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양방송) 이스트소프트가 소프트웨어(SW) 개발 교육과정인 ‘제1기 이스트소프트 퓨처스 프로그램’의 교육을 시작했다. 22일 이스트소프트에 따르면 퓨처스 프로그램은 미래의 우수 SW 개발자 양성을 위해 진행되는 무상 교육과정이다. SW 개발자로서의 성장 가능성과 열정을 가진 다양한 분야의 인재 총 20명을 제1기 교육생으로 선발했다. 교육생들은 집중적인 SW 개발 이론 교육은 물론 다양한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제공받는다. 이스트소프트는 교육생들을 이론과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두루 갖춘 우수한 SW 개발자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퓨처스 프로그램의 교육과정은 총 1년이며 3개월간의 집중적인 전문 이론 교육과 9개월간 최소 5회 이상의 모바일 및 웹서비스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위탁 교육 기관인 비트교육센터에서 3개월간의 이론 교육 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은 전문 SW 연구 시설인 ‘이스트소프트 제주캠퍼스’로 이동, 다양한 주제의 프로젝트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정상원 이스트소프트 대표는 “SW 개발자의 꿈을 꾸고 있으나 당장 사회로 나갈 준비가 부족한 잠재력 있는 인재를 면밀한 심사를 통해 선발했다”며 “우수한 개발자로 성장해 사회에 첫 발을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화웨이가 스페인 명문 프로축구 구단 FC바르셀로나 공격수이자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 리오넬 메시를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화웨이는 스포츠가 사람들의 삶의 질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믿고, 영국의 아스널FC, 스페인의 AT마드리드, 이탈리아의 AC밀란 등을 포함한 전세계 명문 프로축구 구단과 세계 최정상급의 선수들을 적극 후원하며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FC 바르셀로나의 간판 스타이자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 전세계 모든 축구팬 및 관계자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는 리오넬 메시 후원에 나섰다. 케빈 호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 대표는 “항상 꿈을 위해 최선의 모습을 다하며 모든 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리오넬 메시와 같이 훌륭한 선수와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이는 화웨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일치하는 것으로, 메시 선수는 화웨이가 특히 집중하고 있는 유럽, 아시아 및 라틴 아메리카 지역에서 우리의 가치를 전달하는데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리오넬 메시는 “자신의 꿈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극복하고 희생해야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정부가 최근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국을 계기로 전국민적 관심사로 부상한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육성하기로 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오후 청와대로 AI 및 소프트웨어(SW) 관련 기업인과 전문가 20여명을 초청해 ‘지능정보사회 민관합동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진형 SW정책연구소장과 김대식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 등이 참석했다. 박 대통령은 간담회에서 AI 기술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갖기보다는 사람 중심의 실용적 접근과 우리가 보유한 ICT 분야의 강점과 문화적 역량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중심의 4차 산업혁명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능정보사회의 진전에 따른 중장기 영향의 분석 필요성과 정부 차원에서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지능정보는 인공지능보다 넓은 개념으로 인공지능의 ‘지능’에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의 ‘정보’ 기술 분야까지 포함한다. 이 자리에서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지능정보산업 발전전략’을 발표했다. 미래부는 연구개발, 전문인력 확충, 데이터 인프라, 산업 생태계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줌인터넷은 자사의 스윙 브라우저(Swing browser)에 PC-모바일 ‘이어보기’ 기능을 추가했다고 17일 밝혔다. PC-모바일 ‘이어보기’ 기능은 사용자가 현재 보고 있는 각종 웹페이지를 PC와 모바일 기기 간에 이어서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로, 웹서핑의 편의성을 높여준다. 