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래일보) 장다빈 기자 = 동영상 녹화 및 편집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반디캠컴퍼니에서 동영상 화면 없이 컴퓨터 소리만 녹음할 수 있는 녹음기 기능을 추가한 반디캠 6.0 버전을 출시했다. 반디캠은 컴퓨터 화면과 소리를 고화질로 녹화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파워포인트를 활용한 교육용 튜토리얼 제작이나 게임, 유튜브, 줌 화상회의 녹화 등에 사용되는 전 세계 1000만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컴퓨터 화면 녹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출시된 반디캠 6.0 버전에서는 동영상 화면 없이 컴퓨터나 마이크 소리를 MP3나 WAV와 같은 오디오 파일로 저장하는 '오디오만 녹음'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반디캠의 '오디오만 녹음' 기능은 무료 버전에서 녹음 시간 제한 없이 24시간 이상 녹음이 가능하다. 또한 반디캠 6.0에서는 '무음 시간 제한' 기능이 개선돼 유튜브나 인터넷 강의가 끝나면 녹화가 자동으로 중지되게 할 수 있고, 마우스 주변의 불투명도 조절 기능으로 동영상 녹화 중 개인정보나 특정 인물을 감출 수 있게 됐다. 반디캠컴퍼니의 오철욱 대표는 "기존 사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컴퓨터와 마이크 소리만 녹음할 수 있는 기능을 개발하게 됐으며, 컴퓨터 소
(서울=미래일보) 이정인 기자 = 말러리안의 아르티제(예술감독 진솔)가 6월 29일(수) 오전 11시 30분 롯데콘서트홀에서 '영화 속 클래식: 오케스트라로 듣는 영화 이야기'를 개최한다. 연주회 '영화 속 클래식: 오케스트라로 듣는 영화 이야기'는 영화 속 OST의 감동을 현악 오케스트라 연주로 선보이는 무대다. 지휘자 진솔이 이끄는 아르티제 캄머오케스터, 클래식 기타리스트 곽진규, 음악 평론가 황우창이 함께한다. 지휘자 진솔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만하임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으로 졸업했으며, 현재는 대구국제방송교향악단 전임지휘자, 한국예술종합학교 산하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오케스트라 지휘자,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지휘자, 아르티제/말러리안 예술감독 극리고 플래직 대표 겸 예술감독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협연으로 함께하는 클래식 기타리스트 곽진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를 졸업하고 파리 에꼴노르말 연주자과정, 레이레호즈 음악원 전문연주자과정, 파리시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다. 현재는 기타 그룹 Fiesta 멤버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해설로 이번 연주회에 함께하는 작가·음악평론가·방송인 황우창은 KBS클
(서울=미래일보) 장다빈 기자 = 한국이 비유럽권 국가로는 처음으로 세계 최대의 공동 연구개발(R&D) 플랫폼인 유레카(EUREKA) 정회원국(Full membership)이 됐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22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유레카 총회에서 회원국들은 정관을 개정해 비유럽권 국가에도 회원 자격을 부여하기로 했고, 첫 대상으로 우리나라와 캐나다가 정회원국 자격을 획득했다. 이번 유레카 정회원국 승격은 그동안 우리나라의 우수한 R&D 역량을 전 세계에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2009년 유레카 준회원국 가입했고, 2018년부터는 파트너국(Partner Country)으로 활동해왔다. 그동안 200개 과제를 지원하고, 해마다 '코리아 유레카데이'를 개최하는 등 유레카 내에서 활발한 기술협력 활동의 결과로 이번 승격이 이뤄졌다. 또 이번 유레카 정회원국 승격은 유레카 내 정책 결정에서 의결권을 확보하고, 신규 프로그램 승인 권한을 가지게 됨으로써 공급망 선점 경쟁, 탄소중립과 디지털 전환 등 글로벌 당면과제에 기술협력을 주도할 수 있게 됐음을 의미한다. 총회에 참석한 황수성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장
(인천=미래일보) 장다빈 기자 = 국유지를 활용한 수소충전소가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환경부는 인천 서구 환경산업연구단지에 환경부(한국환경산업기술원)가 소유한 국유지에서 신축한 수소충전소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유제철 환경부 차관을 비롯해 도경환 하이넷 대표, 이재현 인천서구청장, 박유진 인천시 자원순환에너지 본부장, 조병옥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회장, 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환경부는 환경부 소유 국유지를 활용해 수소충전소가 만들어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환경산업연구단지 수소충전소는 수도권 수소차 충전 불편 문제를 시급히 해결하기 위해 환경부가 부처 소유의 국유지를 대상으로 사업 부지를 발굴해 허가, 입지, 접근성 등 사전 검토 절차를 거쳐 총사업비 30억원으로 신속하게 구축했다. 환경부는 인허가 의제 지원, 국유지 임대료 80% 할인, 국비 15억 원을 지원했으며 하이넷과 공동으로 수소충전소를 설치했다. 이 충전소는 오는 30일부터 영업에 들어간다. 충전용량은 시간당 25kg으로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하루 70대 수소차를 충전할 수 있다. 하이넷과 현대자동차는 이번 환경산업연구단지 수소충전소
