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가 8일 서울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2023 예술세계 신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예술세계 신인상'은 한국 예술문화의 창조적 발전과 예술문화 비평 및 창작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갈 새로운 신인을 발굴하기 위해 한국예총이 발간하는 종합 예술지 '예술세계'가 신인 및 등단 10년 미만 기성 작가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해는 10월까지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평론과 창작 부문을 대상으로 예심을 거쳐 2차 심사를 통해 총 7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 2부에서는 예술시대작가회 동인지 39집 '태양의 깃털' 출판기념회가 열렸으며, 이어 신인상 수상자들과 예술시대작가회 작가들이 함께 축하, 교류하는 시간도 진행했다. 행사를 주최한 한국예총 이범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예술세계 신인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소중한 작품을 위한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욱더 발전해 새롭고 참신한 작품을 통해 한국의 예술문화 발전과 진흥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심사 총평을 맡은 한상림 심사위원장은 "11월 9일부터 20일까지의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서울시 관악복합평생교육센터(이하, 센터)는 관악구 낙성대로 70에 위치한 평생교육의 열린배움터로서 2023. 12. 20.(수)과 12. 27(수) 양일간 성인 대상 역량개발 강화 프로그램‘퍼스널 이미지 브랜딩(색채심리, 디자인씽킹)을 오픈한다. 장소는 센터 본관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특히, 색채심리 진단을 통해 퍼스널 컬러를 탐색하고, 수강생들의 매력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이미지 메이킹을 배운다. 디자인 씽킹을 통해 '나'의 강점을 살려 브랜딩한다. SNS플랫폼의 발달과 함께 나 자신을 오픈하여 마케팅 하는 시대에 자신의 매력을 강점화하여 브랜딩 하는 것으로 나만이 가지는 경쟁력이자 성공의 요건이다. 강점과 매력으로 나만의 이미지를 만들고, 브랜딩화 하는 방법을 배우는 절호의 찬스이다. 박세연 강사는 썸앤썸(SSUM&SOME), 썸스업(Thumbs UP) 대표, 관악복합평생교육센터 'I Am' 이미지메이크업, 면접스피치 강사, 우송대학교 퍼스널컬러 이미지메이킹 강사, 온라인플랫폼 창업교육, 온라인셀러 강사, 서울산업진흥원(SBA) Sesac청년취업사관학교 전문 컨설턴트, 커리어파트너스코리아 대표강사로 활동 중이다.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윤평현(尹平鉉) 시인이 두 번째 시집 <삶이 詩다>를 '도서출판 청어'를 통해 세모(歲暮)에 선을 보였다. 제4부로 구성된 이 시집 <삶이 詩다>는 제1부 '여백은 아름답다', 제2부 '아름다움에는 저마다 아픈 흔적이 있다', 제3부 '자투리 땅에 꽃을 심고', 제4부 '그리운 날에는 시를 쓴다', 제5부 '물소리 바람소리' 등 총 100편의 시를 담아내고 있다. 자연이 가는 길은 휘돌아가는 길이 있을 뿐 곧은 길이란 없다 가서는 안 되는 길이 있고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길이 있다 가기 싫은 길이 있고 기어이 가야 하는 길이 있다 길은 왜 그리 많은지 세상을 따라가다 넘어지기도 하지만 되돌아갈 길은 없었다 처음 가는 길도 함께 걸으면 의지가 되었다 굽은 길 펴고자 애쓰는 사람들 저 깊은 고요를 깨우기 위하여 얼마나 두드렸나 얼마나 많은 길을 돌아 왔나 어디에도 쉬운 길이란 없었다 배고픔을 밀고 다니던 고난의 길 어느덧 동맥경화는 뚫리고 저 멀리 들려오는 환희의 북소리 - 윤평현 시인의 시집 <삶은 詩다> 중 '길' 전문 윤평현 시인은 이 시집 '시인의 말’을 통해 "사는 날들이 시다, 살아온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세원, 이하 문광연)과 함께 6일 오후 3시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 서울 용산에서 '2023 문화영향평가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14년에 제도화된 문화영향평가의 도입 10주년을 기념, '문화영향평가 3,650일의 여정: 문화로 읽고 엮고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행사 1부에서는 '과거를 읽다'와 '현재를 엮다'라는 두 개 분과를 운영해 현재까지의 문화영향평가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되짚어본다. '과거를 읽다' 시간에는 문광연 김연진 연구위원이 문화영향평가와 함께 걸어온 10년의 변화상을 소개한다. '현재를 엮다' 시간에는 그동안 평가에 참여한 지자체 담당 공무원들이 직접 문화영향평가를 통해 긍정적으로 변화한 정책사례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2부에서는 '미래를 잇다'라는 부제로 고정민 홍익대학교 교수, 김태영 경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배관표 충남대학교 교수, 이성희 국민대학교 교수, 이지현 문화가치평가연구센터 대표, 정창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정책혁신부장 등 전문가 6명이 문화영향평가가 앞으로 걸어갈 10년에 대해 심층 토론한다. 