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비디오 게임 가상 아이템을 거래하는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오피스킨스(OPSkins)의 창업자들이 토큰 판매를 통해 가상 자산 교환을 안전하고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 자산 거래소 WAX(Worldwide Asset eXchange)를 오는 10월 중순에 론칭한다고 12일 발표했다. 가상 거래를 위한 분산화 플랫폼인 WAX는 중개거래인, 아이템 수락자, 감정가, 회원사, 매수자와 매도자 등 모든 가상 아이템 마켓 참가자들이 물품 거래, 비용 배분과 거래를 빠르고 안전하게 완료하도록 돕는다. WAX를 통해 오피스킨스는 4억이 넘는 온라인 비디오 게이머 커뮤니티가 블록체인에서 자신의 가상 아이템 거래를 더 자주, 투명하게, 아주 낮은 가격으로 진행할 수 있게 한다. WAX는 오피스킨스와 비슷하게 게이머들이 하드웨어, 보안 인프라, 결제 서비스에 투자 하지 않고 안전하게 거래를 할 수 있도록 기획돼 있다. WAX는 오피스킨스 창업자들의 20여 년간 몇십 억 건의 가상 자산 매도 거래 경험을 통합해 매우 안전한 자동화 거래를 위해 스마트 토큰을 디자인했다. WAX 플랫폼은 전 세계 매수자와 매도자가 다른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소니코리아는 소니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의 프리미엄 모델인 엑스페리아 XZ1(XPERIA XZ1) 및 엑스페리아 XZ1 컴팩트(XPERIA XZ1 Compact)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엑스페리아 XZ1은 이날부터 18일지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 뒤 20일부터 정식 판매되며 엑스페리아 XZ1 컴팩트는 오는 10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국제가전전시회(IFA) 2017에서 공개된 엑스페리아 XZ1은 슈퍼 슬로우 모션 영상 촬영과 재생을 지원하는 최신 모션 아이(Motion Eye) 카메라 시스템, 5.2형 풀 HD HDR 디스플레이 및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 등의 기술로 구현된 다양한 프리미엄 기능들이 결합된 제품이다. 함께 공개된 엑스페리아 XZ1 컴팩트는 엑스페리아의 핵심 프리미엄 기능을 한 손에 잡히는 4.6형 HD 디스플레이로 구현한 프리미엄 컴팩트 모델이다. 엑스페리아 XZ1과 엑스페리아 XZ1 컴팩트는 업계 최초로 구글의 최신 모바일 운영체제(OS) 안드로이드 8.0(Oreo)을 채용했으며, 퀄컴의 최신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35(Qualcomm®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이스트소프트는 지난 5일 공지한 알툴즈 회원 개인정보 침해(도용)와 관련해, 현재까지 진행된 긴급 보안 대응 조치 상황에 대한 중간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이스트소프트측은침해를 인지한 1일 사전에 마련된 위기 대응 매뉴얼에 따라 신속히 긴급 대응반을 소집하고, 관계 기관에 신고 후 가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긴급 보안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이스트소프트는 5일 관계 기관의 지침에 따라 홈페이지, SMS, 이메일, 보도자료 등을 통해 고객 개인정보 침해(도용) 가능성에 대한 공개적인 안내를 진행했다. 특히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조치되고 있는 대응 상황을 시간별로 공지하는 등 적극적인 고객 안내를 통해 추가 피해 가능성 예방하고 있다. 이스트소프트는 5일 이번 침해 가능성에 대해 홈페이지에 공지함과 동시에, 개인정보가 침해 된 것으로 확인된 고객에게는 다양한 연락 방법을 통해 개별적으로 침해 사실과 대처 방법을 안내했다. 이후 고객 개인정보의 2차 도용 피해 방지를 위해, 모든 알패스 사용자를 대상으로 자신의 알패스 계정에 등록된 외부 사이트를 확인하고 비밀번호를 변경을 할 수 있도록 ‘알패스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브리츠는 고품질 사운드로 공간감과 현장감을 극대화한 2.1채널 프리미엄 스피커 ‘BR-2500 M2’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BR-2500 M2는 기존 2채널에 중저음을 담당하는 서브우퍼를 추가함으로써 총 40W로 강력한 소리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5인치 대구경 베이스 유닛이 탑재된 서브우퍼는 고밀도 MDF 재질을 사용하고, 전면에 에어덕트를 더해 크기 대비 풍부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메인 볼륨과 별개로 베이스 음량 다이얼이 있어 사용자의 취향이나 음악 장르에 따라 저음의 깊이를 선택할 수 있다. 위성스피커에는 풀레인지 특성이 우수한 2.5인치 유닛을 장착해 노이즈 없는 선명한 원음을 충실히 재생한다. 위성스피커는 자유롭게 배치가 가능해 사운드에 입체감을 불어넣어준다. 디스플레이와 적절히 배치하면 최상의 몰입감을 줘 더욱 실감난다. 유선 타입의 리모컨이 제공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직관적 형태의 다이얼은 가볍게 돌려 쉽게 볼륨을 올리고 내릴 수 있다. 