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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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훈 (사)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이사장, "블록체인 산업발전으로 성장 잠재력 확충할 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축하 및 비전 선포식…'100여개 블록체인 업계·단체 관계자 참석 박 이사장, "협회는 세계경제의 중심에 한국 블록체인 산업 성장을 이끌어갈 미션을 완수하고자 하는 협회"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블록체인의 미래, 글로벌 융합인재'를 골자로 신화창조를 일궈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축하 및 비전 선포식이 다채롭게 거행됐다. 12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볼륨에서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가 100여개 블록체인 업계·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과학정보통십부 법인 인가 축하 및 비전선포식'이 개최됐다.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는 블록체인 산업발전을 위한 정책과 제도연구, 기반기술 연구 지원, 신규사업 창업육성과 학술교류, 인재양성 등을 목적으로 지난 6월 27일 민법 제32조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 제4조에 따라 법인 허가를 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증을 받았다. 이날 '과학정보통십부 법인 인가 축하 및 비전선포식' 행사에서 박기훈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세계경제의 중심에 한국 블록체인 산업 성장을 이끌어갈 미션을 완수하고자 하는 협회이다"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이제 블록체인 기술과 디지털자산의 새로운 시장이 태동하고 있다"며 "블록체인과



북랩, 28일간의 아프리카 7개국 종단 여행기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아프리카’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남부 아프리카의 웅혼한 대자연을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함께 소개한 한 아마추어 사진작가의 여행기가 출간됐다. 북랩은 마사이마라 국립공원, 킬리만자로산, 잔지바르섬 등 남부 아프리카의 명소를 사진과 글로 담은 아마추어 사진작가 김국진 씨의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아프리카’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28일 동안 케냐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까지 7개국을 종단하면서 남긴 사진과 에세이를 수록한 여행기로서, 아프리카를 잘 모르거나 아프리카로 여행을 준비하는 이가 가이드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은 시각 자료와 교통, 숙소, 각종 요금, 환경 등 자신이 직접 겪은 여행 정보를 곁들인 점이 특징이다. 이 책은 케냐에 도착한 1일부터 시작하여 탄자니아(6~13일), 잠비아(14일), 짐바브웨(15일), 보츠와나(16~18일), 나미비아(19~22일) 그리고 남아프리카 공화국(23~28일)까지 날짜별로 나누어 여행기를 풀었다. 총 7개의 파트로 구성됐으며 각 파트의 이름은 방문한 국가로 되어 있고 파트 아래 소제목은 그 국가에서 머물렀던 명소로 잡아 생소할 수 있는 나라와 관광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명소가 제목인 것처


포토리뷰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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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목회자 대상 말씀 집회' 화제 (청평=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성경의 예언이 실상으로 이뤄졌음을 선포하는데 주력해온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의 이만희 총회장이 7일 전국 목회자들을 상대로 말씀집회를 개최하면서 올 한해 '실상복음' 전파의 대단원을 마무리했다. 이날 400여 명의 목사와 전도사, 신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가평 평화연수원에서 열린 '목회자 말씀대집회'는 지난 10월부터 전국 주요 도시를 돌며 진행한 '주 재림과 추수 확인대집회'의 완결편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두 달여간 이 총회장이 직접 강의에 나선 7차례의 말씀대집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교계관계자는 1천 명에 이른다. 이 총회장에 이어 신천지예수교회의 12지파장과 진국 72개 교회 담임들이 나서 진행한 말씀 대집회 역시 많은 목회자들이 참석해 성경의 예언이 이뤄진 '실상복음' 전파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지난 집회에 참석한 목회자 중 상당수가 신천지예수교회의 말씀을 배우기 시작했으며 추가로말씀에 관심을 나타낸 400여 명의 전국 목회자들이 이날 집회에 참석해 이 총회장의 강연을들었다. 이 총회장은 강연을 통해 “지금까지 진행된 집회의 이름이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란 점에서 보듯 오늘날은 성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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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예산안 법정 처리시한 넘긴것, 대화‧협치 거부한 한국당 책임"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11일 5년 연속 예산안 법정 처리 시간을 넘겨 처리한 것과 관련해 "1차적인 책임은 대화와 협치를 거부하고 필리버스터를 신청한 자유한국당에 있다"고 비판했다. 손학규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및 중진의원 연석회에서 "여야 합의가 안 된 상태에서 예산이 통과되는 비정상적인 국회를 또 지켜봐야 했다"며 "불행한 국회의 모습을 바라보는 국민이 불행할 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극한 대결의 정치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못하는 한국 정치의 부끄러움"이라고 했다. 손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12월 제가 이정미 당시 정의당 대표와 단식을 하면서 이뤄낸 여야 5당의 합의 정신을 존중하고, 제대로 살리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면서 "눈앞에 다가온 정치구조 개혁이 거대 양당의 이해관계 계산으로 개혁을 망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손 대표는 "국민 대다수가 거대 양당의 극한 대결보다 다당제와 합의제 민주주의를 통한 정치적 안정을 원하고 있다면서 "(민주당은) 지역구 숫자, 연동률을 낮추면서 조정한다는 꼼수로 다당제 연합정치와 이를 위한 연동형 비례대표제에 대한 국민적 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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