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일)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거대시장 중국서 K-푸드 수출확대 및 저탄소·식생활 문화 촉진

김춘진 사장, 농수산식품산업 발전과 미래 비전 모색 행보 나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지난 6월 유럽 방문에 이어 지난 7월 10일부터 15일까지 농수산식품 최대 교역국인 중국을 찾아 눈에 띄는 성과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K-푸드 수출 1위 국가로 부상한 중국의 리오프닝을 기회로 ▲한국식품 수출확대 현장세일즈 전개 ▲저탄소 식생활 확산 선도적 역할 및 현지 인식 제고 ▲중국 곡물 수급상황 점검을 통한 식량안보 강화 ▲중국 화훼트렌드 점검 및 대한민국 화훼산업 혁신방안 등 국내 농수산식품산업 발전과 미래 비전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 대(對)중국 공략 K-푸드 수출 현장 세일즈 총력

김 사장은 상하이에서 한국농식품 수출업체 연합조직인 상해화동한국농식품수입유통협의회(회장 고창준) 및 1993년 출범한 교민 대표 민간단체인 상해한국상회(회장 이준용) 등과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그리고 중국 소비시장의 80%를 차지하는 최대 소비층인 MZ세대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된 맛과 트렌디한 포장 디자인 등 2030세대 소비 트렌드를 겨냥한 수출 전략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다롄의 동북3성 대표 대형유통매장인 대상집단을 찾아 한국식품에 대한 현지 소비자 반응을 점검하고 K-푸드 수출 영토 확장과 소비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칭다오 내 '한중일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체험관' 매장을 둘러보고 현지 식품 트렌드를 확인한 뒤, 한국관 내 한국식품 입점 현황을 점검했다.

그리고 칭다오가 연간 관광객 1억 명을 자랑하는 관광도시라는 이점을 살려 다양한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K-푸드 테스트베드’ 활용 가능성 타진과 K-푸드 입점 확대 및 소비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중일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체험관'은 30여개국의 다양한 제품을 해외와 동일한 모델·품질·가격으로 체험하고 온라인으로 지속 구매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유통매장이다.

현장에서 김 사장은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물류 인프라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공사가 운영하는 칭다오물류센터와 현지 글로벌 유통‧물류회사가 협력해 크로스보더를 통한 역직구 시장 공략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K-푸드 수출 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그리고 베이징 소재 정관장 매장을 방문해 중국 내 한국산 인삼 시장 동향 및 수출 현황을 점검하고, 세계적 건강식품으로 인정받는 국내산 인삼의 품질·경쟁력 강화 및 수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정관장은 대(對)중국 수출목표를 당초 1억 달러에서 2.2억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현지 유명 광고모델을 앞세워 제품 홍보 마케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 인삼류 수출액은 2억 6970만 달러로 중국이 최대 수출시장이며, 올해 대(對)중국 수출액은 6월말 기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67% 증가한 5224만달러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공사가 2015년 대중국 K-푸드 수출확대를 위해 해외에 최초로 설립한 칭다오물류센터를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물류센터를 활용한 중국시장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칭다오물류센터는 한국 농식품 보관 및 콜드체인 운송을 지원하는 한편, 중국의 온라인 시장 성장에 발맞춰 2020년 11월 ‘티몰 한국식품 국가관’ 직영몰을 오픈하고 온라인 판매에 특화된 올인원 물류기지로 성장했다.

김 사장은 "지난해 대(對)중국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21억 9700만 달러로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상품 개발 등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국 소비 트렌드를 겨냥한 차별화된 전략을 통한 K-푸드 수출확대로 중국과의 농수산식품 무역역조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저탄소 식생활 확산 선도적 역할..인식 제고 및 참여의지 확인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의지에 부응하여 친환경 농촌진흥개발을 선도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하며, 중국에 106개의 자회사를 보유한 범화그룹(이사장 양티엔쥐)
▲ 상하이 식품 수입·유통업체로 창고형 회원제 마트를 운영하고, B2B 상거래 APP 개발을 통한 5,000여 개의 유통채널을 보유한 9XING그룹(총재 쉔용쥔)
▲ 다롄 국유자본 관리기업이자 기업본부 관리를 맡고있는 국유자본기업인 와방점시부흥국투지주그룹(이사장 취펑)
▲ 다롄시 장흥도 국가급개발구 전체 총괄과 경제발전을 선도하는 장흥도국제무역유한공사(대표 이화철)
▲ 중국 내 창고와 연계된 물류공급망을 갖추고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화물의 통관, 보관, 운송 등 수출입 전반 서비스 제공과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종합물류공급망을 갖춘 산동쌍체공응련관리유한공사(대표 장솽디) 등과 중국 주요 도시거점에서 2선 도시로의 확장을 통한 K-푸드 수출 확대와 저탄소 식생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김 사장은 "중국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과 협력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중국은 한국 농수산식품의 최대 수출국으로 지난해 전체 농수산식품 수출액의 18% 이상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중요한 수출시장"이라고 말했다.

