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뷰티 업계에서는 단백질의 구성요소로 일종의 아미노산인 ‘펩타이드’ 성분에 새롭게 주목하고 있다. 펩타이드 성분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요소로 피부의 장벽을 강화시켜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꿀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러한 성분의 특징으로 최근 뷰티 업계에서는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까지 다양한 펩타이드 성분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자연에서 추출한 펩타이드 성분을 담은 에센스부터 모발 속 단백질을 케어해주는 샴푸 등 다채로워진 ‘펩타이드’ 성분의 뷰티 제품을 소개한다. 쌀 단백질을 구성하는 펩타이드 성분을 담은 DHC ‘모이스쳐 라이스(우루마이) 에센스’ DHC ‘모이스쳐 라이스(우루마이) 에센스’는 쌀을 가수분해, 발효, 추출한 성분이 피부 겉과 속으로 침투해 활력을 부여하고 피부 속 수분이 마르지 않도록 촉촉하게 채워주는 에센스이다. 쌀 단백질을 구성하는 펩타이드 중 미용성분에 필요한 부분만을 추출하여 탄생한 DHC의 ‘라이스펩티드’ 성분이 피부 턴 오버를 촉진하고 탄력 유지 및 건강한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준다. 또한 쌀 효모 및 쌀겨 발효액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 보습 및 밸런스 유지에 도움을 주고 피부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CJ푸드빌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뚜레쥬르 新콘셉트 매장 ‘치토스점’을 열었다고22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치토스점은 지난 2013년 문을 연 인도네시아 15호점이다. 자카르타 남부 최대 식음료 쇼핑몰인 Ciandak Town Square에 위치해 수많은 현지·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속에서 뚜레쥬르의 경쟁력을 입증한 곳이다. 뚜레쥬르는 오피스와 주거 지역이 공존하고, 소비 수준이 높은 중산층과 외국인 고객이 많아 다양한 고객들에게 뚜레쥬르의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이기 적합한 곳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치토스점은 새로운 콘셉트로 국내 성공 요인을 기본으로 현지 특성을 반영해 재탄생했다. 갓 구운 신선한 제품을 고객들이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도록 갓 구운 빵 코너를 마련하고, 시간대별 고객 니즈에 맞춰 제품을 구워낸다. 신선한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 델리 메뉴를 대폭 강화하고, 현지 과일과 채소로 갓 짜낸 착즙주스를 도입해 최근 급증하는 건강 중시 트렌드를 겨냥한다는 계획이다. 인도네시아 내 인스타그램 등 SNS 문화가 발달한 점을 감안해 제품과 매장 비주얼에도 특히 공을 들였다. 또한 O2O 서비스 수요가 큰 시장 특성을 반영해 컵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LG생활건강의 영 프레스티지 메이크업 브랜드 VDL이 메이크업 이전단계에 수분감과 광채효과를 부여해 메이크업을 위한 최적의 피부상태를 만들어주는 ‘루미레이어 마스크’를 출시했다. VDL이 선보이는 마스크 시트인 루미레이어 마스크는 메이크업 전이나 바쁜 아침 시간에 마스크 한 장으로 메이크업 이전 단계의 스킨케어를 완성할 수 있다. 실버 펄 파우더가 함유된 글리터 시트에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흡수되는 에센스를 더해 메이크업 전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스크 에센스에는 보습과 피부 진정 효과가 있는 히알루론산과 판테놀이 함유돼 피부에 촉촉한 수분감을 전달하고, 다양한 파장의 빛을 반사시키는 피그먼트 성분이 함유돼 광채효과를 부여해 화사하게 투명한 피부를 완성시켜준다. 또한 루미레이어 마스크는 일반 마스크 시트에 비해 작은 크기로 머리카락에 닿지 않아 외출 전 헤어스타일링에 신경 쓰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고, 눈과 입 부분은 일반 마스크 시트보다 크게 설계돼 마스크 시트를 부착하고도 손쉽게 아이 및 립메이크업이 가능하다. joseph64@naver.com
