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1 (금)

  • -동두천 19.6℃
  • -강릉 25.8℃
  • 연무서울 18.3℃
  • 구름많음대전 19.5℃
  • 구름많음대구 21.2℃
  • 구름많음울산 22.1℃
  • 구름조금광주 20.5℃
  • 구름많음부산 20.4℃
  • -고창 20.9℃
  • 맑음제주 18.0℃
  • -강화 12.8℃
  • -보은 20.2℃
  • -금산 19.6℃
  • -강진군 20.6℃
  • -경주시 23.7℃
  • -거제 22.8℃
기상청 제공

바른북스, ‘바보아저씨의 경제 이야기’ 출간

사회초년생·직장인·부모들께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바른북스가 ‘바보아저씨의 경제 이야기’를 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책은 돈 모으고 싶은 직장인들의 필독서로 은행 창구에 가도 쉽게 알려주지 않는 생활경제 정보를 담고 있다. 또한 최신 정책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실속 있는 경제 이야기와 직장 생활을 한다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 은행 이용하기 좋은 시간대 등의 소소한 팁이 실려 있다.

대기업과 은행을 모두 경험한 저자의 독특한 시선으로 풀어내는 경제 이야기이며 사회 초년생부터 자녀를 둔 은퇴 시점의 직장인, 은퇴 후 자영업 시기까지 생애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되었다. 생애 생활 경제를 총망라한 책이다.


sakaijang@gmail.com

북랩, 개척 교회 목사의 자전적 에세이 ‘예스 1~10’ 완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개인적인 고난을 딛고 영성 전문가이자 복음 전파자로 거듭난 한 개척교회 목사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담은 에세이집이 장장 10권의 시리즈로 출간됐다. 북랩은 지방의 한 개척교회에서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임동훈 목사가 신앙인으로서 고난과 시련에 맞서 온 이야기를 중심으로 엮은 자전적 에세이집 ‘예스 시리즈’ 1~10권을 완간했다고 밝혔다. 예스 시리즈는 200자 원고지 7767장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으로 1년에 걸쳐 쓰여졌다. 시리즈 제목인 ‘예스’는 ‘예수 나라 옴니버스’의 약자다. 이 책은 임 목사가 목회자가 되기 전후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포함, 그가 체험한 환상과 꿈 등을 간증과 계시의 형태로 서술하고 있으며, 타락한 시대와 교회, 성도들을 향한 고언까지 두루 망라하고 있다. 특히 신체적·정신적 핸디캡과 막대한 개인 채무를 무릅쓰고 교회를 개척해가는 모습은 휴먼 드라마 한 편을 보는 듯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시리즈의 편집자로 참여한 권 씨는 “보통 사람이 평생 책 한 권 쓰기 힘든 현실을 감안할 때 1년 동안 10권의 책을 집필한 것은 임 목사의 강인한 정신력과 신앙적 소명의식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소감


포토리뷰


환경실천연합회, 시민과 함께 탄천 수질 보전 활동 진행 (서울=미래일보) 장문경 기자 =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는 서울시, 한강수계관리위원회와 함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탄천의 수질 보전 활동을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11일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학교, 기업 등의 환실련 자원봉사자들이 하천변 쓰레기 수거, EM흙공을 이용한 하천정화, 생태계 교란 방지를 위한 외래식물 제거, 수변구역 나무 심기, 천연세제 제작 및 보급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환실련은 탄천의 수질 모니터링을 지속해서 진행하며 수질오염 물질 유입을 방지하기 위한 쓰레기 무단투기나 하천 인근에 위치한 세차장, 주유소, 공장 등을 대상으로 오염원 배출방지 계도 활동과 시민 대상의 생활폐수 줄이기 실천 교육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환실련 이경율 회장은 “대표적인 도심하천인 탄천을 비롯하여 한강으로 합류되는 지천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깨끗하게 보전해야 한다는 실천 의지를 높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며 “시민들의 참여가 탄천의 수질 보전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고 의미를 밝혔다. 반면 위의 활동 이외에도 환실련은 전국의 상수원 보호구역을 비롯하여 생활하천을 중심으로 오수처리시설 점검

임기종료 우원식 "개헌 놓친 것 천추의 한…평의원으로 돌아가 일할 것"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임기가 종료되는 10일 오전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에서 고별 기자회견을 가졌다. 우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첫 원내대표 자리는 더없이 영광스러운 자리였지만 그 책무와 숙명이 참 무거웠다"며 "문재인 정부의 안정적 출범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현장 중심 정치, 삶의 문제 해결하는 국회, 당정이 함께 하고 여야를 포괄하는 협치라는 4대 원내 운영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그는 국회 파행이 그치지 않은 것에 대해 "가장 중요한 협상파트너인 제1야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8일째 단식을 하는데 임기를 마치게 돼서 마음이 아주 무겁다"면서 "저도 단식을 해봐서 그 고통이 어떤지 잘 안다"고 말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등의 드루킹 특검 요구에 대해서는 "분단 체제가 해체되는 대전환기에 대선 불복 특검으로 나라를 혼란으로 몰고 가는 것은 역사에 죄를 짓는 일"이라면서 "민심을 보지 않고 촛불 혁명 이전에 구성된 국회 의석에 매달려 혁신과 성찰을 도외시하면 그 세력은 실패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우 원내대표는 그는 "한국당의 정치 파업으로 6월 국민개헌의 기회를 놓친 것은 천추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