김 사장은 이어 "양국의 교역량과 비중을 감안할 때 이번 방문의 최대 성과는 중국 내 저탄소 식생활을 위한 인식 제고 노력과 참여 의지를 확인한 것"이라며 "앞으로 K-푸드 수출 확대는 물론, 14억 인구 대국인 중국 전역에 저탄소 식생활 운동이 널리 확산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그리고 범화그룹 본사에서 '침묵 속에 다가오는 기후위기'란 주제로 임직원 대상 특별 강연을 개최하고, 장기적으로 민간과 공공기관 차원의 저탄소 식생활을 위한 한중 공동 협력 시스템 구축을 장기 과제로 제시했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기상이변에 따른 식량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저탄소 식생활 ESG 그린푸드 데이 등 다양한 저탄소 실천 사례 소개와 더불어 아름다운 지구를 미래 세대에 물려줄 수 있도록 중국이 앞장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화철 범화그룹 부총재는 "앞으로 공사와 함께 저탄소 식생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중국 관련 정부부처도 함께 추진할 것을 제안하여 아름다운 녹색 국가 건설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사장은 쉐칭궈 산동성 정협상무위원이자 칭다오 기업연합회 당위원회 대표 서기, 박철 북경 정협위원이자 세보투자집단 동사장 및 박춘미 다롄 진푸신구 정협위원이자 장흥도경제기술개발구 공업무역상회 회장 그리고 김영준 주상하이 대한민국 총영사관 총영사와 주다롄 대한민국 영사출장소 곽영희 소장을 연이어 만나 건강하고 우수한 K-푸드 수출 확대와 함께 공사가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먹거리분야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 등 ESG 가치 실현에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현장에서 김 사장은 "공사가 보유한 먹거리 차원의 저탄소 식생활 노하우 전파를 통해 중국 내 저탄소 식생활 실천과 안전 먹거리 유통 등 지속가능한 먹거리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저탄소 식생활 아이디어 공동 개발 등에 양국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의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먹거리 관련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31%를 차지할 정도로 심각함에 따라, 지난 2021년부터 전국 34개 행정·교육 광역자치단체 및 협회·단체·해외업체 등 국내외 29개국 520여개 기관과 친환경 지역농산물로 만든 음식을 남기지 않고 먹는 저탄소 식생활 ESG실천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 중국 곡물 수급상황 점검...식량안보 강화 방안 모색

또한, 공사 다롄지사(지사장 이정석)를 방문해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세계 최대 곡물 생산국이자 수입국인 중국의 주요 곡물 수급현황과 식량안보 대책을 점검했다. 그리고 국제 곡물수급 변동에 주도적으로 대응해 국내 식량수급과 안정을 위한 식량안보 강화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중국은 전쟁 등 국제 식량 공급망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식량안보를 국가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적극 대응하고 있는 나라"라며 "앞으로 현지 곡물 수급 동향에 대한 정보 조사와 함께 네트워크를 확대해 중장기적인 식량자급률 제고 및 식랑안보 강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중국 화훼트렌드 분석...대한민국 화훼산업 혁신방안 모색

김 사장은 원난성 쿤밍 소재 화훼 수출 전국 1위를 자랑하는 두남화훼시장을 방문해 경매 현장 등 시설을 둘러보고 중국 화훼류 유통현황과 현지 소비 트렌드를 점검했다.

두남화훼시장은 중국 화훼거래의 70%를 점유하고 있다. 매일 330여종의 280여톤의 화훼들이 두남화훼시장을 통해 전국 60여개 도시와 한국·일본·동남아 등 주변 국가에 수출되고 있다.

쿤밍 이외에도 베이징, 산동성 허저, 감숙성 란저우, 해남성 하이커우 4개 도시에 지사를 운영 중이며, 각 지사에서는 본사가 정한 품질 표준규격에 따라 경매를 진행하고 있다.