이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조대연 시인이 지난 11월 24일 서울 인사동 그레이트 아트홀에서 열린 월간 순수문학(발행인·주간 박영하) 주최 '제28회 영랑문학상' 시상식에서 시집 <마음을 살포시 포개어 얹어>로 시 부문 작가대상을 받았다. 순수문학 회원 등 문학계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는 장윤우 성신여자대학교 명예교수의 초대사와 월간 <순수문학> 박영하 발행인의 내빈 소개, 정연수 시인(문학박사)의 심사경위 보고, 김용재 (사)국제PEN한국본부 이사장과 김호운 (사)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의 축사, 이행자 시인의 김영랑 시 '모란이 피기 까지는' 낭송이 이어졌다. 정연수 시인은 심사평에서 "조대연 시인의 시집은 예쁜 제목들에서부터 시의 맛을 그윽하게 우려낸다"라며 "조대연 시인은 명사에다 동사를 맛깔나게 곁들여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고, 시의 세계를 확장하는 재질을 지녔다"라고 평했다. 정연수 시인은 이어 "시의 제목에서부터 그 '정감의 꽃내음'이 전해지고, '언어의 놀이'에 맛을 들인 시인의 창작 관점이 엿보였다"라며 "시집 전편은 꽃을 중심에 놓고 다양한 삶의 방식을 풀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정 시인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환경전문가들이 자연과 환경을 주제로 한 아름다운 곡들로 '제10회 환경사랑 음악회'를 개최한다. 오는 12월 5일 오후 6시 서울 양재동 소재 매헌 윤봉길의사 기념관에서 개최될 이번 음악회와 관련, 이상은 (사)에코환경유스 이사장이자 환경음악인 대표(환경공학 박사)는 "지난 2016년 6월 음악을 사랑하는 환경전문가들이 모여 '제1회 환경음악회'를 개최한 이래, 매년 두 세 차례의 음악회를 개최해 왔으나, 코로나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다"라며 "이번에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환경부 후원으로, 자연과 환경을 주제로 한 아름다운 우리 가곡과 외곡 곡으로 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음악회를 통해 자연사랑과 환경보존의 생활화가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피아니스트 박은영 피아노 반주로 진행되는 음악회 출연진과 연주 곡목은 다음과 같다. 먼저 글로벌문예대학교 성악과 교수인 소프라노 서영미는 1981년 MBC대학가곡제 대상곡 '눈(김효근 시·곡)'과 푸치니 오페라 라보엠의 유명한 아리아 'Si, Mi chiamano Mimi( 내 이름은 미미)'를 연주하고, 프랑스 파리1대학 초빙교수와 명지대 부총장을 역임한 테너 정세욱은, 에디트 피아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울산북구문학회(회장 이광희)가 <무룡문학> 6집을 펴냈다고 30일 밝혔다. 이광희 울산북구문학회 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그간 우리는 코로나의 영향으로 삶과 문학 현실은 더욱 피폐해졌고, 예술 전반에 위기를 맞기도 했다"라며 "그런 현실 속에서도 의연히 세상의 구석구석 희로애락의 진솔한 언어 구현을 통해 주옥같은 은유의 세상을 발굴해 놔 참으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어 "이번 <무룡문학> 제6집에는 우리 울산 북구 지역을 포함한 울산 전역의 지역적 특성을 살리고 문학적 자산을 발굴해 대내외에 알리는 특집을 구성한 것은 더 큰 의미가 있다"며 무룡문학 6집을 펴내는 의의를 설명했다. 박천동 울산 북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울산북구문학회는 우리 지역에서 특강, 문학 발전 토론회, 시 낭독회, 시화전 등 다양한 문화적 행사는 물론이고 문집 발간을 통해 지역의 문학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 추진해 온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울산북구문학회가 우리 지역에서 튼튼한 문학의 뿌리를 내리고 독자의 문학적 감수성을 자극해 줄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다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한국 문학의 거장 황석영 작가가 등단 60년 만에 처음으로 펴내는 어린이 시리즈인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목 도령과 홍수 이야기'가 온라인 서점 및 전국 오프라인 서점에 출간되었다. '목 도령과 홍수 이야기'는 오래 산 소나무에 깃든 선녀의 영과 선녀가 깃든 소나무의 정기로 태어난 아들 '목 도령'에 대한 이야기이다. 어느 날 대홍수가 찾아와 산도 물에 잠기며 온 땅이 바다가 되었는데, 목 도령은 소나무 아버지 덕에 목숨을 구했다. 