(서울=미래일보) 장다빈 기자 = 동영상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원더쉐어(WONDERSHARE)가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필모라(Filmora)'가 STT (음성 텍스트 변환), TTS (텍스트 음성 변환), 오디오 스펙트럼 등 기능을 출시했다. 필모라11은 초보자도 30분 만에 마스터할 수 있는 직관적인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이다. 특히 내장 동영상 템플릿이 풍부하고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이미지, 영상, 음원 등 리소스가 많은 점이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앱 어워드를 통해 MS스토어에서 가장 인기 있고 유용한 앱을 선정해 공개했는데 수상 목록에 필모라도 상위권에 포함됐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기능은 영상을 가져오면 AI 기술로 분석하고 자동으로 자막을 입혀주는 STT (speech-to-text) 기능, 클릭 한 번으로 영상에 다양한 목소리의 내레이션을 추가할 수 있는 TTS (text-to-speech) 기능, 영상없는 음악에 시각적 효과를 추가해 플레이리스트나 팟캐스트에 적용할 수 있는 오디오 스펙트럼 기능 등이다. 또한 원더쉐어는 구글 음성인식 기술을 도입해 정확도가 98%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원더쉐어 토비 우 대표는 "앞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이 지난 21일 국내 우주수송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독자 개발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2차 발사가 국민의 관심과 성원 속에 성공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세계 7번째로 1톤 이상의 실용적 인공위성을 우주 발사체에 실어 자체 기술로 쏘아올린 우주 강국에 진입했다. 이날 오후 4시 발사한 누리호가 비행을 종료한 뒤 항우연은 발사체 비행 정보를 담고 있는 누리호 원격수신정보(텔레메트리)를 초기 분석한 결과, 누리호가 목표궤도(700km)에 투입돼 성능검증위성을 성공적으로 분리·안착시켰음을 확인했다. 누리호는 발사 후 정해진 비행시퀀스에 따라 비행과정이 모두 정상적으로 진행됐다. 누리호 1, 2, 3단 엔진 모두 정상적으로 연소되고, 페어링도 정상적으로 분리돼 누리호에 탑재된 성능검증위성 분리까지 모두 성공했다. 남극 세종기지 안테나를 통해 성능검증위성의 초기 지상국 교신을 성공하고 위성의 위치를 확인했으며, 내일(22일) 오전 3시경부터 대전 항우연 지상국과의 양방향 교신을 실시해 위성의 상태를 세부적으로 확인해 나갈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누
(미래일보) 장다빈 기자 = 필리핀항공은 해외여행 수요 회복에 맞춰 7월부터 필리핀 주요 직항 노선 운항을 순차적으로 재개한다. 운항 재개 노선은 인천-세부, 인천-보라카이, 부산-마닐라 등 3개 노선이다. 필리핀항공의 인천-세부 노선은 7월 23일부터 재개되며, A321 기종으로 매일 운항한다. 인천공항에서 오후 9시 5분 출발, 세부 공항에 오전 0시 35분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세부 공항에서 오전 0시 40분에 출발, 인천공항에 오전 6시 25분 도착한다. 필리핀항공의 인천-보라카이 노선도 7월 23일부터 재개되며, A321 기종으로 매일 운항한다. 인천공항에서 오전 8시 10분 출발, 칼리보 공항에 오전 11시 40분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칼리보 공항에서 오후 2시 15분에 출발, 인천공항에 오후 8시 5분 도착한다. 부산-마닐라 노선은 6월 30일부터 월, 목, 금, 일 주 4회 운항을 재개한다. 김해공항에서 오후 8시 50분에 출발해 마닐라 공항에 오후 11시 45분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오후 2시 55분 마닐라 공항을 출발, 오후 7시 50분 김해공항에 도착한다. 또 필리핀항공은 인천-마닐라 노선을 주 7회에서 주 9회
(서울=미래일보) 장다빈 기자 =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국제공항의 항공기 안전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미래 항공수요를 적기에 처리하기 위해 스마트통합관제플랫폼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통합관제플랫폼은 관제탑에서 사용하는 여러 시스템을 최소한의 장비로 통합하고 첨단기술을 적용하는 미래형 관제시스템으로 영국과 스웨덴 등 해외 공항서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항공기 운항이 증가하고 항공기 지상 이동 동선이 복잡해짐에 따라 항공기가 관제사의 시야에서 벗어나거나 야간 및 안개 등으로 인한 저시정 때 항공기가 지상 이동 물체와 충돌하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스마트통합관제플랫폼 구축사업은 1, 2단계로 나눠 추진될 예정이다. 1단계 사업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2024년 9월까지 사업비 112억원을 투입해 진행한다. 제2여객터미널 계류장에 폐쇄회로(CCTV)로 들어오는 영상정보, 기상 및 지상 관측 정보, 레이더 정보 및 출,도착 운항정보 등 여러 화면에 표시됐던 다양한 데이터를 하나의 화면에서 한번에 볼 수 있어 관제사의 상황 인지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 시설로 탐지가 어려웠던 구석구석에 위치한 항공기 이동상황을 시각화하
