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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제8회 집밥 요리왕 대회 개최… 집에서 더욱 건강하게

8월 7일부터 테팔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선 접수 시작
테팔 엑스퍼티즈 프라이팬과 테팔 초고속 블렌더 울트라블렌드를 이용해 만드는 맛있고 건강한 집밥 레시피
대한민국 대표 셰프 오세득·권우중·황요한·이원일이 선사하는 특별한 셰프 멘토링-쇼미더 레시피 진행

(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161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가정용품전문기업 그룹세브의 대표 브랜드이자 주방용품부터 소형가전까지 편리한 생활을 디자인하는 종합생활가정용품 전문브랜드 테팔이 ‘집에서 더욱 건강하게!’를 주제로 요리 대결을 펼치는 제8회 테팔 집밥 요리왕 대회를 개최한다.

테팔 집밥 요리왕 대회는 직접 만들어 먹는 집밥의 중요성과 가치를 되새겨보고 나아가 건강하고 즐거운 집밥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테팔에서 매년 개최하는 집밥 캠페인의 일환이다. 올해 8회차인 이번 대회는 기존 일반부와 전공자부로 나눠 진행했던 대회를 주제 선택 방식으로 변경하고 특별한 진행방식의 셰프 멘토링 프로그램을 도입함으로써 차별성을 더했다.

제8회 '테팔 집밥 요리왕 대회'는 8월 7일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예선접수를 시작으로 10월 13일 본선과 함께 시상식을 치르며 마무리된다.

이 대회는 요리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인 1조로 팀을 구성하여 참가 가능하다. 예선 접수는 테팔 엑스퍼티즈 프라이팬과 테팔 초고속 블렌더 울트라블렌드를 이용한 나만의 시크릿 레시피로 식당보다 맛있는 집밥 요리, 쉬운 재료로 간편하게, 우리 가족 건강한 집밥 요리 중 1가지를 선택하여 요리 과정과 완성된 요리 이미지를 대회 공식 웹사이트에 제출하면 된다.

본선 진출자는 엄격한 내부 심사기준에 따라 높은 점수를 받은 12팀이 선발되며 10월 13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청정원 요리공방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본선에 진출하는 12팀은 인덕션 프라이팬의 기준, 고른 열전도로 맛있는 음식이 가능한 테팔 엑스퍼티즈 프라이팬, 4만2000rpm과 1500W의 강력한 파워로 자연의 영양을 껍질까지 통째로 선사하는 테팔 초고속 블렌더 울트라블렌드 두 가지 제품을 이용하여 개발한 집밥 레시피로 본선에서 겨루게 된다.

올해 가장 기대되는 프로그램은 ‘셰프 멘토링-쇼미더 레시피’ 프로그램이다. 한식, 양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오세득, 권우중, 황요한, 이원일 총 4명의 스타 셰프가 총출동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참가자가 희망 셰프를 적어내고 셰프가 예선 레시피를 보고 멘티를 선택함으로써 셰프별 본선 팀이 매칭된다.

한 달간 진행되는 셰프별 팀 멘토링은 본선에서 선보일 멘티의 레시피를 보다 정교하고 세심하게 보완하여 셰프의 숙력된 노하우가 담긴 맛있고 건강한 집밥 레시피로 완성된다. 멘토링 과정은 테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팀 활동이 우수한 팀과 레시피가 우수한 팀에게는 멘토와 멘티 모두에게 각각 소정의 상품이 수여된다.