스윙 브라우저가 새롭게 제공하는 기능을 활용하면, 사용자가 PC에서 웹서핑을 하다가 외부로 이동을 해야 할 때 등의 상황에서 PC로 보던 웹페이지를 모바일 기기에서 그대로 이어서 볼 수 있게 된다. ‘이어보기’ 기능은 사용할 PC나 모바일 기기를 처음 1회만 등록하면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PC에서 보던 웹페이지를 모바일 기기에서 이어서 보고 싶을 때는 스윙 브라우저 상단 검색창에 위치한 ‘이어보기 버튼’을 클릭하면 즉시 등록된 모바일 기기로 이어보기 푸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모바일 기기에서는 안드로이드 버전 스윙 브라우저 사이드 메뉴 내 ‘이어보기 버튼’ 클릭하면 현재 보고 있는 웹페이지를 등록된 PC에 바로 보낼 수 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새롭게 URL을 입력하거나 검색을 통해 사이트에 다시 접속하는 번거로움 없이, PC와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봄이 오는 길목에서 막바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그렇지만 봄은 어느덧 가깝게 다가오고 있다. 3월의 싱그러운 봄을 맞이해 미뤄놨던 대청소를 계획하는 이들도 많다. 직장인이라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책상과 주변 환경을 깔끔하게 정돈해 새로운 기분과 각오로 봄을 맞이하는 건 어떨까? 스마트폰, 디지털카메라, 태블릿, 노트북, 블루투스 스피커, 보조배터리 등 여러 디지털 기기의 충전 케이블이 제각각 달라 관리가 불편할 뿐 아니라 이동 시에는 여러 기기의 충전 아댑터를 모두 일일이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도 만만치 않은 게 사실이다. 충전하는 기기들이 늘어날수록 콘센트나 멀티탭은 각종 충전용 어댑터와 케이블이 거미줄처럼 얽혀 복잡한 상태가 된다. 이는 미관상으로도 보기 흉한데다 전기 안전에도 좋지 않다. 또한 여러 기기를 사용할 때에는 한꺼번에 충전하지 못하고 번갈아 가며 단자에 꽂다 보니 충전시기를 놓치는 일은 다반사다. 이렇게 어지러운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제품이 다수의 충전용 USB 포트를 제공하는 ‘멀티충전기’다. 콘센트에 어댑터를 하나만 꽂으면 되기 때문에 여러 기기를 충전하느라 어댑터를 일일이 꽂았다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KT DS가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보안관제전문업체에 새롭게 지정됐다.KT그룹의 IT 서비스 전문기업, KT DS(대표 김기철, www.ktds.com)는 정부로부터 보안관제전문업체 자격을 획득함에 따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보안관제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수시장에서도 본격적인 보안관제 사업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보안관제전문업체는 국가사이버안전규정에 의거, 국가•공공기관 보안관제센터 운영지원을 목적으로 2011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제도로, 경험과 전문성, 신뢰도 평가에서 기준 이상의 점수를 획득해야 주어진다. 현재 국내에는 KT DS를 포함해 14개의 보안관제전문업체가 지정돼 있다.KT DS는 KT로부터 분사되던 2008년부터 KT그룹의 정보보안 업무를 수행해 왔다. 이번 보안관제전문업체 지정을 계기로, KT DS는 그룹 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공공 및 대외 고객에게 확대 서비스 한다는 전략이다.KT DS의 보안관제는 외부로부터의 불법적인 침입을 막는, 기존 관문방어 위주의 보안관제 틀에서 벗어나, 통신전문회사만이 경험할 수 있는 기술로 특화돼 있다.정보 유출 경로에 대한 다양한 시나리오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과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애플 맥용 운영체제를 노린 랜섬웨어가 발견돼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랜섬웨어란 컴퓨터 시스템을 감염시켜 접근을 제한하고 금전을 요구하는 악성 코드를 말한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8일 자사의 보안 인텔리전스 센터 유닛24(Unit 24) 블로그를 통해 ‘키레인저(KeRanger)’라고 명명된 랜섬웨어에 의해 맥용 파일 공유 클라이언트 ‘트랜스미션 비트토렌트(Transmission BitTorrent)’의 설치 프로그램이 감염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키레인저는 2014년 발견됐던 유일한 OS X 랜섬웨어로 알려진 파일코더(FileCoder)와 달리 OS X 플랫폼에서 작동하는 최초의 완전한 기능을 갖춘 랜섬웨어로 분석됐다. 이번에 감염된 트랜스미션은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 트랜스미션의 공식 웹 사이트가 손상됐을 가능성과 파일이 재컴파일된 악성 버전으로 교체되었을 수 있는 가능성 등이 제기되고 있으나 정확한 감염 경로는 현재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키레인저 애플리케이션은 유효한 인증서를 통해 개발돼 애플의 게이트키퍼 보안을 우회하는 것이 가능하다. 사용자가 감염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내장된 실행 파일이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KT(회장 황창규)의 '기가 인터넷’이 출시 1년 4개월만에 가입자 120만명을 돌파했다. KT는 이 같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신학기, 결혼 시즌인 3월을 맞아 새 출발을 준비하는 기가 인터넷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혜택을 대폭 확대한 '기가 3종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첫번째 혜택은 기가 인터넷 가입시 요금할인과 '기가 와이파이 홈(GiGA WiFi home)’을 무료 제공하는 '리얼기가’ 프로모션이다. 