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최근 전 세계적으로 전대미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면서 장기간 경제, 문화,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침체를 겪고 있는 위기의 팬데믹(세계적 유행) 상황에서 한류위원회 및 DY인터내셔널(DY INTERNATIONAL)·파시픽코리아(PASIFIK KOREA)는 오는 13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신남방통상산업비전 선포식'을 개최 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주관사인 한류위원회 및 공동 주최를 맡은 DY인터내셔널과 파시픽코리아 임직원을 비롯해 국내·외 VIP, 지자체장, 기업 대표, 연예인, 언론사 취재딘 등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신순정 한류위원회 회장은 이번 행사와 관련, "인도네시아와 한국이 동남아시아의 국제방역과 바이오산업, 그리고 통상무역의 선두에 서서 경제, 문화의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자 한다"며 "우리는 '신남방통상산업' 망을 구축하여 인도네시아 무역 통관의 각종 규제를 하나의 체제로 통합 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신 회장은 이어 "DY인터내셔날과 파시픽코리아는 인도네시아 무역 관련 인사들을 초청하여 환영 만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한국전력이 지난 5일 인천 중구 운서동에 위치한 한국전력 영종지사 신축사옥에서 'KEPCO 에너지자립형 스마트빌딩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한전 김종갑 사장,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 송호준 삼성SDI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KEPCO 에너지자립형 스마트빌딩'은 한전의 에너지관리시스템인 K-BEMS를 기반으로 주차, 보안, 공조, 조명 등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제어 할 수 있는 똑똑한 제로에너지빌딩으로 이번 영종지사 신축사옥이 첫 준공이다. 이번 영종지사 에너지자립형 스마트빌딩은 에너지자립률 62%를 실현해 에너지효율 1+++와 제로에너지빌딩 3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K-BEMS의 지능형 통합제어를 통해 건물에너지 소비량 51%를 줄일 수 있어 연간 전기요금 약 6000만원이 절감 가능하다. 한전은 'KEPCO 에너지자립형 스마트빌딩' 구축사업을 통해 그동안 개별로 관리되었던 건물 내 각종 시스템을 통합해 구축 비용을 절감하고, AI기반 분석기법을 적용해 건물별 에너지효율향상, 수요자원 관리 및 개별 기기의 고장까지 예측해 고객에게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스마트빌딩 구축사업에 참
(서울=미래일보) 장다빈 기자 = 반도체 부품,소재 전문제조기업 메카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이하 '소부장 강소기업 100')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소부장 강소기업 100'은 2019년 일본 수출 규제와 최근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급변하는 글로벌 밸류체인에 대응하기 위한 소재, 부품, 장비 전문 중소벤처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프로젝트로 2019년 1차로 54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2020년 2차로 46개 기업이 추가로 선정됐다. 2차 선정의 경쟁률은 17.3대 1로 중소벤처기업부 연구개발 사업의 평균 경쟁률이 4대1임을 감안할 때 상당히 높은 수치다. 메카로는 이번 선정으로 향후 5년간 최대 20억원의 연구개발 자금과 함께 우수인재 채용, 금융 및 투자부문 지원 등 기술개발부터 사업화 단계까지 전 주기에 걸쳐 최대 182억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회사는 2013년 해외 기업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는 고유기술을 기반으로 high-k 증착소재 'ZM40'의 특허를 취득했으며 국내 최초로 고유전체 자체 기술을 개발부터 양산화까지 성공해 2018년 특허기술상인 '충무공상'을 수상한 바 있다. 메카로의 이번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한국전력이 코로나19 감염확산 여파로 BIXPO 2020을 오는 11월 2일부터 10일간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시행한다. 6회째를 맞은 BIXPO는 'Energy Transition & Digital Transformation'을 슬로건으로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촉진과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행사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KOTRA와 협업해 아세안 10개국 등 신남방지역과 중소기업이 희망하는 지역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6개 권역 24개국으로부터 100명 이상의 바이어를 초청했다. 한전은 국내 중소기업이 화상으로 연결된 해외 바이어와의 랜선 수출상담회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통역사를 지원하며, 한전의 글로벌 네임 밸류와 네트워크 역량을 활용해 수출계약까지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Best Start-up 선발대회를 개최해 이에 선정된 우수한 스타트업에게는 창업자금 지원과 해외의 유명 스타트업 경진대회 참가도 지원할 계획이다. 빛가람혁신도시에 조성된 에너지밸리 입주기업과 젊은 인재들을 연결해주는 기회를 제공할 일자리박람회 역시 우리나라 최대 구인구직 포털인 잡코리아에 'BIXPO 전용관'을 개설해 개최할 예정이다. 광
