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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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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과학(주) 식물의 공기정화 대신 할 식물봇 산소컨 출시

대한민국유망중소기업대상수상, ISO 9001,14001 획득 식물봇 산소컨 등 프로세스 국제표준시스템에 적합성 인증 받아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미세먼지, 황사, 등 공기오염이 심각하여 창문을 열지 못해 실내공기오염을 더욱 부추겨 심각한 상황이다. WHO(세계보건기구)는 최근 "현대인 90%가 밀폐 공간에서 생활하고 있다"며 "공기 악화로 각종질병을 유발, 연간 700만 명이 사망 한다"고 발표 했다. 김양기에코과학(주) 대표는 13일 "산업분류 29174 기체여과산소공급기의 국내 유일한 직접 생산 증명을 취득한 제조사로서 기존의 고체산소 보다 안전하고 효율이 높은 알칼리성 복합공기정화제를 탑재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여 전문제조사로서 탄탄한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고 밝혔다. 에코과학(주)가 출시한 '산소컨'은 식물의 공기 정화 기능을 대신할 수 있는 식물봇으로 스스로 알아서 유해가스를 감지해 제거하고 천연산소를 공급해주는 혁신조달상품지정을 받고 주택, 사무실, 공공기관, 교육시설 등 실내 공기 악화로 인해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를 증진하여 신생아부터 임산부, 학생, 성인, 노인, 환자에 이르기까지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제품으로 평가되어 ISO국제심사원협회로부터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대상'을 수상하고 우수한 품질경영시스템을 갖추어 ISO 9001,1400 사후



수원시, 프랑스 소장 한글본 '정리의궤' 13책 복제본 최초 공개
(수원=미래일보) 이연종 기자= 수원시가 17일 프랑스에 있는 한글본 '정리의궤' 13책 본제본을 공개했다. 수원시는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한글본 '정리의궤' 복제본 제작 완료보고회’을 열고 프랑스 국립도서관이 소장한 채색본 1책과 프랑스 국립동양어대학 언어문명도서관이 소장한 12책 등 13책의 본제본을 선보였다. 한글본 '정리의궤'(원이름은 ‘뎡니의궤’)는 ‘현륭원 의궤’, ‘원행을묘정리의궤’, ‘화성성역의궤’ 등을 한글로 종합 정리한 의궤로 국내에는 없는 판본(板本)이다. 현존 한글의궤 중 가장 이른 연대의 의궤로 추정된다. 총 48책 중 13책만 현존한다. 수원시는 2016년 7월 언론보도로 한글본 '정리의궤' 13책이 세상에 알려진 후 활용방안을 모색한 끝에 2년 3개월 만에 ‘국내 최초로 복제본 제작’을 했다. 정조시대 연구와 수원화성 복원 기초자료로 한글본 '정리의궤'가 꼭 필요했던 수원시는 언론보도 직후 ‘정리의궤 활용 기본계획안’을 세우고 자료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2017년 2월 수원시 실무진과 전문가가 프랑스를 방문해 한글본 '정리의궤' 복제본을 제작을 협의했다. 이후 1년여 동안 프랑스 국립도서관·국립동양어대학 관계자와 수십차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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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국감] 박원순 서울시장 "SH공사 분양 아파트 원가 공개하겠다"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22일 진행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박원순 시장이 주택 정책과 관련 중앙정부와 엇박자를 내 집값을 뛰게 했다는 야당 의원들의 질타가 쏟아졌다. 박 시장은 지방자치단체에 집값을 통제할 수 있는 수단이 별로 없다면서도 공공 임대주택 공급 등을 통해 집값을 안정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이날 열린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날로 폭등하는 부동산 가격을 제어할 수 있는 정책 수단의 상당 부분은 중앙정부에 있지만, 공공 임대주택 공급 등 시가 할 수 있는 수단을 통해 최대한 집값을 잡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그러면서 "서울 집값은 서울시만의 문제가 아니며 국토 균형 발전과 연동되는 것"이라며 "고(故) 노무현 대통령이 추진했던 지방 균형 발전이 본격 이뤄져야 한다. 국회가 서울에 있으니 균형 발전이 잘 되지 않는데 국회도 세종시로 가는 것이 어떤가"라고 날을 세우기도 했다. 그러나 이날 국토위 야당 의원들은 지난 7월부터 이어진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의 주택 정책이 잘 조율되지 않았던 점을 집중 지적하며 서울시와 정부의 부동산정책에 엇박자가 나는 것이 박 시장의 대권 도전 계획 때문이냐는 질문이 나왔다. 윤영일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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