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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시대신문 "구민에게 더 다가가는 지역신문 될 것"

창간 4주년 기념식 개최…'초심 잃지 않겠다' 다짐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9월 1일로 창간 4주년을 맞은 '곁에 있어 좋은 신문' 영등포시대 신문이 '구민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지역신문이 돼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영등포시대(회장 이보은, 대표 박강열)는 지난 8월 30일 서울 영등포 유스스퀘어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창간 4주년 기념식을 통해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다. 개그맨 이동윤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는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윤준용 구의회 의장, 강명구‧박용찬 자유한국당 영등포 갑/을 당협위원장, 정재민 정의당 영등포지역위원장, 김민석 민주당 일본경제침략대책위원회 부위원장, 김정태 서울시의원, 권영식 영등포구의회 부의장, 김길자 운영위원장, 김재진 행정위원장, 정선희‧이규선‧오현숙‧유승용 구의원, 마숙란 전 구의원과 영등포시대 정기구독자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는 사단법인 국회기자단(이사장 이정우, 가칭)과 더좋은정책연구원(원장 김을규) 임원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보은 회장은 “영등포시대는 ‘공익목적을 가진 사실 보도는 언론의 사명'임을 천명하고, 곧고 옳은 길을 걷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라고 말했다. 이보은 회장은 “그러나 부족한 점 또한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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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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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 지역주택조합' 임시총회, 비대위측 간의 대치…부상자 속출 (안양=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일원에 공동주택 신축을 위해 설립된 평촌동 지역주택조합(이하 '지역주택조합') 제2차 임시총회가 극심한 혼란 속에 조합 측과 비대위측 간의 대치상황이 이어졌다. 지역주택조합은 코로나19 집단감염 위험으로 인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에도 불구하고 23일 오전 11시 조합 매입토지에서 임시총회를 강행했다. 이날 임시총회는 150여명이 동원된 비대위측이 격렬하게 반대하는 가운데 위태로운 대치상황을 이어가다 이들이 임시총회장으로 물리적으로 진입하면서 강하게 충돌했다. 이 과정에서 몇몇 조합원이 쓰러지면서 119 구급대에 의해 실려 가고 경찰 1개 중대가 더 이상의 물리적 충돌을 막기 위해 양측을 갈라놓았다. 지역주택조합은 이날 비대위측의 반발을 예상한 후 서면결의서만으로 안건을 통과시키려고 했다. 실제 이날 비대위측이 확보한 임시총회 시나리오에 따르면 재적조합원 453명 중 서면결의서 참석 356명 가운데 찬성은 183명 반대는 158명 무효가 15명이라고 기록되어 있었다. 문제는 밀봉된 서면결의서가 조합원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개봉된 후 집계되기도 전에 이 같은 시나리오 문건이 확인되면서 비대위측은 조작 의혹을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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