기가 인터넷(1Gbps)을 가입한 고객에게 월 3000원의 인터넷 이용 요금 할인을 제공하고, '기가 와이파이 홈’ 상품을 3년간 임대료(3년 약정 기준 월 3000원) 없이 무료 제공한다. '기가 인터넷 콤팩트(500Mbps 속도)’와 같은 요금 수준으로 최고 속도 1Gbps의 기가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고(월 3만2000원, TV/모바일 결합시 월 2만7000원), 기가 와이파이 홈을 통해 집에서 고화질 동영상 등 대용량 데이터를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두번째 혜택은 기가 인터넷(기가 인터넷 콤팩트 포함)과 UHD tv(olleh tv 포함)를 동시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신 기가 노트북이나 브랜드TV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네이버가 4월13일 시행되는 총선을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특집 페이지를 오픈했다. 총선 특집 페이지는 선거 당일까지 후보자 정보는 물론 총선과 관련한 뉴스, 여론조사 등을 종합적으로 전달하고 이후 선거 일정에 따라 투표안내와 같은 선거 정보, 후보자 토론회, 실시간 투표율부터 출구조사 및 개표 현황 등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네이버는 선거기간 동안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공정한 플랫폼’ 운영 원칙을 바탕으로, 유용하고 균형 있는 선거 정보를 담아 제공할 방침이다. 총선 특집 페이지는 1차, 2차에 걸쳐 뉴스, 여론조사, 후보자, 토론회로 구성해 유권자들은 시시각각 변하는 총선 정국과 후보자 동향 등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다. 총선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뉴스는 세분화해 제공한다. 시간의 흐름대로 선거 관련 중요한 뉴스를 볼 수 있는 ‘주요뉴스’, 언론사의 주요뉴스를 최신순으로 보여주는 ‘실시간 뉴스’, 총선의 주요이슈를 날짜별로 배열해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 시간의 흐름으로 살펴보는 ‘이슈 타임라인’, 언론사의 그래픽 뉴스만 모아 보여주는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KT(회장 황창규)는 3월 4일부터 10일까지 삼성전자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S7’, '갤럭시S7 edge’ 예약 가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갤럭시S7’, '갤럭시S7 edge’ 예약 가입은 온라인 공식 채널인 '올레샵’과 KT 전국 매장에서 진행되며, 예약 가입 시, 가상현실을 더욱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는 '기어VR’과 케이스형 무선 충전 배터리팩 'BackPack’ 중 고객 선택을 통해 1가지 혜택이 무료 제공된다. 신청은 '갤럭시S7’, '갤럭시S7 edge’ 예약 가입하고 3월 18일(금)까지 개통 후 3월 20일(일)까지 삼성닷컴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KT는 예약 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77명을 선정, '갤럭시S7’, '갤럭시S7 edge’ 런칭 행사를 정식 출시일인 3월 11일(금)에 진행한다. 인기 걸그룹 씨스타(SISTAR)가 함께하는 런칭 행사에 참여한 예약 가입 고객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갤럭시S7’, '갤럭시S7 edge’는 지난 29일부터 전국 354개 KT S∙ZONE 매장과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사전전시 중이다. 양면 엣지 디자인에 강화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KT(회장 황창규)가 '기가 IoT홈' 서비스를 출시하며 가정용 사물인터넷80(홈IoT)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강력한 기가인프라와 방대한 협력사, 산업용IoT 1등 경험을 전면에 내세웠다. 2018년 전체 IoT 시장에서 1등을 달성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도 내놨다. KT 합류로 통신3사 간 홈IoT 전쟁이 격화될 전망이다.KT는 3일 오전 서울 세종로 KT 광화문빌딩에서 임직원 및 IoT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KT GiGA IoT 홈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서 송희경 KT 기가 IoT 사업단장(전무)은 "KT는 고객에게 '펀앤케어(FunCare)'를 통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홈 IoT를 통해 건강(Health Care), 안전(Family Care), 편리함(House Care)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KT는 올해까지 30여 종의 홈 IoT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며, 연내 50만 홈 IoT 가입기기 달성과 함께 오는 2018년까지 전체 IoT 시장에서 부동의 1위로 도약한다는 구체적인 목표도 밝혔다.