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투썸플레이스는 10일 오후 12시부터 신제품 ‘크렘슈’를 주문하면 그에 어울리는 커피인 ‘더블브루’를 선착순 무료 제공하는 ‘유러피안 페어링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가 제안하는 ‘유러피안 페어링’은 최고의 커피와 프리미엄 디저트를 함께 곁들이는 트렌디 유러피안 카페 문화를 일컫는다. 투썸플레이스의 대표적인 유러피안 페어링 제품은 ‘더블브루&크렘슈’, ‘아메리카노&레드벨벳’, ‘롱블랙&벨지안 가나슈’ 3종이다. 이중 새롭게 선보인 투썸의 전략 제품, ‘더블브루’는 깊은 맛의 에스프레소와 장시간 저온 추출해 부드러운 콜드브루를 더한 커피다. 에스프레소와 콜드브루, 두 가지 추출방식을 조합해 진한 풍미, 깨끗한 뒷맛, 세련된 균형감을 느낄 수 있다. 더블브루와 잘 어울리는 ‘크렘슈’는 달콤한 크림으로 안을 가득 채운 슈 위에 스위스 머랭 기법으로 만든 하얀색 머랭을 올린 제품이다. 바닐라와 초콜릿 2가지 형태로 출시했으며 꽉 찬 크림과 바삭한 슈 그리고 달콤한 머랭의 맛이 어우러지면서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유러피안 페어링 데이’를 통해 투썸의 독보적인 커피 전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카페25 2종을 출시하며 커피 전문점 수준의 탄탄한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이번에 선보인 카페25의 신메뉴 2종은 아이스 카라멜라떼와 아이스 카페모카로, 달콤한 카라멜과 모카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우유 패키지를 변경해 개봉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지금까지 카페25의 아이스 라떼류(아이스 카페라떼, 아이스 코코넛라떼)는 고객이 직접 얼음컵에 멸균우유 120mL 한 팩을 개봉한 뒤 얼음컵에 부어서 전자동 머신에서 추출한 에스프레소를 섞어 제조하는 방식으로 판매됐다. GS25는 팩 형태의 우유를 직접 잘라서 개봉해 컵에 붓는 방식이 불편하다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쟈뎅과 손잡고 우유 패키지를 개봉이 편리한 액체 상태의 파우치형태로 개발해 더욱 편리하게 아이스 카라멜라떼와 아이스 카페모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카페25의 아이스 카라멜라떼는 카라멜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리얼 카라멜’의 액상 우유파우치를 개봉하여 얼음컵에 투입한 뒤 커피머신에서 에스프레소를 추출해 섞는 방식으로, 커피 고유의 향을 살리면서 카라멜의 달콤함과 부드러움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아이스 카
(서울=미래일보) 박재민 기자 = 폰타나(Fontana)는 새우를 사용한 파스타 소스 2종과 매콤한 맛을 가미한 파스타 소스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시칠리아 페페론치노 아라비아따 파스타 소스’, ‘베네치아 로스티드 쉬림프 크림 파스타 소스’, ‘베네치아 로스티드 쉬림프 토마토 파스타 소스’로, 이탈리아 시칠리아와 베네치아 지역의 정통 레시피를 그대로 재현했다. 특히 원재료를 풍부하게 담아내 깊고 진한 맛을 살렸다. 파스타 요리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해산물 재료 중 하나인 새우를 사용해 맛과 식감을 높였으며 매운맛 제품에는 이탈리아 요리에 주로 사용되는 페페론치노를 넣어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폰타나 시칠리아 페페론치노 아라비아따 파스타 소스’는 매운 요리를 즐겨 먹기로 유명한 시칠리아 지역의 특색을 담은 토마토 소스 기반의 제품이다. 페페론치노와 토마토의 조화로 현지의 깔끔한 매운맛을 살렸다. 또한 청피망와 마늘, 양파 등의 재료를 풍성하게 넣어 아삭한 식감도 더했다. 소비자 가격은 5580원(430g, 3~4인분)이다. ‘폰타나 베네치아 로스티드 쉬림프 크림 파스타 소스’는 버터에 물 없이 밀가루만 넣고 볶는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롯데제과가 로즈데이를 맞아 온라인 전용 제품 ‘누드로즈블랙티 빼빼로’를 출시했다. ‘누드로즈블랙티 빼빼로’는 롯데제과가 온라인 전용 판매를 목적으로 개발한 첫 번째 제품이다. 구성은 ‘빼빼로 로즈블랙티’ 8갑이 들어 있는 기획세트와 10갑 단위로 구입 가능한 낱개 제품이다. G마켓·옥션·11번가·G9·롯데닷컴 등에서 판매 중이며 로즈데이(5월 14일)에 맞춰 5월 10일부터 G마켓에서 ‘슈퍼딜’ 행사를 진행한다. ‘누드로즈블랙티 빼빼로’는 최근 확산되는 ‘향기 마케팅’을 적용했다. 포장을 뜯으면 은은한 장미 향이 가득 퍼진다. 장미에 블랙티의 풍미를 조화시켜 향긋한 향과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제품의 주 타깃은 ‘자신을 위한 소비’를 즐기는 2040 여성들이다. 맛뿐 아니라 감성까지 만족시키는 특별한 제품을 만들고자 여성 소비자들이 즐겨 마시는 블랙티를 장미와 조화시켰다. 포장 패키지도 붉은 계열의 장미와 블랙티의 이미지를 담아 우아한 느낌을 살렸다. 한편 롯데제과는 신성장 동력으로 ‘이커머스 시장 확대’에 힘을 싣고 있다. 