본선을 거쳐 우수한 성적을 거둔 최종 4팀에게는 상금이 주어진다. 통합 대상 1팀에게는 상금 300만원, 테팔 건강한 집밥상 1팀에게는 상금 100만원, 테팔 아이디어 혁신상 2팀에게는 상금 각 50만원이 주어진다. 우승팀의 레시피는 테팔 집밥 요리왕 대회 공식 레시피로 선정되며 이를 인증하는 증명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테팔은 제8회 집밥 요리왕 대회가 더욱 다채로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테팔 공식 홈페이지의 예선페이지에서는 ‘제8회 테팔 집밥 요리왕 대회 소문 내고 선물 받자!’ 이벤트를 비롯해 예선 접수한 선착순 2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은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제8회 테팔 집밥 요리왕 대회 주력 제품 맞추기’, ‘제8회 집밥 요리왕 우승팀 맞추기’ 이벤트를 마련,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테팔 매직핸즈, 테팔 초고속 블렌더 울트라블렌드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한편 테팔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읽고 일상생활을 보다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사명 아래 소비자 중심의 경영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수여하는 소비자 중심 경영 인증을 받으며, 소비자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sakaij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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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한궁협회, '제1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세대공감 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한 제1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세대공감 한궁대회가 지난 17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약 250명의 선수, 임원, 심판, 가족, 지인이 함께한 이번 대회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스포츠 축제로, 4세 어린이부터 87세 어르신까지 참가하며 새로운 한궁 문화의 모델을 제시했다. 대회는 오전 9시 한궁 초보자들을 위한 투구 연습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진 식전 공연에서는 전한준(87세) 작곡가의 전자 색소폰 연주로 '한궁가'가 울려 퍼졌으며, 성명제(76세) 가수가 '신아리랑'을 열창했다. 또한 김충근 풀피리 예술가는 '찔레꽃'과 '안동역에서'를, 황규출 글벗문학회 사무국장은 색소폰으로 '고향의 봄'을 연주해 감동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홍소리 지도자가 '밥맛이 좋아요'를 노래하며 흥겨움을 더했다. 오전 10시부터 열린 개회식에는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 회장을 비롯해 허광 대한한궁협회 회장, 배선희 국제노인치매예방한궁협회 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대회의 시작을 축하했다. 김도균 글로벌한궁체인지포럼 위원장 겸 경희대 교수와 김영미 삼육대 교수, 어정화 노원구의회 의원 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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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재해구호협회-공무원연금공단, 재해 현장 구호활동 연계 협약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과 재해 현장 구호활동 연계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서울 마포구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처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국재해구호협회 송필호 회장과 신승근 부회장, 공무원연금공단 김동극 이사장과 강광식 고객만족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재난대응과 자원봉사 활동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재난 시 물적·인적 지원을 포함한 구호 활동에 힘을 모으고, 효과적인 위기 대응을 위한 운영 체계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이동극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은 "재해현장에서 여러 기관들의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재난에 대응하는 사회안전망 구축에 오랜 공직 경험과 사명감이 있는 퇴직공무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은 참으로 의미 있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송필호 전국재해구호협회 회장은 "재난이 발생하면 신속한 구호로 후속 피해를 최소화하고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재해 구호 활동에 동참해 주신 공무원연금공단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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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서울시교육감 만나 '잠실4동 중학교 신설' 촉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송파갑)은 11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을 만나 '잠실4동 중학교 신설'을 촉구했다. 잠실4동에 거주하는 학생은 중학교가 없어 인근 학교로 분산배치 됐다. 이에 통학 여건을 개선하고, 과밀학급을 해소하기 위한 주민들의 요구가 꾸준히 있었다. 그러나 학교 설립은 지역단위가 아닌 학군 단위로 설립하게 돼 있어 그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번번이 무산됐다. 박 의원은 이러한 지역 주민의 염원을 해결하고자 지난 총선 공약으로 활용이 저조한 서울책보고 부지에 소규모 학교인 '잠실중학교 제2캠퍼스(도시형캠퍼스)'를 신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정 교육감과의 면담도 그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박 의원은 정 교육감에게 "진주·미성·크로바아파트의 재건축로 2030년에는 중학생 1,104명이 증가하게 된다"라며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반드시 잠실4동에 중학교 신설이 필요하다"라는 취지의 의견을 전달했다. 이에 정 교육감은 "진행 중인 용역 결과가 나오면 적극적으로 검토해 추진하겠다"라고 화답했다. 박 의원은 '학교 이전·재배치 촉진에 관한 특별법'을 발의하는 등 중학교 설립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학교가 설립되면 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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