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래일보) 최창일 시인 = 봄날, 영춘화가 노랑 편지를 쓴다. 꽃잎 하나가 봄바람에 날리는 모습을 보며, 역사를 쓰는 주체는 누구며 무엇일까. 장엄한 화두를 꺼내본다. 물론 역사를 바꾸는 수레바퀴를 하나의 부분으로 규정을 짖는 것은 어리석은 모습이다. 과학자에게 물으면 과학이 역사를 바꾼다 할 것이다. 논리정연하게 과학적으로 제시하면 그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기 힘들다. 인문 학자에게 물으면 당연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역사를 바꾸고 쓰는 실체는 그 누구에게 물어도 답은 없다. 그러나 단정적으로 역사를 바꾸는 것은 ‘나무’라고 전제하고 싶다. 23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조선의 500년 역사 임금 중에서 가장 나무를 많이 심은 왕은 조선 제22대 이산(李祘) 정조(正祖, 1752년~1800년) 왕이다. 그의 별명을 식목 왕이라고 불러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정조는 왕위에 있는 동안 1,200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었다. 정조는 백성을 만나고 대화하며 나라를 다스리는 방법에 나무를 심는 방법을 택하였다. 요즘으로 치면 마치 취미생활과 같이 ‘나무심기정치’를 했다. 정조는 왕의 역할을 매우 부지런하게 하였다. 그러면서 무려 1,200만 그루
(서울=미래일보) 김시무(영화평론가) =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지난 2월 9일(현지시간)에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하여, 감독상, 각본상, 그리고 국제장편영화상(외국어영화상)을 휩쓸며 세계영화사의 새로운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됐다. <기생충>은 이미 지난해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고, 프랑스 최초 100만 관객도 돌파했다. 지난해부터 북미 상영에 들어간 <기생충>은 대중관객의 호응을 받으면서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아카데미 결과에 힘입어 향후 1억 달러이상의 흥행수입도 기대된다. 외국 관객들이 <기생충>에 열광하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일까? 빈부격차의 계급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루었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것은 너무 단순한 견해다. 부잣집에 가난한 운전기사나 파출부가 고용되는 것은 일반적 소재일 수 있지만, 운전기사, 파출부, 미술선생, 과외교사 모두가 알고 봤더니 한 가족이라는 설정은 매우 이례적이고 특수한 설정이다. 픽션에서나 가능한 얘기라는 것이다. 아무튼 꼭 짚어 이거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외신 반응을 보면 "몰입감 있는 스토리 전개와 예측을 불허하는 결말처
(서울=미래일보) 최창일 시인 = 세계인의 몸과 기분이 단체로 아파보기는 드문 일이다. 중국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은 미국, 영국, 프랑스국가의 영역을 넘어 서고 있다. 지구 역사에 이렇게 긴급한 상황은 흔치않다. 헌데 관계의 친밀감이 강한 사람일수록 전염병을 이길 수 있다는 연구가 있다. 인간관계의 친밀감을 연구한 레너드 심 박사의 연구를 들여다본다. 레너드 심 박사는 인간관계의 소통과 건강을 연관 짓는 학자로 명성이 높다. '인간관계의 친밀과 건강'의 공동편집자이기고 하다. 그는 많은 동료 학자로부터 "왜 사랑과 친밀감이 질병과 온갖 원인에 의한 조기사망에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가" 질문을 많이 받기도 했다. 심 박사는 힘주어 말한다. 관계의 친밀함은 치유의 기적을 만든다고. 심 박사는 40년간을 유행병 학자로 질병의 결정적 요인을 연구하다, 이런 견해에 도달하게 된다. 심 박사는 일본을 여러 차례 방문하는 동안 사회적 요인의 중요성에 대한 단서를 처음 갖게 된다. 그는 일본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에 비해 캘리포니아로 이민 온 일본인들은 왜 다섯 배나 더 많이 심장병에 걸리는지, 이상하게 생각했다. 심 박사는 "일본인들에게 물었