롯데제과가 작년 시판과 온라인에서 동시 판매했던 ‘롤리팝아이스’, ‘요하이-워너원 기획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한국야쿠르트가 ‘얼려먹는 야쿠르트’ 출시 2주년을 기념해 마블사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한정판 ‘얼려먹는 야쿠르트 어벤져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 패키지에는 최근 개봉해 화제가 되고 있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의 인기 캐릭터를 적용했다. 그 중에서도 국내 인지도가 높은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를 담았다. 각 캐릭터당 3종씩 총 6종으로, 역동적인 모습과 심벌을 화려한 색채로 표현했다. 새 옷에 어울리는 특별한 맛도 추가로 선보였다. 오렌지, 망고, 패션후르츠 등을 담은 ‘트로피컬 맛’이 그것이다. 열대과일의 상큼함이 더위에 지친 입맛을 살려준다. 2016년 선보인 ‘얼려먹는 야쿠르트’는 얼려먹고, 거꾸로 먹는 신개념 발효유다. 특히 SNS 등을 통해 올라온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태어난 대표 제품이다. ‘얼려먹는 야쿠르트’의 성공에 힘입어 시장에는 소비자 요구를 담은 다양한 형태의 제품들이 연이어 출시되었다. ‘얼려먹는 야쿠르트’는 어떻게 먹어도 동일한 풍미를 유지하기 위해 1년여 연구 개발을 거쳤다. 여기에 ‘야쿠르트’ 병을 거꾸로 한 패키지를 통해 제품 고유의 아이덴티티는 살리되 입구를 넓혀 섭취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신일산업은 안정성 강화를 위해 삼성SDI 배터리셀 채용한 ‘핸디형 선풍기’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파워 배터리를 적용해 한번 충전으로 최소 3시간에서 최대 13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선풍기 전면에는 충전 표시등이 있어 배터리 잔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KC전파인증과 배터리 안전인증을 획득해 품질을 더욱 강화했다. 충전식 거치대를 함께 제공해 사무실이나 공부방 테이블 위에 세워놓고 충전, 사용을 동시에 할 수 있다. 표준 마이크로 5핀 충전 케이블을 스마트폰 충전기, 보조배터리, PC 등에 연결해 어디서든 간편하게 충전이 가능하다. 5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신일산업의 모터 기술을 적용한 점도 눈에 띈다. 4엽 날개와 DC 모터를 채택해 저소음의 강력하고 풍성한 바람을 선사한다. 바람의 세기는 미풍, 약풍, 강풍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전량 국내 생산돼 수입산 저가 제품보다 내구성이 우수하고 안전하다. 선풍기 전면 중앙에는 메탈 재질의 거울을 부착해 외출 시 손거울로도 활용할 수 있다. 심플한 디자인에 아이보리, 핑크, 블루, 블랙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이베이코리아를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다나한은 신선한 새싹 인삼잎과 홍삼추출물을 함유해 환절기 시즌 민감해진 피부에 보습을 선사하는 ‘다나한 인삼잎 보윤 수분 크림’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다나한 인삼잎 보윤 수분 크림’은 신선한 새싹 인삼잎수를 함유한 한방 수분 밸런스 강화 크림으로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에 촘촘한 보습막을 만들어 피부 속 수분을 지켜준다. 또한 진한 인삼 진액을 함유해 피부에 빈틈없는 보습감을 선사한다. ‘다나한 인삼잎 보윤 수분 크림’은 물방울을 머금은 듯한 촉촉한 제형으로 봄, 여름에 산뜻하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 거칠어지고 민감해진 피부에 적당량을 덜어 피부 결을 따라 부드럽게 펴 바르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다나한 인삼잎 보윤 수분 크림’을 비롯한 인삼잎 보윤 기초 라인은 전국 뷰티크레딧 및 화장품 전문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adexpo@adexpo.co.kr
(서울=미래일보) 박재민 기자 =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지포(Zippo)가 ‘2018 올해의 수집품’으로 화려한 무늬가 새겨진 금색 아머(Armor) 모델을 전세계 한정된 수량 선보인다. ‘올해의 수집품’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금빛 라이터는 정교하고 아름답게 디자인되었다. 360° 멀티컷 기술을 활용해 라이터의 앞뒷면과 측면까지 문양이 새겨졌다. 금색 라이터를 사선으로 휘감고 있는 우아한 플로럴 무늬들은 마치 중세시대 유럽 왕실의 문장을 연상시킨다. 전세계 1만2000개의 라이터만 제작된 골드 라이터는 뒷면 하단에 각각 넘버링이 되어있다. 금빛 패턴과 글자들로 장식된 상자로 특별함을 더한 한정한 라이터의 가격은 21만9,000원이다. 