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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 ‘레노버 리전 챔피언십’ 성료

1세대 프로게이머 참가해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경기 진행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한국레노버는 지난 26일 서울시 양천구 목동 DPG존에서 열린 레노버 리전 챔피언십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에 약 280여 명의 일반인과 4명의 1세대 프로게이머가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레노버는 이번 행사 참가자들을 위해 현장 DPG존 내 별도의 레노버 전시 공간을 설치하여 출시 예정인 Y920 타워, 리전 Y720, 아이디어센터 720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일반인 대상 토너먼트 대회에서는 초반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1등부터 4등에게까지는 200만 원 상당의 레노버 게이밍 노트북 리전 Y720’, 120만 원 상당의 레노버 게이밍 노트북 리전 Y520’, 110만 원 상당의 레노버 아이디어센터 720, 70만 원 상당의 요가북 W LTE가 상품으로 지급되면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오후 8시부터는 1세대 프로게이머인 박정석, 박태민, 이윤열, 이성은 등 4명의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경기가 펼쳐졌다. 프로게이머들은 레노버의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인 리전 Y720으로 긴장감 넘치는 경기를 보여줬으며, 해당 경기는 아프리카 TV, 유튜브, 페이스북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서도 생중계됐다.

 

이번 대회에서 일반부 1등을 차지한 유진우 씨는 과거를 추억하고 특별한 경험을 하기 위해 이번 레노버 리전 챔피언십에 참가하게 되었고, 많은 사람과 업그레이드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생각지도 못했던 우승까지 하게 되어 레노버 게이밍 노트북 리전 Y720을 경품으로 받게 되어 더욱 기쁘다추억의 1세대 프로게이머들의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경기를 직접 볼 수 있어 인상적이었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는 많은 사람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레노버 리전 챔피언십 -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대회를 잘 마무리할 수 있어서 기쁘다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이 레노버의 다양한 제품들을 경험할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dkims6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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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한궁협회, '제1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세대공감 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한 제1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세대공감 한궁대회가 지난 17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약 250명의 선수, 임원, 심판, 가족, 지인이 함께한 이번 대회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스포츠 축제로, 4세 어린이부터 87세 어르신까지 참가하며 새로운 한궁 문화의 모델을 제시했다. 대회는 오전 9시 한궁 초보자들을 위한 투구 연습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진 식전 공연에서는 전한준(87세) 작곡가의 전자 색소폰 연주로 '한궁가'가 울려 퍼졌으며, 성명제(76세) 가수가 '신아리랑'을 열창했다. 또한 김충근 풀피리 예술가는 '찔레꽃'과 '안동역에서'를, 황규출 글벗문학회 사무국장은 색소폰으로 '고향의 봄'을 연주해 감동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홍소리 지도자가 '밥맛이 좋아요'를 노래하며 흥겨움을 더했다. 오전 10시부터 열린 개회식에는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 회장을 비롯해 허광 대한한궁협회 회장, 배선희 국제노인치매예방한궁협회 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대회의 시작을 축하했다. 김도균 글로벌한궁체인지포럼 위원장 겸 경희대 교수와 김영미 삼육대 교수, 어정화 노원구의회 의원 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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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재해구호협회-공무원연금공단, 재해 현장 구호활동 연계 협약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과 재해 현장 구호활동 연계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서울 마포구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처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국재해구호협회 송필호 회장과 신승근 부회장, 공무원연금공단 김동극 이사장과 강광식 고객만족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재난대응과 자원봉사 활동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재난 시 물적·인적 지원을 포함한 구호 활동에 힘을 모으고, 효과적인 위기 대응을 위한 운영 체계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이동극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은 "재해현장에서 여러 기관들의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재난에 대응하는 사회안전망 구축에 오랜 공직 경험과 사명감이 있는 퇴직공무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은 참으로 의미 있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송필호 전국재해구호협회 회장은 "재난이 발생하면 신속한 구호로 후속 피해를 최소화하고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재해 구호 활동에 동참해 주신 공무원연금공단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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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서울시교육감 만나 '잠실4동 중학교 신설' 촉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송파갑)은 11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을 만나 '잠실4동 중학교 신설'을 촉구했다. 잠실4동에 거주하는 학생은 중학교가 없어 인근 학교로 분산배치 됐다. 이에 통학 여건을 개선하고, 과밀학급을 해소하기 위한 주민들의 요구가 꾸준히 있었다. 그러나 학교 설립은 지역단위가 아닌 학군 단위로 설립하게 돼 있어 그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번번이 무산됐다. 박 의원은 이러한 지역 주민의 염원을 해결하고자 지난 총선 공약으로 활용이 저조한 서울책보고 부지에 소규모 학교인 '잠실중학교 제2캠퍼스(도시형캠퍼스)'를 신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정 교육감과의 면담도 그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박 의원은 정 교육감에게 "진주·미성·크로바아파트의 재건축로 2030년에는 중학생 1,104명이 증가하게 된다"라며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반드시 잠실4동에 중학교 신설이 필요하다"라는 취지의 의견을 전달했다. 이에 정 교육감은 "진행 중인 용역 결과가 나오면 적극적으로 검토해 추진하겠다"라고 화답했다. 박 의원은 '학교 이전·재배치 촉진에 관한 특별법'을 발의하는 등 중학교 설립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학교가 설립되면 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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