(서울=미래일보) 최창일 시인 = 어머니를 일찍 잃은 소녀의 소원은 엄마의 냄새를 3시만 맞았으면 좋겠다고 한다. 1시간은 너무 작고 4시간은 너무 욕심인 것 같아서 3시간만이라 했다. 세상을 떠난 사람에 대한 간절함은 누구에게나 있다. 수단의 톤즈에 사는 사람들이 그토록 잊지 못하는 사람, 이태석 신부가 있다. 지난 1월 14일은 수단의 슈바이처 톤즈의 성자로 불리는 이태석 신부의 기일이다. 왜 이태석 신부를 잊지 못하고 기일까지 기억하는 것일까. 거슬러 올라가보면 2010년이었다. 이태석 신부님의 다큐멘터리 ‘울지마 톤즈’를 방송에서 감상하고 한양성터를 하염없이 올랐다. 수많은 생각들이 발끝에 부딪혔다. 이태석 신부의 티 없이 맑고 맑은 삶으로, 생각의 발끝이 가고 있었다. 이태석 신부는 부산의 판잣집에서 10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이신부는 아프리카 수단의 톤즈(현 남수단 소재)에서 8년간 의사와 교사, 선교사로 활동을 하다가 2010년 1월 14일 48세로 타계했다. 그는 인제대 의대를 졸업한 뒤 신부가 되기로 결심했다. 광주가톨릭대를 거쳐 신부가 되었다. 이후 내전과 전염병으로 고통 받는 톤즈로 달려가 병원을 짓고 아픈 사람을 돌봤다. 학교에 가지
(무안=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전라남도는 20일 여성 권익신장과 다문화가정 및 아동에 대한 포용 정책을 추진할 신임 여성가족정책관에 전 전남도의원인 김종분씨를 임명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8월부터 개방형인 여성가족정책관 외부 전문가 영입을 위해 1,2차 공모를 실시, 각각 4명이 신청했으나 적격자가 없어 3차 공모를 통해 최종 적임자를 임명했다. 신임 김종분 여성가족정책관은 동덕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수료했으며, (사)서울강서양천여성의전화, 해남여성농민회 결성, 이주여성 인권침해 연구, 여성농업인 장려제도 도입 등의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또한 (사)5·18 구속부상자회 서울시 지부, 제6대 전라남도의회 의원, 제5대 해남군의회 의원 경력도 있다. 저서로는 '정치, 여성이 희망이다' 등 2권이 있으며, 가정폭력 전문상담원, 양성평등교육 전문강사와 학교폭력상담사 1급 자격증을 갖추고 있다. 한편, 김종분 신임 여성가족정책관은 이날 임명장을 받는 자리에서 “여성의 지위향상과 사회참여 확대 및 다문화·취약가족 지원을 통해 내 삶이 바뀌는 행복한 전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chu7142@daum.net
(서울=미래일보) 최창일 시인 = 문학의 기본적인 목적은 시대의 불화에 어깃장을 놓는 것이다. 시대를 뛰어넘어 청정(淸正)으로 안내하는 것이다. 좀 더 과격하게는 인간의 모순에 펜으로 싸움을 거는 존재다. 작가는 작품으로, 작품 바깥으로도 늘 싸울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또 싸워야 하는 운명을 가진 자의식이 있어야 한다. 소설가 김금희 씨(41)가 저작권을 일정 기간 양도하라는 출판사 요구를 문제 삼아 '이상(李箱)문학상'을 공개적으로 거부의사를 밝혔다. 문학사상사가 1977년 만든 '이상문학상'은 국내 대표적인 문학상 중 하나다. 김금희 소설가는 최근 2020년 제44회 '이상문학상' 우수자로 선정됐다는 통보를 받았지만 수상을 거부하기로 했다. 그는 지난 4일 트위트에 "어제 모 상의 수상후보작이 되었다는 전화를 받고 일차적으로 기쁜 마음이었다. 그런데 오후에 계약서를 받고 참담해졌고 수정 요구를 했지만 끝내 받아드려지지 않았다. 