지포 관계자는 "한정된 수량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라이터는 지포 팬 및 수집가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소중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 적합하다"고 말했다. news@dmr.co.kr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삼성전자가 급성장하는 브라질 대형 TV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브라질에서 삼성전자의 65인치 이상 TV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무려 3배나 늘어났다. 삼성전자는 브라질 TV시장에서 41%의 점유율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65인치 이상 시장에서는 1분기 금액 기준으로 58%의 점유율을 기록해 압도적인 위상을 구축하고 있다. 65인치 이상 TV를 구매한 브라질 소비자 2명 중 1명은 삼성 제품을 선택한 셈이다. 삼성전자는 이 같은 대형 TV 성장세에 맞춰 ‘축구의 나라’ 브라질 소비자들의 정서를 반영한 ‘현지 특화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 브라질 법인이 지난달 공개한 ‘Emotion for Strong Hearts(가슴을 뛰게하는 감성)’라는 제목의 홍보 동영상이 그 대표적 사례다. 이 영상은 60·70·80년대 월드컵 우승의 주역인 지쿠, 히벨리누, 자이르지뉴 등 브라질 축구 영웅들과 현 브라질 국가대표팀 치치(Tite) 감독이 출연한 총 3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형 UHD TV와 연계한 스토리를 친근감 있게 풀어내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영상에서 각 시대별
(서울=미래일보) 박재민 기자 = 스마트카라는 신제품 이노베이션(PCS-500) 출시를 기념해 브랜드 모델인 배우 ‘이서진 팬사인회’ 행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카라 ‘이서진 팬사인회’ 응모 행사는 스마트카라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10일까지 진행된다. 응모 방법은 5리터 대용량 음식물 처리기 ‘스마트카라 이노베이션’의 CF 영상을 시청하고 공유한 다음, 댓글로 신제품에 대한 기대평을 남기면 된다. 팬사인회 당첨자는 이벤트 응모자 중 30명을 선정해 오는 14일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신제품 ‘PCS-500’의 새로운 CF 영상은 5월부터 방송을 시작했다. 영상 속 배우 이서진은 멋진 수트를 차려 입고 외출을 하려는 찰나, 엘리베이터 안에서 음식물쓰레기봉투를 들고 스타일이 살지 않아 난감해 하는 모습을 연출한다. 이어 음식물쓰레기를 냄새와 세균 걱정 없이 보관부터 처리까지 한번에 가능한 스마트카라 ‘이노베이션’을 ‘끝까지 품위 있게’라는 슬로건과 함께 소개한다. 음식물처리기로서는 유일하게 환경부에서 인증하는 ‘친환경 마크’를 획득한 스마트카라의 신제품 ‘이노베이션’은 용량 개선뿐 아니라 더욱 스마트해진 기능으로 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조속한 시일 내에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이 통과되지 못하면 소상공인들이 동맹휴업까지 불사하겠다는 확고한 결사항전 의지를 내비쳤다. 만일 동맹휴업이 현실화 할 경우 사회 각 분야에 걸친 파급이 상당할 전망이다. 사실상 소상공인들이 내놓을 수 있는 최후 선언인 셈이다. 그만큼 현재 진행되는 대기업의 소상공인 영역 침탈이 심각하다는 방증이다. 특히 그만큼 생계업 적합업종 특별법 제정이 절박하다는 하소연에 다름 아니다.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승재) 회원들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특별법 제정 촉구' 집회(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법제화 촉구 700만 소상공인 비대위 총회, 이하 집회)를 열고 대기업의 무분별한 소상공인 업종 진입을 막기 위해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며 4월 임시국회에서 특별법을 제정할 것을 호소했다. 집회는 김임용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법제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경과보고와 송치영 대기업 산업용재 진출저지 비상대책 위원장(이하 송치영 비대위원장), 장호성 (사)한국산업용재협회 회장, 홍종흔 대한제과협회 회장, 윤영발 한국자동판매기운영업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는 2018년형 '정품 무한리필 잉크젯 복합기'DCP-T310, DCP-T510W, DCP-T710W, MFC-T810W, MFC-T910DW 5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검정 잉크 인쇄 용량이 기존 최대 6,000매에서 최대 6,500매로 증가해 장당 출력 비용을 절감시켜준다. 컬러는 최대 5,000매까지 출력할 수 있다. MFC-T910DW 제품의 경우, 자동 양면 인쇄 기능을 지원한다. DCP-T510W, DCP-T710W, MFC-T810W, MFC-T910DW의 경우 최대 6,500매 출력 가능한 검정 잉크 보틀을 추가로 제공한다. 