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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소프트, 우수 SW 개발자 직접 양성

‘제1기 퓨처스 프로그램’ 개강…1년간 집중 교육

(서울=동양방송) 이스트소프트가 소프트웨어(SW) 개발 교육과정인 1기 이스트소프트 퓨처스 프로그램의 교육을 시작했다. 

22일 이스트소프트에 따르면 퓨처스 프로그램은 미래의 우수 SW 개발자 양성을 위해 진행되는 무상 교육과정이다. SW 개발자로서의 성장 가능성과 열정을 가진 다양한 분야의 인재 총 20명을 제1기 교육생으로 선발했다.

 

교육생들은 집중적인 SW 개발 이론 교육은 물론 다양한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제공받는다.

 

이스트소프트는 교육생들을 이론과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두루 갖춘 우수한 SW 개발자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퓨처스 프로그램의 교육과정은 총 1년이며 3개월간의 집중적인 전문 이론 교육과 9개월간 최소 5회 이상의 모바일 및 웹서비스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위탁 교육 기관인 비트교육센터에서 3개월간의 이론 교육 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은 전문 SW 연구 시설인 이스트소프트 제주캠퍼스로 이동, 다양한 주제의 프로젝트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정상원 이스트소프트 대표는 “SW 개발자의 꿈을 꾸고 있으나 당장 사회로 나갈 준비가 부족한 잠재력 있는 인재를 면밀한 심사를 통해 선발했다우수한 개발자로 성장해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퓨처스 프로그램을 통해 내실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스트소프트는 교육 훈련비 전액과 매월 100만원 이상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정규직 전환 심사 기회 등의 혜택을 지원한다.

 

joseph64@dm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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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쏘다 …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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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 논쟁 재점화… 李 대통령 발언 이후 역사학계·시민사회 엇갈린 반응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동북아역사재단 업무보고 과정에서의 고대사 관련 발언을 계기로, 한국 사회에서 오랜 기간 금기처럼 다뤄져 온 고대사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대통령의 문제 제기를 두고 역사학계와 시민사회는 찬반으로 엇갈린 반응을 보이며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주류 역사학계 "유사역사 확산 우려" 일부 강단 역사학계와 관련 학술 단체들은 대통령의 발언이 자칫 '유사역사학'을 정당화하는 신호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들은 "역사 연구는 검증 가능한 사료에 기반해야 하며, 근거가 불분명한 문헌이나 신화를 역사로 받아들이는 것은 학문의 기본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환단고기' 논쟁과 관련해 "이미 학문적으로 위서 논란이 정리된 사안을 다시 공론장에 올리는 것은 혼란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부 역사학자들은 대통령 발언 이후 온라인 공간에서 고대사 음모론이나 과장된 민족주의 담론이 확산되는 점을 문제 삼으며, 공적 발언의 무게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시민사회·독립운동계 "문제 제기 자체를 봉쇄해선 안 돼" 반면 시민사회와 독립운동 관련 단체, 재야 사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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