(서울=미래일보) 신예진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전속모델 배우 정우성과 함께한 2018년도 가을·겨울 시즌 화보 촬영장을 깜짝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컷은 독보적인 비주얼과 분위기를 뽐내며 가을·겨울 시즌 아웃도어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배우 정우성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촬영현장 사진 속 정우성은 특유의 강렬한 눈빛과 다양한 포즈로 겨울철 극한의 추위에도 끊임없이 도전하는 아웃도어의 정신까지도 풍부하게 표현해냈다.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에 이어 겨울철 이상 한파까지 예측되는 가운데, 올 겨울 머스트해브 아이템 ‘롱패딩’을 착용한 정우성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레드페이스의 가을·겨울 신상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레드페이스는 이번 화보를 통해 지난 시즌 ‘정우성 롱패딩’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던 롱패딩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콘트라튜브테크 구스벤치롱재킷’을 비롯, 올 겨울 주목받고 있는 경량구스 패딩까지 2018년 F/W 시즌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패딩 패션을 다채롭게 선보였다. 또한 가을·겨울 시즌에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데일리로도 입기 좋은 바람막이, 경량패딩 등을 감각적으로 매치한 아웃도어룩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촬영 현장에
(서울=미래일보) 신예진 기자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 그리고 식품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식품산업 전시회인 ’2018 파인 푸드 페어‘가 9월 14일부터 9월 16일까지 3일 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2018 Fine Food Fair’는 급변하는 식품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식품 원자재인 우수 농축산물을 비롯해 간편식, 건강식품, 음료 및 주류 등 식품산업 전 분야를 망라한 종합전시회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참가사와 바이어와의 만남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위한 최적의 마케팅 무대를 마련할 예정이며, 소비자에게는 건강한 식품문화 축제의 장을 제공할 것이다. 특히 참가사가 직접 지정한 국내 유통 바이어 1:1 맞춤 상담회 개최를 통해 새로운 판로개척과 수출을 위한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의 기회를 제공한다. 여기에 주최사인 CJ HELLO의 홍보채널을 활용한 전방위 홍보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최현석, 오세득 등 유명 셰프가 참여하는 쿠킹쇼를 진행하며 맘 좋은 카트 이벤트, 경매·퀴즈쇼, 로컬라이프 시골부자 세미나 등 다채로운 현장 행사가 펼쳐진다. ‘2018 Fine Food Fair’는 K-Food가 K-POP,
(서울=미래일보) 신예진 기자 = 스케이트보드와 스트리트 문화를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 디씨슈즈가 지난 21일 일본 출신의 세계적인 슈즈 디자이너 브랜드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와의 한정판 컬래버레이션 슈즈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디씨슈즈의 새로운 모델 ‘이.트라이베카’ 스니커즈를 디자이너 미하라 야스히로 특유의 일렉트릭한 스타일로 재해석한 버전으로,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의 18F/W 컬렉션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콜라보레이션 슈즈는 클래식한 스케이트보드 슈즈 실루엣에 F/W 시즌에 걸맞게 어퍼에는 스웨이드와 가죽을 접목했고, 양털 소재를 사용한 텅 부분에는 오버사이즈의 디씨 로고를 적용해 미하라 야스히로만의 유니크한 스트리트 감성을 담아냈다. 또한 슈즈의 뒤축과 끈에는 콜라보레이션 브랜딩을 레터링으로 새겨 넣어 리미티드 에디션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각 12족씩만 출시하는 프리미엄 슈즈로 21일부터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8층 스니커즈 편집매장에서 한정판으로 판매된다. 출시를 기념해 컬래버레이션 제품 구매 고객에게 디씨 로고 티셔츠 증정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되며, 가격은 19