상단에 붉은 색의 전원 표시등이 있어 스피커의 동작 상태를 알 수 있으며, 은은한 불빛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유선리모콘 측면에는 3.5mm 스테레오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브리츠(www.britz.co.kr)는 실리콘 소재를 사용해 충격에 강하고 IPX5 수준의 생활방수를 지원하는 블루투스 스피커 ‘BZ-U190 V1’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BZ-U190 V1 바디는실리콘 소재를 적용해 충격이나 스크래치에 강하며 스피커 상단에 고리가 있고, 카라비너가 기본 제공돼 가방에 메달아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IPX5 등급의 방수 및 방진 기능을 제공, 야외에서 갑자기 비가 쏟아지거나 물가에서 물이 튀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양면흡착판을 사용하면 욕실 내 샤워부스나 파티션 등 유리나 거울 등에 부착할 수 있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샤워를 하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측면에는 기능별로 구분된 5개의 버튼이 있어 쉽고 빠르게 스피커를 컨트롤할 수 있다. 블루투스 4.2 버전 칩셋을 장착해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과 무선으로 연결해 스마트 기기에서 재생되는 음악을 고출력으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고감도 마이크를 내장함으로써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된 경우 핸즈프리 전화통화 기능도 제공한다. 마이크로SD 메모리카드 슬롯이 있어 즐겨 듣는 음악은 메모리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한국레노버는 지난 26일 서울시 양천구 목동 DPG존에서 열린 ‘레노버 리전 챔피언십 –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에 약 280여 명의 일반인과 4명의 1세대 프로게이머가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레노버는 이번 행사 참가자들을 위해 현장 DPG존 내 별도의 레노버 전시 공간을 설치하여 출시 예정인 Y920 타워, 리전 Y720, 아이디어센터 720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일반인 대상 토너먼트 대회에서는 초반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1등부터 4등에게까지는 200만 원 상당의 레노버 게이밍 노트북 ‘리전 Y720’, 120만 원 상당의 레노버 게이밍 노트북 ‘리전 Y520’, 110만 원 상당의 레노버 아이디어센터 720, 70만 원 상당의 요가북 W LTE가 상품으로 지급되면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오후 8시부터는 1세대 프로게이머인 박정석, 박태민, 이윤열, 이성은 등 4명의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경기가 펼쳐졌다. 프로게이머들은 레노버의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인 리전 Y720으로 긴장감 넘치는 경기를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KT는 스타필드 고양에 최첨단 인공지능 서비스를 편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기가지니 체험관’을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기가지니 체험관은 24일 그랜드 오픈 한 스타필드 고양 2층 일렉트로마트 내 최신 IT 트렌드를 체험할 수 있는 ELECTRO’S LAB에 위치하고 있다. 일렉트로마트에 방문한 고객은 테마별로 구분된 체험관에서 편리하게 기가지니 인공지능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으며 서비스 가입도 가능하다. 체험관은 가족들과 친구, 연인들이 기가지니 서비스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가지니&TV쏙’ ‘IOT룸’ ‘뮤직룸’으로 구성돼 있다. 기가지니&TV쏙은 아이를 동반한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기가지니를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체험관 입구 전면에 배치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IOT룸은 실제 가정에서 사용하는 것처럼 기가지니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으로 기가지니로 TV와 음악을 제어하고 교통, 날씨, 알람 등 생활편의 기능과 홈 IoT 기기를 제어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뮤직룸은 음악감상 전용실로 하만카돈과 제휴해 음악애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기가지니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삼성전자는 HDR(High Dynamic Range) 기능이 적용된 49형 퀀텀닷발광다이오드(QLED) 게이밍 모니터 ‘CHG90’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CHG90은 32:9 화면 비율의 수퍼 울트라 와이드(Super Ultra-wide), 더블 풀HD(Double Full HD, 3840 x 1080) 해상도를 지원한다. CHG90은 16:9 화면비를 가진 27형 풀HD(1920 x 1080) 모니터 두 대를 나란히 붙여 놓은 것 같은 형태로 넓은 게임 시야를 제공한다. 