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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허니멜로 주문 하면 ‘러시아 텀블러’ 한정판 증정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굽네치킨은 오는 23일부터 선착순으로 ‘굽네 허니멜로’ 주문 시 코카-콜라 한정판 ‘러시아 텀블러’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 증정되는 텀블러는 코카-콜라에서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러시아 인형인 ‘마트료시카(Matryoshka)’를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16강을 결정짓는 중요한 한국 경기가 예정돼 있어 평소 대비 치킨 주문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프로모션에서 굽네치킨 일부 가맹점은 제외된다.

굽네치킨에 따르면 한국 축구 경기가 열렸던 지난 18일에만 전주 대비 약 2배 가량 매출이 올랐다. 이에 한국 축구 경기가 있는 다음주 수요일까지 치킨업계 깜짝 매출 증대가 예상된다는 것이 업계 반응이다.

홍경호 굽네치킨 대표는 “4년마다 돌아오는 축구 축제를 맞아 소비자들과 더욱 소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스포츠 응원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치킨인 만큼 승패를 떠나 굽네 허니멜로와 더욱 즐겁게 축구 응원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joseph64@naver.com
미래지식, '공부가 즐거워지는 독서토론'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도서출판 미래지식이 ‘공부가 즐거워지는 독서토론’을 출간했다. 초등학교에서 독서 교육은 필수이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최대한 많은 책을 읽게 하고, 책을 많이 읽은 학생에게는 칭찬과 상품을 주는 등 여러 방법으로 독서를 권장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은 책을 많이 읽고 독서록에 최대한 많은 책을 기록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많은 책을 짧은 시간 안에 읽으려 하다 보니 금방 읽을 수 있는 책, 글밥이 많지 않은 책을 주로 고르려고 한다. 안타깝게도 아이들이 읽는 책의 권수는 늘었지만, 독서의 질과 책의 다양성 측면에서 보면 이것이 과연 옳은 방법인지 의문이 남는다. 때로는 한 권의 책을 읽고, 또 읽고, 반복해서 읽으며 독서의 재미를 알게 되고 생각의 깊이가 커지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이처럼 양 중심의 독서 교육이 이루어졌다면 앞으로는 독서의 질을 더 중요시하는 독서 교육으로 점차 바뀌고 있다. 한 권을 읽더라도 깊이 읽고 토론을 통해 그 내용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바라보게 교육하는 것이다. 2018년부터 3, 4학년 국어과 교육과정에 '한 학기 한 권 읽기'가 도입되었다. 이제 정규 수업시간에 한 권의 책을 선택해 학


포토리뷰


배우 김효진이 케어 홍보대사 화보 수익금 전액을 또 다시 기부 (서울 = 미래일보) 김경선 기자 = 동물권 단체 케어는 배우 김효진이 최근 화보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평소 동물권에 관심이 많은 배우 김효진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연예계의 대표 기부천사로 알려진 케어 김효진 홍보대사는 수 년간 꾸준히 기부를 실천해 왔고, 작년 가을에 동물권 단체 케어의 홍보대사 위촉식 후 1,000만원의 기부금을 쾌척해 박수 받은 바 있다. 이어지난 5월에는 유기 동물들을 위해 사료 1톤을 기부하는 등 기부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며 따뜻한 마음씨를 더했다. 이 뿐만 아니라 동물들의 생명 존중과 유기견 이슈에 앞장서서 목소리를 내는 것은 물론, 지속적으로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한 활동과 봉사를 펼치며 동물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10여년 넘게 꾸준히 이어 온 김효진의 행보가 진정성있게 다가오면서 생명과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울림을 전달하고 있다. 박소연 동물권 단체 케어 대표는 "김효진 홍보대사는 안타까운 동물들의 소식에 늘 마음 아파하며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애써 주신다" 며 "동물권에 대한 깊은 이해를 위해 계속 공부하는 모습 또한 타의 귀감이 된다" 고 말했다. 이어 그는"최근에는 개인적으로

김동철 "비례대표 3인 조용히 있으면 사퇴 요구 않겠다"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김동철 바른미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2일 출당을 요구하며 민주평화당에서 활동하고 있는 소속 비례대표 박주현 이상돈 장정숙 의원에 대해 "(바른미래당을) 비판하지 않고 조용히 있으면 의원직 사퇴까지 요구하지 않겠다"며 자제를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비례대표 3인은) 안철수 바람으로 당선됐데 안철수 前대표를 욕하고 바른미래당을 비판한다"며 "저는 인간으로서 도저히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차마 이해가 안 간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김 위원장은 "안철수 대표가 싫고 바른미래당과 생각이 틀리다면 평화당에 백의종군하면 되는 것 아닌가. 그런데 왜 국회의원직까지 가지고 가려고 하나"라고 지적했다. 김 위원장은 "현행 공직선거법이 비례의원이 당적을 옮기기 위해서 탈당하면 자동적으로 의원직 상실하도록 돼있는 것은 비례 의원 이해관계에 따르거나, 시대적인 조류에 따라서 당적을 옮기지 말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이 현행 선거법이 잘못됐다, 법정신이 틀렸다고 생각된다면, 민주당 한국당이 그 개정안에 동의한다면 바른미래당도 굳이 반대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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