거기에는 내 단편의 저작권을 3년간 양도한다는 내용이 있었다"고 적었다. '이상문학상'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상이다. 거기에는 문학사상을 창간하고 초대 문화부장관을 지낸 이어령 작가의 기획력과 경영 수완이 '이상문학상'의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광역시가 3급 2명과 5급이하 직원 인사발령을 13일자로 단행했다. ◇ 3급 전보 (2명) ▲ 군공항이전추진본부 정정석 ▲ 남구전출(부구청장 요원) 허기석 ◇ 5급 전보 (97명) ▲ 대변인실 유만근 ▲ 시민소통기획관실 나하나 ▲ 시민소통기획관실 정신옥 ▲ 혁신정책관실 김대원 ▲ 예산담당관실 김대정 ▲ 세정담당관실 박선태 ▲ 세정담당관실 서용득 ▲ 정보화담당관실 백종운 ▲ 국제협력담당관실 구재영 ▲ 국제협력담당관실 박미자 ▲ 재난대응과 최병채 ▲ 자치행정과 이수빈 ▲ 균형발전정책과 정수정 ▲ 회계과 박기석 ▲ 민주인권과 정전국 ▲ 5·18선양과 노희철 ▲ 평화기반조성과 김내문 ▲ 평화기반조성과 이윤필 ▲ 장애인복지과 강종경 ▲ 여성가족과 김영희 ▲ 여성가족과 임애순 ▲ 출산보육과 남미선 ▲ 출산보육과 윤미경 ▲ 청년청소년과 김홍태 ▲ 청년청소년과 장수정 ▲ 자원순환과 강승찬 ▲ 물순환정책과 장혜란 ▲ 도시계획과 심인섭 ▲ 교통정책과 이동현 ▲ 대중교통과 신창호 ▲ 대중교통과 이석기 ▲ 대중교통과 정수진 ▲ 노동협력관실 최석원 ▲ 문화도시정책관실 홍양숙 ▲ 문화기반조성과 손은영 ▲ 문화기반조성과 홍나순 ▲ 문화산업과 문진영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1월7일 자로 지방부이사관 2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승진인사는 지난 1월1일 자로 직무대리 발령이 났던 4급 2명에 대한 3급 승진 인사다. 시교육청 홍양춘 행정국장 직무대리가 행정국장으로 임명됐으며, 최두섭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장 직무대리도 기념회관장으로 제자리 승진 임용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저마다의 꿈과 소질을 키우는 미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업무실적과 직무역량 등을 고려해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신임 홍양춘 행정국장은 1961년생으로 1987년 완도군교육청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2013년 동부교육지원청 평생사회협력과장, 2018년 공보담당관, 2019년 총무과장 등 광주교육 주요 직책을 두루 역임했다. 최두섭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장은 1961년생으로 1985년 고흥군교육청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2010년 행정예산과 사학지원 담당, 2017년 광주광역시의회 교육전문위원, 2019년 행정예산과장을 역임했다. chu7142@daum.net
(무안=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전라남도가 2020년 1월 9일자로 과장급(서기관) 인사발령을 실시했다. 【 승 진 】- 20명 ▲ 에너지신산업과장 서순철 ▲ 건강증진과장 김영두 ▲ 농식품유통과장 강종철 ▲ 축산정책과장 박도환 ▲ 수산유통과장 이영조 ▲ 농업기술원 축산연구소장 전도현 ▲ 보건환경연구원 보건연구부장 전두영 ▲ 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원장 박귀환 ▲ 동부지역본부 운영지원과장 이금하 ▲ 동부지역본부 물환경과장 박진상 ▲ 해양수산과학원 동부지부장 이경식 ▲ 산림자원연구소장 김재광 ▲ 국회사무처 파견 조대정 ▲ 한국학호남진흥원 파견 고영량 ▲ 전남복지재단 파견 우정균 ▲ 전남환경산업진흥원 파견 김현철 ▲ 전남평생교육진흥원 파견 정창모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파견 이주현 ▲ 전남인재육성재단 파견 임만규 ▲ 한국농어촌공사 파견 김운형 【 전 보 】- 23명 ▲ 여성정책지원관 장정희 ▲ 사회재난과장 김광춘 ▲ 사회적경제과장 염성열 ▲ 투자유치과장 정광현 ▲ 혁신경제과장 박우육 ▲ 관광과장 이광동 ▲ 스포츠산업과장 유영후 ▲ 전국체전기획단장 이춘봉 ▲ 사회복지과장 임성수 ▲ 농업정책과장 정하용 ▲ 식량원예과장 곽홍섭 ▲ 해운항만과장 윤영주 ▲ 수산자원과장 최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는 오는 6일자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4급일반승진】 박영자 복지교육국장, 이혜경 자치행정국장, 장기영 통합돌봄추진단장, 나종근 의회사무국장, 송대우 안전도시국장 【5급승진의결】 김선아 도서관과장 직무대리, 김남주 교통지도과장 직무대리, 이희남 회계정보과장 직무대리, 류선석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직무대리, 이정환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직무대리, 신행수 상무2동장 직무대리, 김일 동천동장 직무대리, 윤종성 통합돌봄과장 직무대리, 김성희 고령사회정책과장 직무대리, 박종철 기후환경과장 직무대리, 김진수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박해정 치매안심센터장 직무대리, 김형환 건축주택과장 직무대리 【6급승진】 이효숙 교통행정과, 김승룡 주민자치과, 박진철 행정지원과, 박문희 회계정보과, 김형근 양동 마을자치팀장, 박정민 농성1동 마을자치팀장, 김기준 치평동 마을자치팀장, 송경조 상무2동 마을자치팀장, 이완식 금호1동 마을자치팀장, 강옥주 세무2과, 김선주 세무2과, 정소영 회계정보과, 문지연 통합돌봄과 통합돌봄팀장, 정현미 서창동 맞춤형복지팀장, 조미영 보건소 건강증진과, 김진욱 의회사무국 【4급전보】 정용욱 문화경제국장, 윤정식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광역시 동구는 6일자로 인사발령을 실시했다. 【일반 승진】 【4급 승진】 ▲박병택 인문환경국장 【5급 승진】 ▲강환원 홍보실장(직무대리) ▲김수희 충장동장(직무대리) ▲안수희 지산2동장(직무대리) ▲양동필 학동장(직무대리) ▲김미라 지산1동장(직무대리) ▲성경훈 계림1동장(직무대리) 【5급 승진 교육의결】 ▲서정호(산수2동) ▲이미숙(지원2동) ▲최미숙(동명동) 【6급 승진】 ▲김성관 문화관광과 ▲조동욱 문화관광과 ▲이승숙 도시재생과 ▲이영희 자치행정과 ▲윤영덕 세무1과 ▲차성실 여성아동과 ▲민지현 건축과 ▲임은정 푸른도시과 ▲이청하 환경청소과 ▲오치승 산수1동 ▲김유미 건축과 【전 보】 【5급 전보】 ▲이원근 도시재생과장 ▲김연주 주민안전과장 ▲최일남 자치행정과장 ▲최상채 세무2과장 ▲신평섭 미래교육과장 ▲심영기 동명동장 ▲권윤숙 학운동장 ▲김혜숙 전문위원 ▲이안수 푸른도시과장 ▲김기진 건축과장 【6급 전보】 【지방행정주사】 ▲장훈 기획예산실(기획계장) ▲이정이 문화관광과(문화예술계장) ▲김희선 문화관광과(관광진흥계장) ▲정훈 도시재생과(골목상권계장) ▲김선아 복지정책과(복지기획계장) ▲전정희 복지정책과(복지관리계장)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세종대왕(1397~1450)과 장영실(1390~?)을 주제로 한 영화 '천문(天問, 허진호 감독)'은 새해 벽두부터 감상자들에게 무한 상상의 문을 열어주었다. '천문'은 세종에 초점을 둘 수 있고 15세기 세계적인 과학자, 장영실에 연민이 갈 수도 있다. 그렇지만 '하늘이 열린다'는 의미의 영화 '천문'에 대한 또 다른 방점은 '친구 장영실'을 찾을 수 있어 보인다. 세종대왕은 조선 역사에 위대한 왕임은 불변하다. 1998년 <주간동아>는 10명의 역사학자와 함께 한국사 1,000년을 만든 100인을 선정한 바 있다. 여기서 1위를 차지한 사람은 세종대왕이었다.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도 세종대왕은 존경하는 인물 1위를 꾸준히 차지하고 있다. 5만 원 권이 나오기 전 1만 원 권 화폐의 가장 오래된 모델이 세종대왕이다. 그러한 세종대왕에게 절실한 친구 장영실이 있다. 정치인 세종은 외로운 왕이었다. 한글창제라는 세종에게도 인간의 모습을 보인다. 천재는 천재와의 소통이 필요한 법이다. 역사학자들은 세종이 장영실을 통하여 천문학 관측기기와 측우기, 자격루, 농기구를 만들었다는 사실만을 부각한다.