(서울=미래일보) 장다빈 기자 = KB손해보험이 지난 29일 서울대학교 금융경제연구원과 빅데이터/AI기술을 활용한 건강-보험-금융 분야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KB손해보험 본사 사옥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과 김영식 서울대학교 금융경제연구원장을 비롯해 KB금융지주 등 KB금융그룹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건강-보험-금융 분야 공동 연구를 진행하여 향후 금융시장이 마주할 새로운 도전에 대처하고, 건강과 금융이 융합된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관련 분야의 빅데이터/AI전문가 양성 및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한 경진대회 운영 등을 통해 신기술 개발에 기여하기로 했다. 아울러 KB손해보험은 KB금융지주와 협력해 KB금융그룹 건강-금융 기초DB구축을 추진하고 이를 서울대학교가 보유한 연구 역량과 결합하기로 했다. 이를 활용해 KB손해보험은 보험 본업 경쟁을 높이는 한편 헬스케어 등 신사업의 핵심 자산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KB손해보험 양종희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건강-금융의 영역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
(서울=미래일보) 장다빈 기자 = 삼성전자의 미래 기술 사업화 벤처 조직인 '스타랩스'의 '인공인간' 프로젝트 '네온'이 국내 전략 파트너와 사업협력을 시작했다.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0'에서 최초로 공개한 네온 인공인간은 가상의 존재지만 실제 사람과 같은 형상과 표정으로 사용자에게 반응하고 기억을 학습해 나갈 수 있다. 실제와 같은 인공인간의 자연스러운 형상과 행동을 실시간 그리고 반응형으로 제공하는 '코어 R3' 소프트웨어가 스타랩스에서 개발 중인 핵심 기술이다. 이 기술을 활용해 네온은 개인화된 뉴스를 전달해주는 AI 앵커나 제품을 추천해주는 쇼핑 호스트가 될 수 있다. 또한 매장이나 공항 등에서 직원을 도와 고객 응대를 제공하는 점원이 될 수도 있으며, 사용자와 대화하고 도움을 주는 친구 같은 존재가 될 수도 있다. 향후 스타랩스는 네온을 활용해 두 가지 기업용 서비스 모델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는 네온을 활용한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제작' 서비스 모델로, 미디어,교육,리테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형태의 영상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다른 하나는 앱,웹,리테일 환경에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
(서울=미래일보) 장다빈 기자 = 독일 기업 igus GmbH가 플라스틱 베어링 적용사례를 대상으로 '제10회 마누스 어워드'를 개최한다. 독일 본사를 포함해 35개국 글로벌 해외 지사의 이구스 베어링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마누스 어워드는 2003년 1회를 시작으로 2년마다 개최돼 올해 10회째를 맞는다. 플라스틱 베어링이 가진 기술적, 경제적 효과를 얼마나 잘 구현했는지에 따라 금,은,동상을 정하고 각각 5000유로, 3000유로, 1000유로의 상금을 수여하는데 이번 수상 부문에는 플라스틱의 지속 가능성을 대상으로 하는 '그린상'도 새롭게 추가됐다. 토비아스 포겔 이구스의 베어링 사업부 책임자는 "2003년 제1회 마누스부터 현재까지 약 3000개가 넘는 다양한 적용 사례가 플라스틱 베어링이 가진 소재의 장점과 무한한 적용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번 어워드에도 많은 참가가 이어져 더욱 풍성한 시상식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마누스 어워드의 시상식은 역대 마누스 어워드와 동일하게 독일 하노버 박람회에서 열린다. 마누스 어워드 접수는 오는 2021년 2월 12일까지 이구스 베어링을 적용한 애플리케이션 사진이나 영상을 간단한 텍스트 설명과 함께 온라
(서울=미래일보) 장다빈 = 드론과 드론용 자동제어 낙하산을 개발하는 헥사팩토리가 씨아이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김성민 헥사팩토리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는 그동안 개발해온 드론 낙하산을 비롯해 무인이동체, 임무 장비 등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이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개발 인력 충원 및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3년 설립된 헥사팩토리는 특수목적용 드론과 드론 낙하산, UGV, USV를 포함한 무인이동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특수목적용 무인이동체 제품군 개발과 제공을 통해 매년 고속으로 성장을 하고 있다. 헥사팩토리는 최근 3년에 걸친 연구를 통해 드론의 추락 사고 발생시, 자동으로 추락 상황을 감지하고, 낙하산을 펼쳐줘 인적, 물적 피해를 줄여줄 수 있는 솔루션을 상용화 했다. 