최대 밝기 600니트에 1ms의 빠른 응답속도와 144Hz의 높은 주사율로 잔상이나 끊김 현상이 없어 고성능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미국 할리우드 스튜디오의 제작 기준인 디지털 시네마 색 표준(DCI-P3)도 95%까지 지원하며, sRGB 125%로 높은 수준의 색 영역 표현이 가능하다. HDR(High Dynamic Range)은 화면의 명암을 분석해 밝은 부분은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표현함으로써 사물을 실제 눈으로 보듯 자연스러운 영상을 보여 주는 기술이다. CHG90은 게이밍 환경뿐만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7월말 8월초 이른바 휴가 피크 시즌이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했다면 기억 속에 쌓인 추억만큼이나 스마트폰도 사진으로 꽉 차있을 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고화질 스마트폰 카메라의 기능 덕에 손쉽게 여정을 기록할 수 있게 되면서 여행 후 스마트폰 사진 앨범 정리는 필수 코스가 됐다. 스마트폰 사진을 아날로그 사진으로 인화해 보는 방법부터 클라우드 및 외장하드 활용법까지 다양한 사진 정리법을 소개한다. 스마트폰 속 사진을 인화해 나만의 여행 에세이 북을 만들어보자 여행 중 찍은 수많은 사진 중 잘 나온 것을 골라 아날로그 사진으로 인화하면 추후 사진 감상이 쉬울 뿐 아니라 사진을 추리는 과정에서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은염인화 사진은 100년동안 보관해도 변색이 되지 않을 정도로 보존력이 좋아 여행지에서의 추억을 보관하기 제격이다. 디지털 사진인화기업 찍스는 카메라나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디지털 이미지를 은염인화 방식과 디지털 이미지 최적화 기술인 ‘트루픽스(TruePix)'를 통해 사진으로 인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찍스 디카북’ 앱을 이용하면 몇 번의 터치만으로 스마트폰 속 사진을 은염 인화해 만드는 진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8일 새벽 서울 도심에서 관측한 구름에 가려진 달이 부분월식 현상을 보이고 있다. 월식은 지구에서 보았을 때 달이 태양의 반대편에 위치, 지구의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 가려지는 현상을 말한다. 이번 부분월식은 국내를 비롯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는 전역에서 유럽과 아프리카는 일부 지역에서만 관찰할 수 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지난달 31일 자체 웹사이트에 8일 달의 일부가 지구에 가려지는 부분월식이 진행된다고 예보했다. 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부분월식은 보름달이 서쪽으로 기울기 시작하는 8일 오전 0시 48분부터 달빛의 양이 줄어들기 시작해 오전 2시 22분 달이 지구의 본 그림자에 의해 가려지면서 시작된다. 이날 오전 3시 21분에 최대가 되며, 오전 4시 19분께 끝난다. 다음 월식은 개기월식으로 내년 1월 31일 예정돼 있다. i24@daum.net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안랩(대표 권치중)은 지난 해 국내에 등장했던 ‘직소(JigSaw) 랜섬웨어’가 해외에서 다시 유포되고 있다며 14일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에 유포된 직소 랜섬웨어는 유명 유틸리티 프로그램인 어도비 플래시(Adobe Flash)의 업데이트 파일로 위장했다. 지난해 국내에 등장했던 ‘직소 랜섬웨어’가 웹 브라우저 ‘파이어폭스(Firefox)’ 설치 파일로 위장해 유포된 것과 다른 점이다. 해당 악성 파일은 파일명이 ‘Setup.exe’로 되어 있어 사용자가 정상 파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정상 파일과는 아이콘 모양이 달라 주의가 필요하다. 또 해당 파일의 디지털 서명을 확인하면 제작사 명도 달라 정식 배포된 파일이 아님을 확인 할 수 있다. 사용자가 해당 파일(Setup.exe)을 실행하면 사용자 PC 내 주요 파일들이 암호화되고 영화 ‘소우(Saw)’의 캐릭터가 금전(비트코인)을 요구하는 화면이 나온다. 일반적으로 랜섬웨어의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 실행 자제 ▲수상한 웹사이트 방문 주의 ▲중요 파일 별도 백업 ▲OS 및 사용 프로그램 업데이트 등의 기본 보안수칙 실천이 필요하다. 한창규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UL(Underwriters Laboratories)이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정부ㆍ유관기관, 학계, 업계, 사용자 등 국내외 다양한 분야의 배터리 안전 전문가를 초청해, 배터리 기술과 안전의 현주소와 미래에 대한 주요 이슈를 논의하는 ‘한국 배터리 안전 서밋(Korea Battery Safety Summit)’를 개최한다. UL 배터리 안전 서밋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상용화된 배터리의 안전성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미국, 중국, 인도, 캐나다 등 세계 주요 국가에서 개최됐으며, 국내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한국 행사는 배터리 안전 연구, 테스트, 인증, 