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3 (금)

  • 흐림동두천 6.6℃
  • 맑음강릉 13.7℃
  • 연무서울 7.8℃
  • 박무대전 11.2℃
  • 맑음대구 13.6℃
  • 맑음울산 14.7℃
  • 연무광주 11.9℃
  • 맑음부산 12.7℃
  • 맑음고창 11.5℃
  • 맑음제주 13.9℃
  • 흐림강화 6.8℃
  • 맑음보은 10.8℃
  • 맑음금산 11.3℃
  • 맑음강진군 12.1℃
  • 맑음경주시 13.3℃
  • 맑음거제 10.1℃
기상청 제공

LPG 출신 가수 라늬, 한류닷컴과 소속계약…신곡 '꽃사랑'으로 눈과 귀, 마음 힐링 예약

주영훈 사단 최원일 작곡, 편곡은 구희상 참여
라늬의 '비밀의 화원 Secret Garden' 유튜브 개설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한류닷컴㈜와 소속 계약을 한 걸그룹 LPG 출신 라늬가 신곡 '꽃사랑'으로 음원을 등록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LPG출신 라늬는 '몽땅몽땅 빵야빵야로' 대표 겸 아티스트로, 또 배우 작사가 모델로 근황을 전해 온 바 있다.

라늬가 이번 7월에 새롭게 내놓은 '꽃사랑'은 세미 트로트 발라드로, 계속 듣게 되면 중독성이 강한 리듬이다.

'꽃사랑'의 프로듀서와 작곡을 맡은 최원일은 주영훈 사단의 프로듀서로서 코요태 소향 조장혁 등 많은 가수의 프로듀서와 작 편곡가로 활동하고, 나오미 레이디제인 한그루 등의 보컬디렉팅과 보컬트레이너로 유명한 작곡가다.

편곡을 맡은 구희상은 영탁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작곡하고 장윤정·송가인·송대관 등 여러 아티스트와 함께 작업 했던 요즘 핫한 프로듀서다.

라늬는 "최근 룩북 형식의 일상 브이로그로 '라늬의 유튜브(비밀의 화원 Secret Garden)'를 개설했다"며 "앞으로 더 라늬의 모습을 나만의 개성과 색깔로 연출하며 변신을 꾀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라늬는 이어 "진심은 통한다"라며 '사랑이 떠나간 자리'에 이어 이번 신곡으로 "더 좋은 활동 많이 해서 '눈 힐링, 귀 힐링, 마음 힐링'으로 잘 전달할 수 있게 행복을 드리는 가수 라늬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봄에 피어나는 꽃처럼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필하며 꽃의 사랑을 표현한 라늬의 신곡 ‘꽃사랑’은 실제 가수 라늬 본인의 실제 사랑을 표현한 '꽃사랑' 이야기로, 라늬가 작사를 직접했다.

i24@daum.net
배너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감사원 "정황은 있다"면서 면죄부… 기본소득당, 류희림 '민원사주' 재수사 촉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민원사주' 의혹에 대해 감사원이 사실상 면죄부에 가까운 결론을 내리자, 기본소득당이 강하게 반발하며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노서영 기본소득당 대변인은 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감사원이 '정황은 확인됐다'면서도 '단정하기 곤란하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했다"며 "이는 민원사주 의혹 규명의 책임을 방기한 무책임한 감사"라고 비판했다. 노 대변인은 류희림 전 위원장이 재임 당시 정권 비판 언론에 과도한 제재를 반복하고, 법적 근거가 미비한 '가짜뉴스 심의전담센터'를 졸속 설치하는 등 언론 규제와 탄압에 앞장섰던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민원사주 의혹 역시 "내란정권 하에서 언론을 통제하려는 의도가 드러난 중대 사안"이라는 주장이다.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류 전 위원장의 친족과 지인 11명이 이틀 동안 34건의 민원을 집중 제기했으며, 민원 문구의 분량과 표현 방식, 심지어 맞춤법 오류인 '사실인냥'이라는 표현까지 유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노 대변인은 "이는 기존 보도보다 축소된 규모일 뿐, 명백한 민원사주 정황"이라며 "그럼에도 감사원이 물적 증거 부족을 이유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