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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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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즈수영대회 참가 미국 남자수구선수 사망

70세 美 수구선수 경기 중 심장마비…응급수술 불구 끝내 숨져 11일 장례 및 본국 이송절차 진행…조직위, 최대한 편의 지원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2019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수구 경기 도중 심장마비 증세를 일으켜 긴급 이송되었던 미국 선수가 의료진의 응급처치와 수술에도 불구하고 끝내 사망했다. 국제수영연맹(FINA) 마스터즈위원회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2시28분께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미국 동호회팀과 호주 동호회팀간 수구경기 도중 미국팀의 WAKE JR ROBERT ELLIS(70‧Blue Thunder Masters Polo Club 소속) 선수가 갑자기 심장마비 증세를 일으키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경기장내 상시 대기 중인 119구조대원과 조직위원회 의사 및 현장에 있던 미국팀 닥터 등과 함께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뒤 119구급차를 이용해 보훈병원으로 후송했다. 응급조치로 심기능이 회복되어 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된 후에도 심장 박동이 정지되는 불안정한 상태가 계속되자, 의료진은 보호자 동의하에 응급수술을 시작했고, 11일 오전 05시까지 이어진 응급수술에도 불구하고 끝내 소생하지 못한 채 05시30분경 최종 사망에 이르렀다. 이번 대회에 동행한 유족은 11일 오후 시신을 서울로 이송하는 등 장례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국제수영연맹



북랩, 꿈꾸는 삶을 쟁취하는 방법 ‘두려움에 딴지를 걸어라’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북랩은 학교를 그만두거나 직장을 잃는 등 위기가 찾아올 때 두려움을 용기로 바꿔 보다 나은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돕는 인생지침서를 출간했다. 북랩은 최근 청춘기의 좌절과 방황을 딛고 성공한 사회인으로 거듭난 중년 남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립한 40가지 역발상을 통해 단점을 장점으로 바꿔 원하는 모습으로 변신하는 법을 담은 자기계발서 ‘두려움에 딴지를 걸어라’를 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책은 실패와 두려움에서 벗어나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이끄는 방법에 관해 서술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이 겪었던 실패담과 좌절을 깊이 있게 풀어내고 이 시기를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통해 실제적이고 도움이 되는 방법을 담았으며 ‘꽃으로 본다면 아직 피지도 않았을(p. 58)’ 독자가 부디 두려움을 용기로 바꿔 삶을 능동적으로 이끌고 원하는 삶을 쟁취할 수 있도록 강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책의 구성은 총 5개 장에 각 장당 8개 주제, 총 40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저자의 첫 실패인 고등학교 자퇴를 시작으로 좌절과 방황을 담고 있다. 2장에서는 방황하는 저자가 생각을 바꿔 도전을 준비하는 것을 담고 있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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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조국 사태, 文 대통령이 책임져야"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1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태와 관련, "문재인 대통령이 책임져야 한다"고 비판했다. 황교안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대표 및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끝없이 터져 나오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의혹들을 보면서 지금 우리 국민들은 분노를 넘어서 참담한 심정"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황 대표는 "애당초 공직을 맡을 자격도 없는 무자격자였다. 그런 사람에게 청와대 민정수석을 2년 넘게 맡긴 것도 대통령"이라며 "조국 사태에 대해 문 대통령이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판단력이 국민의 평균에 못 미치는지 아니면 진영논리에 눈이 어두워져서 국민을 기만하고 있는 것인지 둘 중에 하나"라며 "이 정권의 5대 패악은 부도덕한 정권, 위선 정권, 불공정 정권, 역대급 불통 정권, 나라망칠 정권"이라고 날을 세웠다. 황 대표는 "50억이 넘는 재산 형성부터 비상식적인 채무회피를 교묘히 활용했고 조국 후보자 딸을 둘러싼 의혹들은 평범한 학부모나 학생들을 허탈과 분노케 하며 외고, 고대, 부산대 의전원에 이르기까지 단 한 번도 시험을 치르지 않고 들어갔다고 한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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