▣사무처 수석전문위원(차관보급) ▲국방위원회 배용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권영진 ▲환경노동위원회 이용준 ▲정보위원회 정연호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광역시가 2020년 1월 1일자로 4급이상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 3급 전보 (12명) ▲ 정책기획관 직무대리 오영걸 ▲ 자치행정국 박향 ▲ 복지건강국 직무대리 이평형 ▲ 문화관광체육실장 김준영 ▲ 공무원교육원장 김기숙 ▲ 상수도사업본부장 염방열 ▲ 광주광역시(지방자치인재개발원) 곽현미 ▲ 광주광역시(지방자치인재개발원) 박정환 ▲ 광주광역시 이정삼 ▲ 남구(부구청장 요원) 허기석 ▲ 서구(부구청장 요원) 김일융 ▲ 광산구(부구청장 요원) 김애리 ◇ 4급 전보 (38명) ▲ 세정담당관 이승철 ▲ 재난예방과장 배광춘 ▲ 회계과장 강영천 ▲ 5·18선양과장 이상재 ▲ 평화기반조성과장 이명순 ▲ 사회복지과장 류미수 ▲ 고령사회정책과장 직무대리 양근수 ▲ 장애인복지과장 직무대리 이인범 ▲ 식품안전과장 직무대리 성미향 ▲ 출산보육과장 직무대리 임영희 ▲ 기후대기과장 정동훈 ▲ 자원순환과장 박재우 ▲ 물순환정책과장 정주형 ▲ 하수관리과장 김재식 ▲ 대중교통과장 손두영 ▲ 건설행정과장 이한국 ▲ 도로과장 직무대리 임남진 ▲ 문화도시정책관 김요성 ▲ 문화기반조성과장(행정안전부↔市 인사교류) 김영근 ▲ 문화산업과장 이정석 ▲ 관광진흥과장
(무안=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전남도는 30일 공로연수와 장기교육훈련, 부단체장의 전출입에 따른 실국장과 부단체장, 준국장에 대한 승진 및 전보인사를 발표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오는 2020년 1월 1일자로 단행된 단행된 실국장 등 인사는 '청정전남 블루이코노미' 본격 추진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 넣고, 조직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부단체장 인사는 해당 시장․군수와의 협의를 통해 도와 시군의 상생 협력과 소통을 통한 공동발전 등을 고려해 실시했다.. 전남도는 정책기획관 소영호, 농축산식품국장 김경호, 해양수산국장 위광환, 공무원교육원장 지영배, 동부지역본부장 박현식, 해양수산과학원장 박준택, 전남문화관광재단(파견) 주순선, 전라남도체육회(파견) 고재영을 발령했다. 준국장급인 비서실장에는 강영구 영광부군수를 보임하고, 대변인에는 김영신 농식품유통과장을 발령했다. 인구청년정책관 윤연화, 국제협력관 이상진, 기업도시담당관 김선호, 의회사무처 정책담당관 장영식, 도립도서관장에는 박경곤을 전보 발령했다. 부단체장으로 여수부시장에 서은수(농축산식품국장), 나주부시장 박봉순(동부지역본부장), 곡성부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