(서울=미래일보) 박재민 기자 = 글로벌 스윔웨어 브랜드 아레나 코리아가 디즈니 마블의 어벤져스, 스파이더맨과 유니크한 디자인의 수영복 브랜드 데이즈데이즈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였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먼저 아레나X마블 실내수영복의 경우 선수용 수영복으로 기획되었다. 국내소재인 T-MAX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며, 강도 높은 훈련을 할 때 착용하기 적합한 수영복 제품이다. 심플한 디자인에 마블의 어벤져스·스파이더맨 캐릭터로 포인트를 주었고, 여성 수영복의 경우 back 부분을 어깨 파임이 과감한 SUPER FLY BACK으로 디자인해, 팔의 움직임을 더욱 쉽고 편안하게 활동성을 고려하여 설계하였다. 이미 아레나 재팬은 디즈니 라인을 10년 이상 컬래버레이션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었다. 아레나 코리아는 2018년 FW시즌부터 마블 라인을 런칭하여 디즈니사와 컬래버레이션을 시작한다. 아레나 코리아는 수영을 사랑하는 수영인들은 단조로울 수 있는 수영복을 해소하기 위해 키치한 디자인과 프린트의 선호가 높다며, 마블 캐릭터를 활용해 이런 고객들의 욕구를 반영하였다고 밝혔다. 아레나X데이즈데이즈는 기존의 아레나 제품과는 차별화된 가슴과 등라인의 실루엣이나 컷팅
(서울=미래일보)신예진 기자 =풀무원다논의 ‘풀무원다논 그릭’이 무더운 여름철을 겨냥한 시즌 상품 ‘그릭 프로즌’ 인기에 힘입어 2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시장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리테일 인덱스에 따르면 풀무원다논 그릭요거트는 전년 동기간 대비 물량 성장률이 작년 기준 11.1%를 기록한데 이어, 올해에도 27.5%를 기록하며, 3년 연속 국내 그릭요거트 시장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는 전년 대비 16.4%pt 증가한 수치다. ‘풀무원다논 그릭’의 가파른 성장세는 국내 그릭요거트 시장의 확대와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한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출시한 결과로 풀이된다. 닐슨코리아 자료에 따르면 전년 동기간 대비 국내 그릭요거트 제품 총 판매 물량은 약 9.8% 성장한 수치를 보였다. 풀무원 다논 그릭은 이보다 3배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국내 그릭요거트 시장 성장을 이끌었다. ‘풀무원다논 그릭’은 국내 시판 중인 그릭요거트 중 가장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떠먹는 제품 외에도 얼려 먹는 ‘풀무원다논 그릭 프로즌’을 2016년부터 여름 시즌 상품으로 출시하고 있고, 작년에는 마시는 제품인 ‘풀무원다논 그릭 드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국내 전통음료 시장 1위 브랜드 ‘비락식혜’가 액상스틱형 제품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종합식품기업 팔도는 원조 식혜음료 ‘비락식혜’의 맛을 그대로 담은 ‘비락식혜 스틱’을 출시했다. ‘비락식혜 스틱’은 팔도의 25년 식혜 제조기술력을 담은 액상형 스틱 제품이다. 국내산 농축식혜 베이스에 생강추출액을 더해 식혜 맛을 살렸다. 15g들이 개별 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한 것도 장점이다. 커피믹스와 같이 제품을 컵에 넣고 일정량의 물을 부으면 달콤 쌉싸름한 전통식혜가 된다. 여름철에는 과일과 함께 시원한 에이드로, 겨울에는 따뜻한 물을 넣은 식혜차로 즐길 수 있다.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이 높은 액상스틱 제품은 최근 차 뿐 만 아니라 커피, 홍삼 등 다양한 종류로 시장에 출시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김기홍 팔도 음료BM팀장은 “‘비락식혜 스틱’은 일반 가정뿐만 아니라 사무실 등에서 식혜를 간편하게 즐기기 위해 기획했다”면서 “비락식혜 제품을 다양한 형태로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전통음료 시장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1993년 선보인 ‘비락식혜’는 전통음료 식혜를 제품화한 식혜음료다. 밥과 엿기름을
