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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KT IS, 이응호 신임 대표이사 선임

제18기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 통해 이응호 대표이사 선임
'등 고객서비스' 혁신으로 5G를 선도하는 최고의 고객접점으로 도약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KT그룹의 고객센터 전문기업 KT IS는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 18기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응호 전 KT CS 경영기획총괄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응호 사장은 서울대학교에서 지리학을 전공하고 1991년 한국통신 공채로 입사해 본사 비서실, 재무관리실, 윤리경영실, KT T&C운영총괄 T&C사업협력담당 등을 거쳐 지난 2014년 12월부터 지난 2018년까지 KT CS 경영기획총괄로 재직했다.

유무선 통신상품 및 시장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고객서비스 전반에 대한 풍부한 현장 경험이 강점인 이응호 사장은 KT CS 경영기획총괄 재임 시절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강한 추진력을 지닌 감성과 파워를 겸비한 리더로서 주목 받은바 있다.

이응호 사장은 형식적인 취임식을 생략하고 취임과 함께 새롭게 오픈한 사내 소통플랫폼을 통해 적극적인 소통을 기반한 현장중심경영, 한계 돌파를 위한 부서간 긴밀한 협업, 본연의 미션인 ‘1등 고객서비스’의 지속적 혁신이라는 세 가지 실천 과제를 강조했다.

한편 KT IS는 한글사명을 케이티스에서 케이티아이에스로 변경해 그 동안 영문사명과 국문사명의 발음이 달랐던 부분을 보다 직관적으로 개선했다고 밝혔다.

i24@daum.net

비즈니스북스, ‘쓴다 쓴다 쓰는 대로 된다’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비즈니스북스가 매년 1000명이 넘는 개인 컨설팅을 진행하고, 기업과 정부의 강연 요청이 끊이지 않는 인기 강사인 습관 전문가 후루카와 다케시의 신간 ‘쓴다 쓴다 쓰는 대로 된다’를 출간했다. 5만명의 인생을 바꾼 후루카와 다케시는 머릿속으로 복잡하게 생각하는 걸 그만두고 펜을 들어 쓰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불만족스러운 현재를 바꾸기 위해서는 무수한 걱정과 불안, 잡념에 사로잡힌 마음 놓침 상태에서 벗어나 눈앞의 일에만 집중하는 마음 챙김 상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쓰기가 효과적이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쓰기는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해서 마음 챙김 상태에 도달해 인생의 선순환을 가져오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눈 뜨자마자 ‘회사 가기 싫다’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고 황금 같은 주말에도 문뜩문뜩 떠오르는 업무 때문에 가슴이 답답해진다는 직장인 A씨, 잡지사에서 일하면서 매달 마감 때마다 불안감에 시달리고, 육아를 병행하며 부족한 시간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이는 워킹맘 B씨, 새해마다 영어공부, 다이어트, 새로운 취미 몰두까지 다양한 목표를 세우지만 매번 결심만 하고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


포토리뷰


이선두 의령군수, '선거법 위반' 1심서 벌금 300만원 당선무효형 (창원=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지난해 6·13지방선거 과정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선두 경남 의령군수가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 받았다. 창원지법 마산지원 형사부(이재덕 지원장)는 2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군수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선출직 공무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00만원 이상 벌금형을 확정 받으면 당선무효가 된다. 재판부는 이날 "과거 언론 보도 내용과 활동 사항을 보면 이 군수는 2016년 11월부터 군수 선거 입후보 의사를 가진 것이 객관적 사실로 인정된다"며 "2017년 3월 등 기부행위 금지 위반 혐의도 공소 사실과 같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또 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에 대해 "선거법은 정규 학력을 게재할 때 수료 당시 학교명을 기재해야 한다는 등 엄격하게 규율하고 있다"며 "이 군수가 당선에 도움 될 것으로 보고 허위 학교명을 공표했다고 봄이 상당하다"고 지적했다. 재판부은 이어 "민주주의 근간이 되는 선거의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선거법 입법 취지에 위반되는 행동을 하는 등 죄책이 가볍지 않은데도 이 군수는 기부행위에 대한 자신의 책임을 부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그러

바른미래당, '손학규 찌질' 발언 논란 이언주 징계 절차 개시…"내달 5일까지 소명"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바른미래당 윤리위원회(윤리위)는 29일 손학규 대표에게 ‘찌질하다’ 등 비하 발언을 한 이언주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하기로 하고 내달 5일까지 소명을 요구하기로 했다. 바른미래당 중앙당 윤리위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두 시간에 걸친 비공개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윤리위는 "이언주 의원에 대한 당헌당규 및 윤리규범 위반의 징계 사유가 있다고 판단됐다"고 설명했다. 윤리위는 그러면서 "차기회의는 4월 5일 금요일 10시에 열리며, 이날까지 소명자료를 제출하거나 당일 회의에 출석해 소명을 하도록 통보할 예정"이라며 "소명을 거부할 경우 바로 징계에 들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바른미래당 중앙당 윤리위원회는 29일 기자들에게 보낸 공지에서 윤리위 전체회의 결과 이 의원에 대한 당헌·당규 및 윤리규범 위반의 징계 사유가 있다고 판단돼 징계 절차를 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윤리위 전체회의는 총 9명의 윤리위원 중 송태호 윤리위원장을 포함한 8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열렸다. 안건은 이언주 의원에 대한 징계 청원 1건으로 전해졌다. 바른미래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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