육군 교육사령부를 비롯해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LIG 넥스원, 포스코건설, 한국전기안전공사, 군산시청 등에 헥사팩토리의 '헥사 스마트 패러슈트'가 도입됐다. '헥사 스마트 패러슈트'는 드론의 추락시 피해를 줄여줄 수 있을뿐 아니라, 통신망을 이용해 원격에서 드론의 비행상황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미래일보) 김경선 기자 = 오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SMATEC2020 국제 콘퍼런스는 크게 ①스마트공장 정부정책 및 지원방향 확인 ②독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동향 및 한,독 협력방안 ③기업들의 최신 기술동향과 맞춤형 스마트공장 등 세 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이 중에서도 SMATEC2020 국제 콘퍼런스는 11월 1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될 '독일의 제조분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최신 동향 및 미래비전'과 '스마트제조분야 한독협력방안' 두 세션에서 스마트제조 선진국 독일의 제조분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성과와 최신동향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제조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한국과 독일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소개될 예정이다. 우선 '독일의 제조분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최신 동향 및 미래비전'에는 SAP 정대영 본부장, 지멘스 최유순 부장, 보쉬코리아 하희탁 상무, 한국훼스토 양대열 상무 등이 연사로 나설 예정이며, 이와 함께 강연 발표 후에는 SMATEC 추진위원회 김은 부위원장을 좌장으로 하는 토론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뒤이어 진행될 '스마트제조분야 한독협력방안' 세션에는 독일 플랫폼 인더스트리4.0
(서울=미래일보) 인터넷언론인연대, 장건섭 기자 = 서울 광진구 자양1지구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서울시 광진구 뚝섬로 459일대)이 지난 4월 공사에 들어가 현재까지 6개월째 공사를 진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합 측과 조합원 대표회의(일명, 비대위) 측과의 '조합 비리의혹'과 관련한 갈등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비대위 측은 지난 16일 광진구 소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건의 개요부터 현재까지를 브리핑했다. 비대위는 "총 249명의 조합원 중에서 100명이 비대위 측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자 간의 갈등의 핵심에 대해 비대위 측 관계자들은 "조합설립 과정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에서 조합 측이 회계처리를 불투명하게 했고, 조합장 선거 과정에서도 불법을 저지르는 등 정당하지 못한 자금 집행과 조합장을 비롯한 조합 임원 선출을 한 것이 문제"라며 "이로 인해 입주예정자들은 4년의 공사 지연과 공사 지연으로 인한 금융비용 발생, 입주 지연으로 인한 손해 등을 막심하게 입게됐다. 그러니 조합설립부터 현재까지 정보를, 특히 회계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밝히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이은전 전 조합장은 19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저는 조합장
(서울=미래일보) 장다빈 기자 = 현대차가 사우디아라비아에 수소전기차를 수출하며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을 선도하는 앞선 기술력을 증명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7일 울산항에서 수소전기차 '넥쏘' 2대,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 2대 등 총 4대를 선적해 사우디아라비아로 수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적한 '넥쏘'와 '일렉시티 FCEV'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글로벌 종합 에너지 화학 기업인 사우디 아람코로 인도된다. 현대차는 2019년 6월 사우디 아람코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사우디아라비아 내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한 바 있으며, 이번에 공급되는 '넥쏘' 및 '일렉시티 FCEV'는 향후 현지에서 시범 운행 등 실증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선적은 중동 지역에 석유가 아닌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하는 친환경차를 처음 수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의 경우 이번 사우디아라비아 공급을 통해 해외 지역 첫 수출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에 수출되는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는 전장 1만995mm, 전폭 2490mm, 전고 3420mm로 우수한 성능과 내구성을 갖춘 연료전지시스템이 탑재되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지난 25일부터 제로페이 가맹점 소상공인은 개인이 구매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과 별개로 소상공인 전용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매출이 급감하는 등 경영이 악화한 소상공인의 자재 구매 비용 절감과 전통시장 매출 확대를 위해 발행됐다. 제로페이 가맹점 소상공인은 10% 할인된 소상공인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을 월 20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개인이 구매하는 모바일 온누리상품권보다 월 할인 구매 한도가 두 배가량 높다. 소상공인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의 보유 한도는 월 200만원으로 기존 개인이 구매하는 모바일 온누리상품권과 통합 관리된다. 현재 개인 구매로 50만원의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을 보유하고 있는 소상공인은 150만원어치의 소상공인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을 추가로 할인받아 구매할 수 있다. 소상공인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5000원권, 1만원권, 3만원 권, 5만원권, 10만원권 5가지 권종으로 발행되며 선물하기나 소상공인 본인의 가맹점에서 자가 결제할 수 없다. 소상공인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구매 및 사용을 위해서는 제로페이
