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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인, ‘아침에 열기 저녁에 닫기’ ‘아침의 숙제가 저녁에는 축제로’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좋은땅출판사는 김도인 저 ‘아침에 열기 저녁에 닫기’와 ‘아침의 숙제가 저녁에는 축제로’를 출간했다.

저자는 삶은 소통이며 소통은 행복의 출발점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소통하기 위해 독서를 시작했다. 어느덧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10년 동안 5000여권의 책을 읽었다. 생각나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쓴 글을 모아 책으로 더 넓은 세상과 소통을 시작하려 한다.

‘아침에 열기 저녁에 닫기’는 소통에 관한 이야기다. 저자는 ‘소통’이란 무엇인가에 천착하여 짧은 글을 써 왔다. 가득 쌓아두었던 말들이 차고 넘쳐서야 비로소 한권의 책으로 엮어낼 수 있었다. 오랜 연마의 시간을 보낸 저자는 사소한 오해들을 줄이고 진정한 소통으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아침의 숙제가 저녁에는 축제로’는 일상에서 주변의 사물들에서 떠오른 저자의 생각들을 담고 있다. 목욕탕, 서점과 같은 장소에서 무심코 떠오른 생각을 지나쳐버리지 않고 교훈을 찾고 스마트폰, 리모컨 등 익숙하게 사용하는 물건들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발견하는 저자의 모습을 보며 독자들은 성실히 사유하고 나다움을 추구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sakaijang@gmail.com

김도인, ‘아침에 열기 저녁에 닫기’ ‘아침의 숙제가 저녁에는 축제로’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좋은땅출판사는 김도인 저 ‘아침에 열기 저녁에 닫기’와 ‘아침의 숙제가 저녁에는 축제로’를 출간했다. 저자는 삶은 소통이며 소통은 행복의 출발점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소통하기 위해 독서를 시작했다. 어느덧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10년 동안 5000여권의 책을 읽었다. 생각나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쓴 글을 모아 책으로 더 넓은 세상과 소통을 시작하려 한다. ‘아침에 열기 저녁에 닫기’는 소통에 관한 이야기다. 저자는 ‘소통’이란 무엇인가에 천착하여 짧은 글을 써 왔다. 가득 쌓아두었던 말들이 차고 넘쳐서야 비로소 한권의 책으로 엮어낼 수 있었다. 오랜 연마의 시간을 보낸 저자는 사소한 오해들을 줄이고 진정한 소통으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아침의 숙제가 저녁에는 축제로’는 일상에서 주변의 사물들에서 떠오른 저자의 생각들을 담고 있다. 목욕탕, 서점과 같은 장소에서 무심코 떠오른 생각을 지나쳐버리지 않고 교훈을 찾고 스마트폰, 리모컨 등 익숙하게 사용하는 물건들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발견하는 저자의 모습을 보며 독자들은 성실히 사유하고 나다움을 추구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sakaijang@gmail.co


포토리뷰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삼성화재RC, 500원으로 장애 여성 가정의 편의시설 개선 (서울=미래일보) 장문경 기자 =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삼성화재RC는 충남 천안시에서 사고로 하반신 장애를 가진 여성가정 2곳을 선정해 주방 및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을 개선하고 입주식 행사를 가졌다. 273호 가정 김 씨(39)는 초등학생 때 교통사고로 인해 척수장애판정을 받았다. 현재는 가족 곁을 떠나 독립을 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일이었다. 가장 큰 어려움은 비장애인에게 맞춰진 생활환경이었다. 휠체어로 1~2cm정도 되는 문턱을 넘는 것을 비롯해, 화장실이 협소해 출입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리모델링을 생각했지만 금액이 부담되어 불편함을 감수하고 생활하고 있었다. 이 소식을 접한 ‘500원의 희망선물’에서는 가장 불편했던 화장실은 입구를 10cm 확장하고, 바닥 타일을 올려 단차를 제거했다. 이 밖에도 휠체어로 진입할 수 없던 베란다는 문을 삼연동 슬라이딩 중문으로 교체하고, 방과 거실 사이의 문턱도 제거하여 이동을 편리하게 했다. 입주식에 참여한 김 씨는 “물 한 컵을 가지고 가다 턱 때문에 물을 쏟는 일이 빈번한 일이었는데, ‘500원의 희망선물’을 통해 이제는 자유롭게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삼성화재RC들에게 감사의 마

바른미래·평화·정의당 '대통령 개헌안 철회 촉구'…野 4당 내일 본희의 불참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3당은 23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개헌안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내일 본회의가 열리더라도 야 4당은 불참할 방침이다. 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 김동철 원내대표 김관영 헌정특위 간사,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 김광수 헌정특위 간사, 정의당 김종대 헌정특위 간사 등은 이날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야3당은 헌법개정이라는 시대적 과제가 좌초돼선 안된다는 절박한 심정을 공유하며 대통령이 제안한 개헌안을 철회할 해 줄것을 정중하고 간곡하게 요청한다”고 밝혔다. 야 3당은 “개헌은 한 정파의 승패를 넘어, 대한민국 전체의 성찰과 혁신 성과가 돼야 한다고 믿는다”며 “이 때문에 여야 각 당은 국회에서 초당적 합의를 이루고, 대한민국의 총의를 모아내기 위해 인내심을 갖고 논의해왔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를 극복하고 ‘분권과 협치의 시대’를 여는 것, 촛불의 시대정신을 반영해 ‘국민주권, 시민주권의 시대’를 여는 것, 경제민주화라는 절박한 요구를 반영해 ‘새로운 경제의 시대’를 여는 것, 여야 모두 이 국민의 명령을 새기며 치열하게 논의를 진행해 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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