현장에서 김 사장은 "중국의 전반적인 소득 수준 향상과 온라인 화훼 구매 증가에 따라 중국 화훼시장은 2025년 약 140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며 "신품종 화훼 우수성 홍보와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 주력 품목 개발 등 화훼 수출 경쟁력 제고와 함께, 일상 속 꽃 생활화 확산 등 대한민국 화훼산업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i24@daum.net
배너
신석정 시인 서거 51주기…부안 가을에 문학인들 모여 '서정의 혼' 기린다
(부안=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그대 앞에 봄이 있다"는 노래처럼, 가을빛으로 물든 부안에 다시 문학의 봄이 찾아온다. 한국 서정시의 거목 신석정 시인의 문학혼을 기리는 '신석정 시인 서거 51주기 추모기념식'과 '2025 대한민국 문학인 어울림한마당'이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부안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이사장 김호운)가 주최하고, (사)신석정기념사업회·전북문인협회·석정문학관·석정문학회가 공동 주관한다. 전국 지회·지부 문인 300여 명이 부안에 모여 신석정 시의 세계를 되새기고, 부안의 가을 정취와 함께 문학의 향기를 나눌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29일은 문학학술포럼과 세미나, 시화전으로 막을 올린다. 신석정의 대표 시집 <촛불>을 중심으로 서정과 사상의 동일화, 시에 담긴 유토피아적 인식과 생태정신을 다각도로 조명하는 연구발표가 이어진다. 학자와 시인들의 발표 속에서 신석정의 시어는 여전히 오늘을 밝히는 등불임을 확인하게 된다. '석정시 컬로퀴엄'에서는 가족과 제자, 동료들이 기억하는 인간적인 신석정의 모습이 공개된다. 동시에 한국수필예술극단이 준비한 창작 수필극 '못다 부른 牧歌'가 초연되고, 시극과
서울특별시한궁협회, '제1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세대공감 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한 제1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세대공감 한궁대회가 지난 17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약 250명의 선수, 임원, 심판, 가족, 지인이 함께한 이번 대회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스포츠 축제로, 4세 어린이부터 87세 어르신까지 참가하며 새로운 한궁 문화의 모델을 제시했다. 대회는 오전 9시 한궁 초보자들을 위한 투구 연습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진 식전 공연에서는 전한준(87세) 작곡가의 전자 색소폰 연주로 '한궁가'가 울려 퍼졌으며, 성명제(76세) 가수가 '신아리랑'을 열창했다. 또한 김충근 풀피리 예술가는 '찔레꽃'과 '안동역에서'를, 황규출 글벗문학회 사무국장은 색소폰으로 '고향의 봄'을 연주해 감동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홍소리 지도자가 '밥맛이 좋아요'를 노래하며 흥겨움을 더했다. 오전 10시부터 열린 개회식에는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 회장을 비롯해 허광 대한한궁협회 회장, 배선희 국제노인치매예방한궁협회 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대회의 시작을 축하했다. 김도균 글로벌한궁체인지포럼 위원장 겸 경희대 교수와 김영미 삼육대 교수, 어정화 노원구의회 의원 등도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정의기억연대 "1715차 수요시위, 일본대사관 맞은편 평화비 인근에서 진행"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을 촉구해온 수요시위가 다시 일본대사관을 향해 열린다. 정의기억연대(이사장 이나영)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7일 열리는 제1715차 수요시위를 일본대사관 맞은편 평화비 인근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의기억연대는 "비록 여전히 역사부정 세력의 집회 선점으로 평화비 바로 옆에서 진행하지는 못하지만, 원래처럼 일본대사관을 정면으로 바라보며 시위를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시위, 피해자 명예 지켜온 자리" 1992년 시작된 수요시위는 피해자들과 시민들이 33년 넘게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 모여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을 요구해온 세계 최장기 시위다. 정의기억연대는 "시민들은 피해자의 명예와 인권이 회복되고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자는 마음으로 평화로운 시위를 이어왔다"고 전했다. "역사부정 세력 방해, 경찰의 방치로 어려움 겪어" 그러나 2020년 이후 수요시위는 일본군 성노예제 부정 세력들의 선(先) 집회신고로 인해 제자리에서 밀려났다. 정의기억연대는 "그들은 집회를 하지 않으면서도 자리를 선점하거나, 소음을 내고 피해자 명예를 훼손하며 참

정치

더보기
민주·조국혁신당, "국민의힘 여성가족위원 보이콧 강력 규탄"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국회 여성가족위원회가 27일 전체회의를 열었으나 국민의힘 위원들의 불참으로 파행됐다. 이에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소속 여가위원들은 성명서를 내고 "국민의힘의 무책임한 보이콧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윤석열 정부 들어 장기간 장관 공석 상태에 놓인 여성가족부를 정상화하기 위해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 실시계획서를 채택하는 자리가었다. 그러나 여당 측인 국민의힘은 회의에 불참하며 의결은 무산됐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위원들은 성명에서 "여성가족부를 사실상 마비시킨 당사자인 국민의힘이 또다시 정치적으로 이를 이용하는 것은 철저히 국민을 외면한 태도"라고 비판했다. 또한 이날 안건에는 2024년 회계연도 결산 상정을 비롯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 △스토킹 방지 및 피해자 보호법 등 사회적 약자 보호와 국민 안전과 직결되는 법안 심사도 포함돼 있었다. 이들은 “국민의힘이 책임을 방기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성명은 이어 "여성가족위원회를 파행으로 이끈 이인선 위원장은 즉각 사과하고 회의를 다시 소집해야 한다"며 "국민의힘은 무책임한 보이콧에 대해 국민께 사죄하고, 위원회 정상화에 협조할 것"을 촉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