(서울=미래일보) 신예진 기자 = 얼마 전 방영한 일본의 인기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의 한국 편 ‘돼지갈비와 반찬의 무리’에서 주인공은 “반찬의 테마파크”란 말을 한다. 이처럼 한식의 세계화로 찬의 종류는 더욱 다양해졌고,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식생활 역시 새롭게 변화했다. 식탁 위 그릇도 마찬가지다. 필요한 양만큼의 음식만 보관하고 쉽게 꺼내어 먹을 수 있도록 실용성과 디자인을 갖춘 다양한 사이즈의 한식기들이 잇따라 출시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글로벌 주방용품 리더 기업 코렐 브랜드의 자연을 입은 테이블웨어 코렐은 다양한 찬 종류를 즐기는 한국 고유의 식문화를 반영해 작은 사이즈의 찬기를 출시하며 한국식 찬그릇 세트를 새롭게 제안했다. 코렐 고유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약 5년여간의 연구와 개발을 끝에 완성된 신제품 찬기는 한식을 대표하는 다양한 반찬류를 보다 편리하게 담고 더욱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존 찬기로 자주 사용되던 앞접시 대비 용량을 60%를 줄인 118ml로 선보였다. 특히 작아진 크기만큼 공간 활용성은 더욱 켜져 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하는 1, 2인 가구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가장자리의 높은 턱과 오목한 디자인은 각종 소스는 물론 국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밀레코리아는 어디에나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프리스탠딩 타입의 밀레 커피머신 ‘CM7300’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CM7300’은 버튼 한 번으로 가장 기본적인 에스프레소나 카페라떼는 물론, 전문 커피숍에서 맛볼 수 있는 카푸치노, 라떼 마끼아또, 카페오레, 플랫 화이트, 홍차 등 20여 가지의 커피와 차를 준비할 수 있다. 이 제품은일등급 그라인딩 시스템인 원뿔형 그라인더가 탑재됐다. 원뿔형 그라인더는 원두를 더욱 정교하고 균일하게 분쇄시키기 때문에 원두 본연의 풍미는 그대로 보존하면서 풍부한 크레마와 부드러운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기에 아로마 시스템이 더해져 다채로우면서도 향기로운 커피 향을 선사한다. 우유를 활용한 커피 추출도 매우 편리하다. 밀레 커피머신 전용인 고품질 스테인리스 스틸 우유병이 함께 제공되는데, 우유거품 생성기가 함께 장착돼 있어 짧은 시간 내에 풍부한 우유 거품을 만들어준다. 커피 추출 후, 우유가 지나간 모든 부품들은 물로 자동 헹궈지기 때문에 별도의 세척 없이 위생적이고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강하고 향이 진한 커피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서는 더블샷 버튼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SM엔터테인먼트의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리얼 피규어(이하 엑소 피규어)를 총 5만개 한정 수량 독점 판매한다고20일 밝혔다. 엑소 피규어는 전국 GS25에서 이날 낮 12시부터 선착순으로 예약 판매하며 재고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상품은 예약 판매 시 고객이 직접 입력한 주소로 10월 셋째 주에 택배로 배송된다. 상품 구성은 약 22cm의 실사 피규어와 베이스, 뱃지 등으로 엑소 엠블럼이 디자인된 고급 케이스에 담기며, 포토 카드와 브로마이드까지 포함됐다. 상품은 10종류로 디오, 레이, 백현, 세훈, 수호, 시우민, 찬열, 첸, 카이 총 9명 멤버의 피규어가 각각 5000개 한정으로 9만9000원에 판매되며, 모든 멤버로 구성된 엑소 리얼 피규어 풀세트는 500개 한정 수량으로 예약 판매 가격은 80만원이다. 해당 상품은 KT와 LG U+ 이동 통신사 멤버십 고객들에게 10% 할인이 가능하다. 엑소 피규어는 제작 과정에도 심혈을 기울인 끝에 높은 퀄리티로 구현됐다. 