◆ 올레tv 663만 가입자가 이용 가능한 ‘헬스테인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국내 토종 클라우드인 KT의 '유클라우드 비즈'가 클라우드 본고장 미국에 인프라를 구축하여 글로벌 사업에 첫 발을 내디뎠다.KT(회장 황창규)는 국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독자적으로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KT는 기존 국내 최대 규모인 '천안’, ’김해’, '서울’ 3개의 Cloud Data Center(CDC)를 기반으로 5개 Multi-Zone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금번 구축된 미국 LA의 CDC(US-West Zone)를 추가해 총 4개 CDC, 6개 Zone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최근 게임, e-커머스, 미디어 업체 등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이 늘어나면서 클라우드 서버, 스토리지 등 현지 IT 인프라가 필요한 기업이 많아지고 있다. 국내 기업들이 해외 진출을 위하여 현지 사업자와 계약을 진행할 때는 언어적 제약 및 사업 환경의 상이함 등의 어려움을 겪어 왔다. KT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US-West Zone을 통해 국내 기업들이 해외에서 국내 서비스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한국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갤럭시S7', '갤럭시S7 edge'를 미리 경험하고 신모델을 선물 받을 기회도 잡으세요!" KT(회장 황창규)는 29일부터 삼성전자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S7’, '갤럭시S7 edge’ 사전 체험 행사를 전국 올레 매장 중 354개 S.ZONE 매장과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지난 22일 새벽(국내시간 기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에서 공개된 삼성전자 '갤럭시S7’, '갤럭시S7 edge’는 손에 착 감기는 양면 엣지와 돌출을 최소화한 카메라 및 홈버튼으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이다.또한, 강화된 방수 방진 기능과 이전 모델에서는 지원하지 않았던 SD카드 메모리 확장(최대 200GB)이 가능해졌으며, 듀얼 픽셀 카메라로 타 플래그십 모델 대비 어두운 곳에서도 더욱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이번 '갤럭시S7 edge’는 전작과는 달리 '갤럭시S7(5.1인치)’ 보다 큰 5.5인치로 출시되어 갤럭시만의 고유 아이덴티티인 edge의 장점을 더욱 살렸으며, 두 모델 모두 고속 충전 기능 및 '삼성페이’를 탑재하여 3월 11일(금)에 출시될 예정이다.KT는 단말 출시 전,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에누리닷컴은 피씨디렉트, 기가바이트와 함께 자신의 PC를 직접 조립하는 행사를 오는 28일 서울가든호텔 2층 그랜드볼룸 B홀에서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에누리 가격비교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에누리 PC조립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행사 PC(99만원)를 구입하면 되며, 선착순 100명까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의 혜택으로 정가 대비 16% 할인된 가격에 PC를 구매할 수 있으며 램과 파워를 무상으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더불어 윈도10 홈 버전을 무상으로 증정하고 1년 출장 무상 AS도 지원한다. 참석자들은 행사장에서 진행요원의 도움을 받아 본인이 직접 PC를 조립할 수 있다. 조립된 PC는 직접 가져가거나 무상 택배 또는 퀵서비스(수도권 지역 착불)로 배송이 가능하다. 행사 현장에서는 참석자들을 위해 모니터, SSD 등을 선물로 주는 경품 추첨 행사도 마련돼 있다. 에누리 가격비교 관계자는 “평소 PC조립을 어려워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준비했다"고 말했다.joseph64@dmr.co.kr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인텔 시큐리티는 모바일용 보안 솔루션인 맥아피 바이러스스캔 모바일(McAfee VirusScan Mobile)을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 S7 및 S7 엣지에 사전 탑재한다고 24일 밝혔다. 안티 멀웨어 기술인 맥아피 바이러스스캔 모바일은 삼성 갤럭시 S7 및 S7엣지에 기본 탑재돼 제공된다. 갤럭시 S6, S6엣지 및 노트5에도 탑재돼 있어 별도의 구매 없이 디바이스 상에서 사용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인텔 시큐리티와의 협업을 통해 갤럭시 S7 및 S7 엣지에도 맥아피 바이러스스캔 모바일 솔루션을 탑재함으로써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모바일 위협으로부터 더욱 안전하게 고객들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 인텔 시큐리티의 모바일 위협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6개월 동안 모바일 앱 스토어를 통해 악성코드에 감염 된 디바이스가 300만개에 달했으며 2015년 4분기의 새로운 모바일 악성코드 샘플 수는 전 분기 대비 24% 증가했다. 존 지아마테오 인텔 시큐리티 컨수머 부문 총괄 매니저는 "소비자들이 스마트폰과 모바일 디바이스에 점점 더 의존하게 되고, 민감한 거래 시에도 모바일 기기들을 사용함에 따라, 개인 데이터를 안전하게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