(서울=미래일보) 이지선 기자 =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가 9월 25일부터 2020년 하반기 전 직군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후오비 코리아의 공개채용은 2018년 이후 2년 만이다. 후오비 코리아는 블록체인 및 디지털 역량 보유 인재를 적극적으로 채용해 새로운 후오비 코리아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채용 직군은 후오비 코리아의 모든 부서로 운영기획팀장을 비롯해 홍보 및 브랜드 마케팅, 마케팅, UI/UX 디자인, QA, 서비스 기획, 재무팀 사무 보조, CS팀 상담원 등이다. 채용 규모는 총 00명 수준으로 서류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후오비 코리아 홈페이지 및 사람인, 잡코리아 등 채용 관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후오비 코리아는 직군에 따라 면접 등 전형 과정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2018년 국내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후오비 코리아는 가상자산 거래를 뛰어넘은 가상자산 금융의 허브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시덕 후오비 코리아 대표는 "후오비 코리아는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차별화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적극적으로 채용해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산업 전반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최근 코로나19로 크게
(서울=미래일보) 장다빈 기자 = 한국전력이 GS칼텍스와 지난 25일 서울 GS타워에서 '주유소를 활용한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 협력 및 기업형 고객 전기차 충전 서비스 모델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국 2800여개 주유소와 LPG 충전소, 물류,운송 분야 모빌리티 업체 회원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GS칼텍스와 전기차 충전 최대 네트워크를 보유한 한전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개선과 이용자 혜택 증진을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GS칼텍스에서 운영 중인 기존 주유소에 한전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한다. 현재 양사 모두 전기차 충전사업을 하고 있지만 이번 협력을 통해 한전 전기차 충전기를 차량 접근성이 우수한 GS칼텍스 주유소에 구축하면 한전은 전기차 이용률을 제고하고 GS칼텍스는 부족한 충전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다. 한전은 GS칼텍스에 현재 보유 중인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제공하고, GS칼텍스는 기업형 멤버십 가입자를 한전의 충전 인프라로 유치해 서비스를 받는다. 이로써 한전은 GS칼텍스 멤버십 회원을 한전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고, GS칼텍스는 한전이 운영하는 전국 8600여 충전기를 자사 회원들에게 안정적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
(서울=미래일보) 김경선 기자 = 블록체인 기반의 의료 서비스 플랫폼 미스블럭은 서울중앙치과, 하나치과, 행복한치과, 삼성드림치과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미스블럭은 블록체인 기반의 의료 서비스 플랫폼으로 환자, 병원, 정부 및 공공기관에게 검증된 의료 정보 제공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 생태계를 구축을 목표로 의료 서비스에 블록체인을 도입해 환자 개인 정보의 안정성과 병원의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를 제공한다. 미스블럭은 블록체인 기반의 의료 서비스 플랫폼인 만큼 위,변조를 방지할 수 있어 환자 개인의 의료 데이터를 통해 진료와 치료 시 겪는 불편한 과정을 간소화할 수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4개 치과는 미스블럭의 애플리케이션 아나파톡을 활용해 고객에게 원격상담이 가능해진다. 또한 고객들은 미스블럭의 블록체인 기반 의료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개인이 자신의 의료 정보를 관리, 통제할 수 있게 된다. 미스블럭 김도희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미스블럭 생태계에 4개의 치과가 추가로 합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미스블럭은 협력사와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포괄적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스블럭은 지난 23일 블록체인 전문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