(서울=미래일보) 장다빈 = 한국화이자제약이 희귀질환 환자들을 응원하고 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하는 '얼룩말 캠페인'의 하나로 2022년도 희귀질환 환자 교통비 지원사업 참여자 160명을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2년도 교통비 지원사업 대상자는 저소득층 희귀질환(헬프라인 고시질환) 환자로, 선착순으로 선발된 160명을 대상으로 치료를 위해 발생한 교통비 및 유류비를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제공한다. 신청 모집은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참여 접수는 환자가 내원하는 병원 내 사회복지실(팀)을 통해 문의 및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사회복지실이 없는 경우 환자가 직접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 홈페이지에 게시된 참여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추가 제출 서류와 함께 동봉해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수혜자 발표는 7월 8일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여러 기관이 협력해 운영되며, 이 중 한국화이자제약은 사업 운영에 필요한 기부금 마련 및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 기부금 전달을 담당하고 있다. 이 외에도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협회장 김린아)는 참여자 모집 및 선정 등
(서울=미래일보) 장다빈 기자 = 미국육류수출협회가 5월 30일(월)부터 6월 19일(일)까지 3주간 '2022 아메리칸 버거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로 6년째 열리는 아메리칸 버거위크는 미국산 소고기와 베이컨을 사용해 수제버거 레스토랑과 함께하는 푸드위크 행사로, 개성 넘치는 수제버거를 선보이는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니즈버거, 바스버거, 버거바이블, 버거베어, 버거보이, 버거파크, 원썸버거, 위드번, 일구공, 침스버거 풀리너마이트 등 총 11개 브랜드 41개 매장이 함께한다. 행사 기간에는 참가 브랜드의 행사 메뉴를 매장 식사 또는 포장 주문 시 20% 할인된 금액으로 즐길 수 있다. 배달의민족 배민1으로 주문할 경우, 배달 팁 2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인기 웹툰 '먹는인생'의 홍끼 작가와 컬래버레이션해 제작한 마우스패드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아메리칸 버거위크는 미국육류수출협회가 신선한 재료와 개성있는 브랜딩을 내세워 경쟁하는 실력파 버거 브랜드들과 협업하며 수제버거를 대표하는 행사로 공고히 자리 잡았다. 국내 버거 시장 고객층도 확장돼 수제버거는 다양한 연령층이 즐기는 든든한 외식 메뉴 중 하나로 성장했다. 간단하게 식사를
(제주=미래일보) 장다빈 기자 =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30일 "도민의 이익에 부합하는 일이라면 중앙정부는 물론 중앙 정치권과도 다른 목소리를 내고, 도민의 뜻을 반영해 나가는 진정한 도민주권 도지사, 일하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천명했다. 오 후보는 이날 오후 4시20분 제주시 선거사무소에서 가진 긴급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에 즈음한 대도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이 같이 밝혔다. 오 후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에게 손실보전금이 지급된다고 하니 마음이 한결 놓인다”며 “이미 공약한 코로나 피해 극복 민생 추경예산 7000억 원을 조기 편성해 추진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는 다름 아닌 제주의 주인인 도민들이 제주사회를 위해 일 잘하는 일꾼을 뽑는 선거"라며 "무엇보다 중앙무대 경험과 현안 해결능력을 가진 일꾼, 제주와 제주인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만들 수 있는 인물을 선택하는 선거"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특히 "지방선거는 근본적으로 중앙집권적 정치 및 행정구조에서 벗어나 중앙과 지방의 수평적 관계를 만들기 위한 주권 행사의 장이자 주민들의 직접 참여 기회를 확대, 지역 민주주의를 발전시켜 국가 대
