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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책 제목 메들리 인생’ 출간

나의 소중한 순간이 책 제목과 만난다면?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이가은 저자의 첫 책"책 제목 메들리 인생"을 출간했다.

이가은 저자는 사람들이 과거를 추억하면서 어떤 노래를 떠올리는지에서 출발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누군가에게는 노래였을 그것이 저자에게는 책 제목인 것이다.

누군가의 어떤 순간은 일상적이지 않은 계기를 통해 호명된다. 이가은 저자는 그 계기를 책 제목에서 연유하여 자신의 기억을 소환한다. 그날의 감정, 그날의 분위기가 책 제목과 어우러져 오래 남을 ‘추억’이 된다.

저자는 “사회 속에서 타인과 상호작용을 하며 느끼는 순간의 감정들이 책의 제목과 함께 기억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책과 함께 떠오르는 ‘나만의’ 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그리고 그것을 다양한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이 책이 두루 읽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sakaijang@gmail.com

여자축구 국가대표 이민아, 한국미즈노가 선물한 축구화 신고 뛴다
(서울=미래일보) 양은지 기자=한국미즈노가 여자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민아 선수에게 '2019 프랑스 대회' 출전을 기념해 특별한 축구화를 선물했다. 2019 프랑스 대회 국가대표로 선출된 이민아 선수를 위해 세상에서 단 한 켤레뿐인 ‘모렐리아 네오2’ 특별판을 제작한 한국미즈노는 지난 21일 파주 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 인근의 한 카페에서 증정식을 진행했다. 한국미즈노가 이민아 선수의 2019 프랑스 대회 선전을 응원하며 한정판으로 특별 제작한 ‘모렐리아 네오2’는 호주 4개국 친선대회에서 이민아 선수가 착화해 화제를 모은 미즈노의 시그니처 축구화다. 캥거루 가죽을 사용하여 내구성과 볼 터치감을 높인 제품이다. 또한 270mm 기준 45g이라는 매우 가벼운 아웃솔과 슈팅 시 디딤발의 지지력을 강력하게 해주는 스터드 배열을 통해 발의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특별판은 미끄러운 유럽 잔디의 특성에 맞춰 기존 플라스틱 스터드가 아닌 쇠 스터드를 믹스해 접지력을 높이고, 한국 국기와 이민아 선수의 이니셜을 새겼다. 코니시 히로마사 한국미즈노 대표는 “이민아 선수 특유의 끈기와 투지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미즈노는 더 높은 목표를 향한 선수들의 도전을 서


포토리뷰


생명보험재단, 충북 옥천군에 올해 첫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 (서울=미래일보)양은지 기자=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은 지난 24일 충청북도 옥천군 노인인장애인복지관에서 김재종 옥천군수, 생명보험재단 이종서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남성 독거노인의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를 개소했다.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는 상대적으로 자립적인 일상 생활이 어려운 남성독거노인을 위한 복지사업으로 ,일상생활 자립 ,사회성 증진 ,건강증진의 세 가지 컨셉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남성독거노인의 근본적인 문제해결과 자립생활 역량 강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인구 고령화로 노인인구 증가와 더불어 핵가족화 현상이 계속되면서 독거노인의 규모도 늘고 있다. 실제로 통계청에 따르면 65세 이상 독거노인의 수는 2010년 100만명에서 2018년 140만명으로 빠르게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199만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독거노인은 노인부부나 자녀와 동거하는 노인에 비해 건강이나 소득, 사회적인 측면에서 취약한 편으로 보건사회연구원에서도 독거노인이 배우자나 자녀와 함께 사는 노인에 비해 결식율, 만성질환유병률, 우울증상 등에서 더욱 심각하다고 발표한 바 있다. 특히 혼자 사는 남성 노인의 경우

장진영 "손학규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 정당"…법원, 최고위원 지명 무효신청 기각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법원은 24일 '바른미래당 지명직 최고위원 무효 확인 소송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모두 기각했다. 바른미래당 임재훈 사무총장과 장진영 당대표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서울남부지방법원 제51민사부(재판장 반정우)는 이날 '신청인의 신청을 모두 기각한다, 신청비용은 신청인이 부담한다'고 판결했다"고 밝혔다. 장진영 비서실장은 "손학규 당대표의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에 대해 법원이 정당한 판결을 내렸다"고 말했다.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지난 1일 주승용, 문병호 최고위원을 상대로 '가처분신청'을 했다.재판부는 그동안 모두 11차례의 서면 공방을 벌였으나 피신청인측의 주장을 전부 받아들여 신청인들의 신청을 전부 기각했다. 장진영 비서실장은 재판부는 기각 사유에 사유에 대해 "첫째 이 사건 최고위원 지명은 바른미래당 최고위 구성에 관한 것으로서 정당으로서의 자율성과 자치가 최대한 보장받아야 하는 사안이라고 판시했다"고 밝혔다. 장 비서실장은 둘째 최고위원 지명절차 의안이 최고위 상정과 협의가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손학규 대표는 지난 1일 최고위 개최 하루 전날 채이배 비서실장을 통해 최고위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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