소나무 아버지를 타고 바다가 된 세상을 떠다니던 목 도령 앞에 물에 빠진 개미 일족과 모기 일족, 그리고 또래 소년이 나타나 살려 달라고 외친다. 목 도령이 개미와 모기, 그리고 소년을 어떻게 구할지, 또 목 도령에게 은혜를 입은 이들이 앞으로 어떤 일을 할지 보는 재미가 있다. 그 외에 '호랑이를 이긴 다섯 친구들'까지 2개의 우리 민담이 수록되어 있다. 시대별로, 지역별로 다채로운 모습을 띠는 우리 민담에는 민초들의 힘겨운 삶의 모습과 그것을 이겨 내고자 했던 마음이 녹아 있다. 고통과 절망에 굴복하지 않고, 춤과 노래, 이야기로써 역경을 웃음으로 풀고 희망으로 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1974년 창단해 올해 창단 49년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서울윈드오케스트라가 12월 19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제113회 정기연주회 - 'All that Christmas'를 개최한다. 서울윈드오케스트라는 한국음악의 균형적 발전과 관악의 대중화를 추구하며 88올림픽 개,폐회식 행진곡 녹음을 비롯해 캐나다,미국 주요 도시 순회 연주, 일본 교토 국제음악제 WASBE(세계심포닉밴드협회) 주최 세계대회 초청 연주, 예술의전당 개관 기념 초청 연주 KBS FM 한국 우수 연주단체 선정 등 윈드 오케스트라로서 괄목할 만한 업적을 남겼다. 현재 서울특별시 전문예술법인으로 지정돼 2023년까지 112회에 이르는 정기연주회와 함께 대한민국 관악 작곡 콩쿠르를 개최, 관악음악의 새로운 창작 레퍼토리 발굴과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서울윈드오케스트라가 준비한 이번 제113회 정기연주회는 2023년을 마무리하는 12월, 남녀노소 누구나가 함께할 수 있는 'All That Christmas'라는 주제를 통해 마에스트로 김응두의 지휘로 J. Wasson - Festival Fanfare for Christmas ,P.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한평생을 한국문학 발전에 공헌한 故 문덕수·김규화 두 시인이 출연하여 설립한 재단법인 심산(心汕)문학진흥회(이사장 문준동)는 27일, 문덕수 선생을 기리는 2023년 제9회 '문덕수문학상'에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임보 시인과 제42회 '시문학상'에 월간 <시문학>으로 등단한 송영숙 시인과 <동서문학>으로 등단한 김신영 시인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매년 '문덕수문학상' 수상자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을, '시문학상' 수상자에게는 순금 5돈의 기념매달을 수여한다. 이번 제9회 '문덕수문학상' 및 제42회 '시문학상'의 본심위원은 전년도 수상자 이기철 시인, 외부위촉 감태준·유자효·이숭원 시인과 김철교 운영위원장이 맡았다. 제9회 '문덕수문학상'에 선정된 임보(본명 姜洪基) 시인은 1940년 순천에서 태어나 전남 곡성에서 자랐다. 1962년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졸업하고, 1962년 <現代文學> 지를 통해 시단에 등단했다. 1988년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 현대시 운율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 받았으며, 충북대학교 국문학과 교수 역임했다. 시집으로 <林步의 詩들(59-74)>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대한민국 국악계의 거목인 신영희 국창이 2023년 12월 3일 오후 5시 서울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소리인생 70주년 기념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마스터 엔터테인먼트와 마스터 킴(Master Kim) 김종철 대표이사가 기획 및 제작을 맡았으며, 신영희 명창의 제자들과 수많은 국가 중요 무형 문화재 국악인들도 대거 참여해 뜻깊은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번 '국창 신영희 70주년 기념 공연'은 장인환 문우머티리얼 회장(전, 포스코 사장)과 국악인 김정민 후원회장이 나서 본 행사에 더욱 힘을 실어줬다. 신영희 명창은 대한민국 문화의 살아있는 역사로서 70여년간 수많은 무대에서 관객들을 사로잡아 왔으며, 전통 음악의 보존과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우리나라 국악계의 큰 어른으로서 존경받고 있다. 또한 다양한 장르와의 융합을 통해 국악 대중화에도 크게 이바지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신영희 명창의 대표작 중 하나인 '춘향가'를 비롯해 '흥부가', '심청가', '수궁가' 등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외도 평소 볼 수 없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신 명창의 제자들이 직접 출연해 스승과의 협연을 펼칠 예정으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열린미디어그룹이 주관하고 경상북도교육청이 후원한 '경상북도 다문화가족 시낭송 콘테스트'에서 삼성현초등학교 4학년 월 케일리 유나 학생 가족이 대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에는 경상북도에 거주 중인 다문화가족들이 한국어와 부모님의 모국어로 시를 낭송하며 화목한 가족애를 보여줬다. 