회사측은 빠른 출력 속도로 인쇄 시간을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DCP-T310, DCP-T510W는 최대 12ipm(흑백), 6ipm(컬러)의 출력 속도를, DCP-T710W, MFC-T810W, MFC-T910DW는 최대 12ipm(흑백), 10ipm(컬러)의 빠른 출력 속도를 구현했다. 이와 함께 신제품 5종 모두 1,200 x 6,000dpi의 인쇄 해상도를 지원한다. 또한 A4 유광 용지 사용 시, 자사 기존 세대 제품 대비 최대 3배 빠른 출력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소니코리아가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알파7마크3(a7 III)'를 19일 공개했다. 소니코리아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설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새롭게 개발한 35mm 풀프레임 2,420만 화소 이면조사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를 탑재한 '알파7마크3'를 20일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정시출시일은 4월10일이다. 2,420만 화소 이면조사 엑스모어 R CMOS 센서는 프론트-엔드 LSI를 채용해 데이터 리드아웃 속도를 2배 향상시켰고, 개선된 BIONZ X 프로세싱 엔진을 통해 a7 II 대비 1.8배 빨라진 처리 속도를 보여준다. 또한 ISO 100~51,200의 상용 감도와 ISO 50~204,800의 확장 감도 및 저감도에서 약 15스톱 다이내믹 레인지(Dynamic Range, DR)를 지원한다. 알파7마크3은 무소음 및 연사 모드에서 14비트 RAW 포맷의 출력이 가능하고, 5축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해 5.0 스톱의 셔터 스피드를 확보할 수 있어 망원 혹은 저조도 환경에서도 보다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알파7마크3는 AF/AE 추적 상태에서 초고속 10연사로 최대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국내 레미콘과 기초 건자재 분야의 1등 기업인 유진그룹이 지난 2012년 하이마트 매각으로 전자제품 유통 사업에서 손을 뗀 후 최근 건자재 유통사업 중 공구·철물 등 산업용재 시장 진출을 꾀하면서 소상공인들과 심각한 갈등을 빚고 있다. 유진그룹(이하 유진)이 국내 유통산업 가운데 비교적 낙후된 것으로 평가되는 공구·철물 등 산업용재 유통시장에 대형마트 형식의 전문점으로 출점을 꾀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진이 산업용재 시장에서 제2의 하이마트를 꿈꾸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와 관련 (사)한국산업용재협회와 소상공인연합회 등을 중심으로 대규모 시위는 물론 청와대와 국회 앞 릴레이 1인 시위, 기자회견 등을 통해 유진의 산업용재 시장 진출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중이다. 또 이 때문에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1월 29일 유진에 사업중지 권고안을 내린 후 사업조정심의회를 통한 조정을 통해 양자 간의 갈등 해결을 꾀하고 있는 중이다. 그렇다면 이들은 어떤 이유 때문에 유진의 산업용재 시장 진출을 사생결단 식으로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 것일까? (사)한국산업용재협회와 소상공인연합회 두 단체의 입장을 들어보았다. 기자 간담회는 14일 오후 서울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소니코리아는 고배율 APS-C 줌 렌즈 SEL18135와 APS-C 타입 미러리스 카메라 a6300의 실버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E마운트 렌즈인 SEL18135는 직경 67.2mm, 길이 88mm의 크기에 약 325g 무게의 컴팩트하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APS-C 기준 18mm 광각에서 135mm 망원까지((35mm 환산 기준 27-202.5mm)의 넓은 초점거리를 커버하는 7.5배의 높은 줌 배율을 갖추고 있다. 또 F3.5-5.6의 조리개 및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OSS)을 지원한다. 비구면 렌즈 1매와 색수차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저분산(ED) 렌즈 2매를 포함한 SEL18135의 렌즈 구성은 모든 화각에서 안정된 고해상도의 결과물을 제공한다. SEL18135 렌즈는 0.29배의 최대 촬영 배율과 0.45m의 최소 초점 거리를 활용하여 근접 촬영에서도 아름다운 배경흐림을 표현한다.또한 고급 사양의 저소음 리니어 모터를 채용해 빠르고 정확하며 정숙한 AF 성능을 제공한다. a6300은 블랙에 새롭게 세련된 메탈릭 컬러의 실버 에디션을 선보인다. a6300은 2,420만 화소의 엑스모어(Exm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