배터리와 배터리 포함 제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이를 통해 배터리 기술에 대한 안전 인식을 고취하고 핵심 이해 관계자 간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한국 배터리 안전 서밋은 UL 비영리부문(ULI)의 최고운영책임자인 클라이드 코프만(Clyde Kofman), UL R&D 부문 부사장 토마스 샤핀(Thomas Chapin) 박사, 그리고 한국기술표준원의 환영사로 시작되며, 리튬 이온 배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한국엡손은 착용감과 어플리케이션 개선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스마트 글라스 모베리오(MOVERIO) BT-350을 2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BT-350은 누구나 안정감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글라스 템플(안경 다리부분)을 새롭게 디자인했다. 사용자 머리 둘레에 따라 폭 조절이 가능해 흘러내리지 않고 착용감이 탁월하다. 또한 엡손의 독자적인 실리콘 OLED 패널을 채택해 장시간 사용에도 부담이 적다. 또한 이 제품은 다양해진 어플리케이션으로 개인 소비자는 물론 상업·산업 현장에서의 활용도도 높였다. 언어 자막 기능은 청각장애인은 물론 통역이 필요한 상황 등 일상 생활에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 기능을 토대로 국내 일부 영화관에서는 올해 내로 BT-350을 실제 현장에 적용해, 고객들이 더 실감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BT-350은 스마트 글라스의 핵심 기술인 해상도와 명암비에서도 동종업계 대비 우수하다. 720p 해상도와 100,000:1의 높은 명암비로 선명하고 디스플레이의 경계가 없어 자연스러운 화면을 연출한다. 또한 1인치 당 3,415ppi(pixels p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한국엡손은 B2B 제품을 중심으로 미래의 교실과 오피스를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엡손카’ 로드쇼를 오는 29일부터 약 한 달간 서울, 경기 주요 도심에서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로드쇼에서는 엡손의 인터랙티브 초단초점 프로젝터와 비즈니스 잉크젯 복합기 등 제품의 특장점을 직접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 가까운 미래에 구현될 교실과 사무실 공간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게 한다. 또한 리락쿠마 라벨프린터(LW-H200RK)와 스마트 글라스 모베리오(BT-300) 등 엡손의 제품을 한 자리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할 예정이다. 특히 B2B 제품임을 고려해 학교 및 회사 구매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전 참여 신청을 받아 제품 시연 이벤트도 운영한다. 제품 활용 시뮬레이션을 통해 사용 방법은 물론 비즈니스 상담까지 안내할 예정이다. 로드쇼에서 사용하는 초단초점 프로젝터 EB-1460Ui와 EB-696Ui는 엡손이 자체 개발한 3LCD 반사 패널을 탑재해 밝은 곳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또한 전자펜을 활용한 필기 기능뿐만 아니라 화면을 손으로 직접 터치하고 조작할 수 있어 교육 현장이나 비즈니스 회의 시 유용하다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보통 직장인이라면 오전 9시에 사무실에 출근해 오후 6시에 퇴근하는 근무 환경을 갖는다. 스마트워크는 이에 비해 자유롭게 출근하고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업무를 볼 수 있는 환경을 일컫는다. 스마트워크는 출퇴근 시간에 교통량을 감소시켜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뿐 아니라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된다. 기업에는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 근로자에게는 일과 삶의 조화 등의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어 비즈니스 혁신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국내 직장인 10명 중 7명이 스마트워크를 아직까지 경험하지 못했으며, 직장 내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도 15.8%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후지제록스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스마트워크에 대한 직장인들의 인식과 이용 현황을 알아보기 위해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월 21일부터 26일까지 전국에서 무작위로 추출한 사무•관리 및 전문직 등 직장인 51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 결과, ‘스마트워크를 경험해본 적이 있는가’란 질문에 응답자 26.8%만이 ‘그렇다’고 답했다. 즉,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스마트워크를 전혀 경험해본 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