콘테스트의 대상은 삼성현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월 케일리 유나 학생 가족이 수상했다. 월 케일리 유나 학생은 아버지와 함께 자작시 '사랑 가득 뱀띠 가족'을 낭독했다. 심사위원회는 "다문화가 한국의 새로운 문화가 된 듯한 주제의 자작시도 훌륭하고 따뜻한 부녀의 모습이 감정적, 언어적으로 잘 전달됐다"라고 평가했다. '경상북도 다문화 가족 시 낭송 콘테스트' 금상에는 운곡초등학교 이세라·이종민 남매 가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은상에는 진량부림초등학교 마혜주·하양여자중학교 마문주 가족, 수륜중학교 박현주 가족이 선정됐다. 동상에는 포항제철지곡초등학교 조윤식, 수륜중학교 이봉호, 법전중앙초등학교 박경민 학생 가족의 출품작이 뽑혔다. '경상북도 다문화가족 시낭송 콘테스트 심사위원회'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시를 낭송하는 모습에서 '행복한 가족, 사랑하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사단법인 대한캠핑장협회(회장 김광희, 이하 협회)/ MBN(대표이사 이동원, 이하 MBN)/ 동서울 대학교(총장 유광섭 이하 동서울대)는 지난 22일 동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캠핑장 창업전문가과정 4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협회는 지난 수년간 코로나19 팬데믹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은 캠핑관광을 국민캠핑관광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부 및 관련 단체, 산업계와 학계를 망라하여 협력 체계를 구축하였고, 더 나아가 내년도 외래 관광객 2,0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한 K-관광을 견인하고자 지난해 12월 20일(화)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캠핑관광산업인 100여 명과 함께 한류캠핑(K-캠핑) 세계화 비전 선포식을 하고 결연한 의지를 다진 바 있다. 협회는 또한 K-캠핑 실행을 위한 협회 고문을 추대하고 K-캠핑추진위원회와 캠핑산업위원회를 구성하였다. [고문] 채희성 고문(홍성 솔바람테마파크대표/인천시재경충남도민회회장) [K-캠핑추진위원회] 홍규선 위원장(동서울대 교수), 백승필 위원(한국여행업협회 상근부회장), 정후연 위원(아름여행사 대표/한국여행업협회 국내여행 위원장), 김현민 위원(법무법인 한들 /변호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원로 김문옥 감독의 세태 풍자영화 '1958'(원작 장기봉/각본·감독 김문옥/주연 김선·이영만·박노철)이 2023년 12월 IP-TV를 통하여 전격 상영하게 되었다. 영화 '1958'은 연극 '오팔주점'을 원안으로 1958년 개띠 초등학교 남녀 동창생들이 격어 온 세태와 추억을 유니크하게 표현한 풍자 영화이다. '1958'의 스토리라인은 1958년 개띠 초교 동창생들(김선, 이영만, 박노철, 태용성, 오형범, 김미승, 오이정, 김지인, 조현임, 이영채, 김류경, 이강철, 조용복, 박효근)이 겪은 '5.18광주민주화운동', '삼청교육대', '장발 및 미니스커트 단속', '교련' 등의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동창생 계엄군의 양심고백 등을 리얼하게 표현하여 720만 베이비부머 시대의 중심 세대인 1958년 개띠들의 애환을 그리고 있다. 영화 '1958'은 2021년 10월 26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언론 공개 시사회를 거쳐, 2022년 4월 15일 광주 롯데시네마 충장로점에서 개봉을 하였으나 코로나 팬디믹으로 IP-TV 상영을 뒤늦게 하게 되었다. '1958'은 제11회 충무로 단편·독립영화제에서 특별 작품상, 남녀 주연상(김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이사장 김호운)는 22일 제60회 한국문학상, 제42회 조현현문학상, 제39회 윤동주문학상, 제9회 박종화문학상, 제1회 한국문협출판문학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이 문학상들은 한국문인협회가 창작활동에 전념하는 문인들의 문학적 업적을 포상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시상식은 12월 5일(화) 오후 15:00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문학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괄호 안은 수상작). ◇ 제60회 한국문학상 ▲ 시 : 소재호 시인(시 '노루귀') 소재호 시인은 1984년 <현대시학> 시 추천완료. 2013 <한국작가> 평론 등단. 완산고등학교장, 전북문협회장, 석정문학관장, 표현문학회장 역임. 전북예총 회장. 시집<악성 은행나무> 등 6권. 평론 100여 편, 목정문화상, 성호문학상, 중산문학상, 탄리문학상 대상 수상 등 다수. ▲ 수필 : 최원현 수필가(수필집 <고자바리>) 최원현 수필가는 <한국수필>로 수필, <조선문학>으로 문학평론 등단. (사)한국수필가협회 이사장. 월간 한국수필 발행인. (재)국립세계문자박물관 이사.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