' 등을 문단의 각종 실화와 증언들이 골고루 담겨 있다. 이와 관련, 이광복 한국문인협회이사장(소설가·문단실록간행위원회 위원장)은 "지난해에는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획으로 대망의 ‘문단실록’ 1·2권을 간행함으로써 우리 문단사에 찬란한 금지탑을 쌓았다“며 ”이제 우리는 그 여세를 몰아 '문단실록‘ 3
황희 문체부장관, 베이징서 '스포츠 외교' 행보 박차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대한민국 정부대표로 참석해 한국선수단을 격려하고 스포츠 외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문체부에 따르면 황 장관은 지난 5일 개최국인 중국의 거우중원 국가체육총국 국장(체육장관)을 만나 베이징 올림픽이 세계적 감염병 유행으로 고통 받고 있는 세계인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거우중원 국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의 동계스포츠가 많이 발전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한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 자리에서 황 장관은 "평창, 도쿄, 베이징으로 한,중,일 3국으로 이어지는 연속 올림픽이 동북아 평화, 번영의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면담에서 양국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양국 간 협력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더불어 올해 항저우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계기로 남북체육교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지원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양국 장관은 올해 9월 한국에서 열리는 한·일·중 스포츠 장관 회의를 통해 스포츠 분야에서의 한·중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황 장관은 6일 세계도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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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윤석열 정권 경찰장악 저지 대책단...경찰 독립성·중립성 확보를 위한 공청회 개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정권 경찰장악 저지 대책단(단장 서영교)은 5일 회의를 열어 '경찰의 독립성·중립성 확보를 위한 공청회'를 진행한다. 공청회에는 대책단 국회의원인 전해철 고문, 서영교 단장, 백혜련·한병도 부단장, 임호선 간사, 김민철·양기대·오영환·이해식 위원와 정부측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 김호철 국가경찰위원회 위원장, 윤희근 경찰청 차장, 그리고 이동욱 부산경찰청 직장협의회 16개관서 대표회장, 서보학 경희대 법전원 교수, 조순열 법무법인 문무 대표변호사 등이 참석한다. 대책단은 공청회를 통해 행안부의 경찰국 설치에 대한 각계 의견을 청취하고, 위원들의 질의와 발언을 통해 행안부의 경찰국 설치안에 대한 법률적 검토, 경찰의 독립성·중립성 확보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서영교 단장(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갑)은 "행안부가 경찰국 설치에 대한 각계 의견을 청취하지 않고 군사작전식으로 밀어붙이고 있어 우려가 많다"며 "이에 대책단에서는 행안부, 국가경찰위원회, 경찰청, 경찰직협, 학계의 의견을 청취하는 공청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서 단장은 이어 "민주경찰을 만들기 위한 30년의 노력을 국회의 입법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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