(서울=미래일보) 장다빈 기자 = PC 컴포넌트 글로벌 브랜드 에너맥스(ENERMAX)의 공식 수입원 씨넥스존이 에너맥스의 새로운 파워서플라이, 사이버브론(CYBERBRON)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이버브론 시리즈의 컴퓨터 파워는 각각 600W, 700W의 정격 출력을 지원하는 ECB600AWT, ECB700EWT 두 가지 모델로 출시한다. 사이버브론 시리즈는 80PLUS 인증에서 브론즈 등급을 받은 파워서플라이로, 최대 전력 효율 88%에 달하는 수치를 보여주며, 4중 보호 회로를 통해 다중 안전 시스템을 겸비해 효율성과 안정성을 모두 갖췄다. 사이버브론은 지능형 팬 속도(RPM) 제어 기술이 탑재돼 있어 전력 부하 60%까지 팬 속도 800 RPM을 유지, 저소음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또한 전력 부하 상승 시 자동으로 RPM을 조절하고, 파워서플라이 내부 부품들을 냉각해 발열을 해소한다. Active PFC 회로를 적용해 최대 99%의 역률로 전력 손실을 최소화해 105°C 고품질 캐패시터, 스위칭 트랜스, 센더스트 인덕터 코어, 2중 EMI 필터 등을 통해 높은 내구성과 안정적인 전력을 제공한다. 에너맥스 사이버브론 시리즈 파워서플라이는 대기
(서울=미래일보) 장다빈 기자 = 삼성전자가 16일 '갤럭시 Z 플립3 무직타이거 에디션'을 한정 판매한다. 무직타이거는 '직장을 떠나 원하는 일을 하는 자유로운 삶을 지향, 응원' 하는 콘셉트의 캐릭터 디자인 브랜드이다. 대표 캐릭터인 '뚱랑이'가 MZ세대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패키지는 갤럭시 Z 플립3 단말기, 클리어커버, 무직타이거 액세서리(무직타이거 키링, 팔레트 2종, 가방, 그립톡)로 구성돼 있다. '갤럭시 Z 플립3 무직타이거 에디션'의 가격은 128만400원(출고가 기준)이다. 삼성전자 홈페이지, 갤럭시 캠퍼스 스토어, G마켓, 옥션 등에서 16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삼성전자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하는 경우 파손 보상, 수리비 즉시 할인, 방문 수리까지 가능한 토탈 케어 서비스 '삼성 케어 플러스' 파손 보장형 1년권을 추가 제공한다. 삼성전자 측은 "갤럭시 Z 플립3 컬래버 에디션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라며 "추후에도 무직타이거와 같이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미래일보(서울=미래일보) 장다빈 = 청와대가 개방된다. 문답으로 청와대 개방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자. Q. 4월 6일부터 새로 개방된 북악산 남측 산행길 중 약수터 '만세동방' 지점 모습. 암각으로 새겨진 '만세동방 성수남극'이 선명하다. - 개방 취지 및 운영 방향은 무엇인가? 개방 취지는 폐쇄적 공간이었던 청와대를 국민 모두가 누리는 열린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국민의 품으로 돌려주는 데 있다. 역대 정부에서도 꾸준하게 시도했던 청와대 부분개방이 이번 대통령집무실 이전을 통해 전면개방으로 완성됐다는 의미가 있다. 운영 방향은 청와대 본관, 녹지원 등을 비롯해 백악산 등산로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국민이 찾고 싶은 쉼터이자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성하고 조선과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하나의 축으로서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상징적 공간이자 미래유산으로 재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Q. 이전에도 청와대 개방이 부분적으로는 이뤄지고 있었다. 이번 개방은 이전과 어떻게 달라진 것인가? 기존 청와대 부분개방은 소수의 제한된 인원이 제한된 구역을 방문해 진행자의 인솔하에 관람 형태로 시행돼며 국민들이 청와대의 문턱이 낮아졌다고 체감하기는 어려운 면이 있었다. 이번
(서울=미래일보) 장다빈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1인 미디어 전업 창작자 육성 사업 참가 30팀을 오는 11일부터 6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매체 광고수익에 의존하지 않고 창작자가 직접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창작자 경제(creator economy)'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정팀에는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다. 또한 창작자 고유의 특화 콘텐츠로 OTT,메타버스 등 디지털미디어 플랫폼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7년 동안 1인 미디어 창작자 육성 사업을 통해 잠재력 있는 신인 창작자 704팀을 발굴,지원해 산업의 양적 성장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했다. 올해부터는 신인·예비 창작자의 발굴·육성은 신규 구축하는 지역 1인 미디어 센터에서 지원한다. 중급 창작자의 안정적인 일자리 마련과 디지털미디어 진출 도전을 위한 지원 사업도 새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 내 채널을 보유,운영하고, 구독자 수 1만 명 이상인 1인 미디어·창작자(팀)이라면 거주지·장르·소속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심사는 창작자의 성장 가능성, 전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