실제 멤버들이 직접 3D 스캔에 참여했고, 특허 기술인 디지털 AD 기법으로 제작되어 피규어의 디테일한 표정까지 실물과 가깝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MCM은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1층에 위치한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새롭게 단장한 MCM 매장 인테리어는 장인의 정교함과 예술의 화려함을 통합한 독일 바우하우스 정신에서 영감을 얻어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으로 연출했다. 이 매장에선 MCM만의 독보적 스타일을 바탕으로 미니백, 숄더백 등 가방 제품뿐 아니라 스니커즈 등 신발과 의류를 포함해 폭넓은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컬렉션을 선보인다. MCM은 이번 매장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스터디드 아웃라인 데님’, ‘비세토스 니오 펄 스터드’ 라인을 롯데백화점 본점 매장에서만 단독으로 선보인다. ‘스터디드 아웃라인 데님’은 높은 퀄리티의 데님 원단을 사용해, 편안한 캐주얼 룩에 활용할 수 있다. ‘비세토스 니오 펄 스터드’는 MCM의 아이코닉한 패턴인 비세토스가 적용된 캔버스 천 소재에 펄과 스터드 디테일을 더해 화려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추가로 남성 제품으로는 ‘스타트 로덴’, ‘디트리히 디그레이드 라우렐’ 라인이 있다. 한편, MCM은 17일 롯데백화점 본점 매장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국내 최고의 패셔니스타들이 함께 하는 포토월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미래일보) 신예진 기자 = 쌀베이커리 전문기업 쿠키라인이 소비자와 접점확대를 위해 네이버 온라인몰을 오픈한다. 국내 네이버 쇼핑 고객이 늘어나면서, 네이버 온라인몰을 선보이게 됐다. 쿠키라인은 경기도 내에서 재배한 고품질 하이아미쌀을 가공해 자체 연구한 제조법으로 쿠키, 빵을 만드는 기업으로, 건강에 해로운 마가린, 버터 함량을 줄였다. 이외에도 단팥빵, 모닝빵, 카스테라, 머핀, 케익 등 다양한 쌀빵류와 치즈, 요거트, 모카, 초코 등 다양한 맛의 쌀쿠키류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단팥빵 제품과 제조법은 특허가 등록되는 성과를 거뒀고, 하이아미쌀 발효종균으로 발효쌀빵을 만드는 기술과 글루텐프리 쌀빵 제조방법은 특허를 출원했다. 이러한 제품 우수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지원하는 식품 외식 컨설팅 사후 맞춤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제품 판매 판로를 더욱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 쿠키라인 마케팅담당 서선원이사는 "쿠키라인은 오랜 기간 제과, 제빵 산업에 몸담은 장인들과 함께 누구나 부담 없이 건강하게 쌀 베이커리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제 소비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온라인 쇼핑몰에서 쿠키라인 제품을 만나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프랑스 현지에서 공수한 크레이프를 사용한 유럽 감성의 디저트 ‘떠먹는 프렌치허니크레이프’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크레이프’는 프랑스어로 ‘얇은 팬케이크’를 의미한다. 이번 제품은 4단으로 겹겹이 쌓은 프랑스산 크레이프와 꿀을 접목시켜 원재료를 고급화하고 부드럽고 달콤한 디저트 본연의 맛을 살렸다. 이날부터 선보인 ‘떠먹는 프렌치허니크레이프’는 화이트 시트 위에 레몬크런치와 레몬크림치즈무스를 올리고 프랑스산 크레이프 사이사이에 허니 마스카포네 생크림을 채운 제품이다. 케이크 상단은 벌집 모양의 허니콤 화이트 초콜릿으로 장식해 ‘꿀’ 속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투썸플레이스의 떠먹는 케이크 시리즈는 ‘떠먹는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 ‘떠먹는 아이스박스’ 등 매년 히트 제품을 출시하며 투썸 디저트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이 중 ‘떠먹는 아이스박스’는 7월 기준 전년 동기간 대비 매출이 23% 신장했다. 전체적으로도 매년 꾸준한 판매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2~3명이 나눠 먹기 좋은 사이즈에 가볍게 떠먹을 수 있어 ‘가성비’와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점이 인기 비결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