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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코퍼레이션, 4년 연속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

"인간중심의 강한 회사, 더불어 사는 문화, 더불어 사는 조직을 강조하는 회사로 발전 계속할 것"

(미래일보) 반도체 및 전기전자부품의 무역·유통 및 기술지원을 전문으로 하는 다보코퍼레이션㈜(이하 다보코퍼레이션)은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2019 청년친화강소기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지난 8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임금체납이 없거나 고용유지율이 높고 재무건전성 등이 뛰어난 강소기업 중에서도 임금, 일·생활 균형, 고용안정 등 청년들이 근무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기업만을 선별해 2016년부터 매년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특히 이번 2019년 선정기준에는 청년고용실적이 공통 지표로 추가돼 청년 일자리 확대에 기여한 기업에 가중치를 뒀다. 다보코퍼레이션은 임금과 고용안정 분야에서 청년이 일하기 좋은 회사로 선정이 됐으며,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 연속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다보코퍼레이션은 인본주의 즉, 사람중심의 회사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내세우며 직원 모두를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20·30대 청년층의 일자리를 늘리며 성장의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고 있다. 다보코퍼레이션 김창수 대표이사는 “내부적으로 ‘더불어 사는 문화, 더불어 사는 조직’을 강조하고 있다”며 “힘을 합치면 합칠수록 그 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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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정농단' 핵심고발자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 광주 집 화재로 잿더미 (광주=미래일보) 이명수 기자, 장건섭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선실세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고발자인 노승일(43)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이 신축 중이던 주택 공사현장에서 22일 화재가 발생 전소됐다. 광주 광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6분께 광주광역시 광산구 임곡동에 리모델링 공사를 하고 있던 노 전 부장 소유의 주택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 119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옆집까지 불이 옮겨 붙으면서 건물 2개 동 149㎡를 완전히 태워 소방서 추산 4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 집은 내부 인테리어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노 전 부장은 "거주 목적으로 집을 짓고 있었고, 80% 정도 완성된 상태였다"며 "공사 과정에서 작업자들의 실수로 불이 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 전 부장은 지난해 7월부터 거주지를 광주 광산구로 옮겨 하남동에서 고깃집을 운영해 오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달빛동맹이 함께 만드는 달빛하우스'라는 제목으로 "광주광역시에서 새로운 삶을 준비하고 있다"며

박원순 "오스트리아는 나치 찬양자 처벌…역사를 왜곡하는 사람은 처벌받아 마땅"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은 23일 5·18 왜곡발언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을 겨냥, "얼마 전 오스트리아에서는 나치를 찬양하는 대학교수가 처벌받았다"며 "역사를 왜곡하는 사람은 처벌받아 마땅하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5·18 민주화운동 왜곡 모독 망언 3인 국회의원 퇴출! 5·18 역사왜곡처벌법 제정! 자유한국당 규탄! 범국민대회'에 참가해 이 같이 밝혔다. 박 시장은 "민주주의는 관용을 베풀지만 민주주의 그 자체를 훼손하고 무너뜨리는 사람, 공동체를 파괴하는 사람까지 관용할 수 는 없다"며 "언론의 자유에도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고 한계가 있다. 참는 데도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국회에서 여야가 합의해서 광주 5·18특별법을 만들고 진상조사가 이뤄지고 광주 영령이 묻혀있는 그곳을 국립묘지로 지정하고 5·18을 국가 기념일로 제정했는데 이것을 폭동이라 왜곡하는 것을 우리가 용납할 수 있겠나"라고 반문하며 "유네스코가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한 5·18기록, 이것을 왜곡하는 짓을 우리가 용납할 수 있겠나"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그러면서 "저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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