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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KT IS, 이응호 신임 대표이사 선임

제18기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 통해 이응호 대표이사 선임
'등 고객서비스' 혁신으로 5G를 선도하는 최고의 고객접점으로 도약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KT그룹의 고객센터 전문기업 KT IS는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 18기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응호 전 KT CS 경영기획총괄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응호 사장은 서울대학교에서 지리학을 전공하고 1991년 한국통신 공채로 입사해 본사 비서실, 재무관리실, 윤리경영실, KT T&C운영총괄 T&C사업협력담당 등을 거쳐 지난 2014년 12월부터 지난 2018년까지 KT CS 경영기획총괄로 재직했다.

유무선 통신상품 및 시장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고객서비스 전반에 대한 풍부한 현장 경험이 강점인 이응호 사장은 KT CS 경영기획총괄 재임 시절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강한 추진력을 지닌 감성과 파워를 겸비한 리더로서 주목 받은바 있다.

이응호 사장은 형식적인 취임식을 생략하고 취임과 함께 새롭게 오픈한 사내 소통플랫폼을 통해 적극적인 소통을 기반한 현장중심경영, 한계 돌파를 위한 부서간 긴밀한 협업, 본연의 미션인 ‘1등 고객서비스’의 지속적 혁신이라는 세 가지 실천 과제를 강조했다.

한편 KT IS는 한글사명을 케이티스에서 케이티아이에스로 변경해 그 동안 영문사명과 국문사명의 발음이 달랐던 부분을 보다 직관적으로 개선했다고 밝혔다.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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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 씨, '사기와 사문서위조행사 혐의'로 검찰에 고발당해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단체인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공동대표 김한메, 이하 시민행동)'이 23일 윤석열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48) 씨를 '사기와 사문서위조행사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김한메 시민행동 대표는 이날 오전 고발장을 접수하기 전 서울 중앙지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건희 씨와 김 씨의 어머니 최 모 씨의 그동안 행태를 비판했다. 김 대표는 현재 의정부지법에서 재판 중인 윤 총장 장모 최 씨의 300억 원 대 잔고증명 위조사건에 대해 "잔고증명을 위조한 사람은 김건희 씨가 운영하는 회사의 간부"라며 "자신의 회사 간부가 한 일을 어떻게 김건희 씨가 모를 수가 있느냐? 이건 어머니가 시킨 것이 아니라 대표인 김 씨가 시킨 것일 수 있으므로 조국 전 장관 부인의 표창장 위조 수사 강도로 강력하고도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자신을 "'사법정의 바로세우기 시민행동'의 공동대표로서 검찰사법 개혁 분야의 여러 현안과 관련하여 활발하게 활동해 오고 있다"고 소개한 김 대표는 이날 특히 검찰의 편파수사를 거론했다. 김 대표는 "윤 총장 취임 후 검찰은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뒤 그의 부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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