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소니코리아는 오는 16일까지 소니 알파 미러리스 카메라 ‘A6000’과 ‘A5100’의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체험단은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 ‘A6000’을 체험할 ‘아빠의 추억’ 부문 6명과 엔트리 하이 미러리스 카메라 ‘A5100’을 체험할 ‘엄마의 추억’ 부문 6명 등 총 2개 부문 12명으로 구성된다. 체험단은 발대식 이후 약 5주간 해당 제품을 체험하게 되며 우수한 활동을 펼친 체험자에게는 체험 제품인 A6000과 A5100을 비롯해 A5000과 블루투스 스피커 등 소니의 인기 제품을 선물로 받게 된다. 이번 ‘가족 체험단’은 부문별로 자녀,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 여행 등 특별하고 다양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개인 블로그 운영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소니 카메라 체험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알파 공식 홈페이지(www.sony.co.kr/alpha) 및 소니코리아 공식 블로그(www.stylezineblo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소니의 A6000과 A5100은 뛰어난 성능과 가벼운 무게로 누구나 손쉽게 아름다운 장면을 담을 수 있어 고객들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IT업계가 추억을 자극하는 캐릭터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키덜트족을 공략하고 있다. 키드(kid: 아이)와 어덜트(adult: 어른)의 합성어인 키덜트는 아이와 같은 감성과 취향을 지난 어른을 뜻하며 최근 소비문화의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국내 시장규모가 약 5,000억~7,000억원대로 추정되며 향후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일산에 키덜트족을 위한 새로운 형태의 가전전문점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어린 시절의 추억을 잊지 못하는 키덜트족들이 각 산업 분야에 진출, 리더 자리에 올라서면서 자연스레 키덜트를 위한 제품을 내놓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이렇듯 IT 업계에서도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캐릭터 IT 제품들을 선보이며 키덜트족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소비업계의 큰손으로 부상한 '키덜트족'을 위한 IT 제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취향저격' 키덜트 IT 제품들을 소개한다. 키덜트족 마음 노리는 엡손 라벨프린터 ‘리락쿠마 에디션’한국엡손은 키덜트족을 타겟으로 한 특별한 라벨프린터 ‘LW-H200PK 리락쿠마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리락쿠마 에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최근 RC(무선조정)제품 시장에서 저렴한 중국산 드론이 국내에 출시되면서 드론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다.27일 가격비교사이트 에누리닷컴이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드론의 인기가 날로 더해지면서 전체 RC제품 시장 점유율중 드론 점유율이 2014년 43.7%에서 2015년 71%로 급상승했다.이 같은 드론의 인기 요인에는 기존 RC 헬기보다 쉬운 조작성, 카메라 장착으로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 가능 등이 있지만 최근 저렴한 중국산 제품의 시장 출시가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으로 에누리는 분석했다.현재 에누리 가격비교 판매량 기준 드론 제품 점유율을 살펴보면 중국 기업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중국 기업 ‘시마’가 점유율 73.1%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같은 중국 기업인 ‘Cheerson’이 점유율 12.2%로 2위를 기록 중이다.점유율 1위인 시마는 10만원 안팎의 X8 시리즈와 5만원 안팎의 X5 시리즈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Cheerson은 손바닥보다 작은 초소형 드론인 CX-10이 저렴한 가격과 작은 크기를 이점으로 판매량 호조를 보이고 있다.김정민 에누리 가격비교 RC담당 “최근 10만원 미만의 저렴한
(서울=동양뱡송) 김정현 기자 = 소니코리아는 HRA(High Resolution Audio, 고해상도 오디오) 재생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이어폰 ‘XBA-300AP’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XBA-300AP는 소니의 독자적인 음향 기술이 적용돼 왜곡 없는 생생한 원음을 제공한다.특히 소니가 새롭게 개발한 트리플 BA(Balanced Armature, 밸런스드 아마추어) 드라이버를 탑재해 저음부터 중음, 고음에 이르는 광범위한 음역대를 깨끗한 고음질로 구현한다. 트리플 BA 드라이버는 풀레인지 BA드라이버와 우퍼, HD 슈퍼 트위터 등으로 구성된 고성능 사운드 시스템으로, 원음에 가까운 고해상도 사운드를 실현한다.또한 XBA-300AP는 기존 BA를 업그레이드해 진동판과 아마추어 부분을 직접적으로 연결한 T 모양 형태의 리니어 드라이버를 적용함으로써 보다 정교하고 안정적인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으며 하우징과 도관에 내부 손실도가 높은 소재를 적용해 잡음 발생도 최소화했다. 관악기에 사용되는 고순도의 황동을 절삭 가공한 도관을 채용해 각종 진동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며 고강성 마그네슘 합금 소재의 이중 하우징 설계로 다양한 장르의 보컬과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최근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월동준비를 위한 난방용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가격비교사이트 에누리닷컴이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 기준으로 10월부터 겨울용 난방용품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으며 올해 역시 10월부터 판매량이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에누리닷컴측은 가을 시즌에 겨울용 난방용품의 인기 이유에 대해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난방용품을 추워지기 전에 미리 구입하거나 막 추위가 시작될 때 구입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판매량 급증에는 날씨와 더불어 가격적인 이유도 있다. 김예지 에누리 가격비교 CM은 “10월부터 본격적으로 난방제품 구매가 시작되면서 제품 판매자들 간 경쟁으로 평균 가격이 내려가 판매량 증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너무 이른 시기(9월 이전)에 구입하면 같은 제품을 더 비싸게 사게 될 수 있다”고 쇼핑팁을 소개했다. 에누리 가격비교 기준 인기 겨울용 난방용품으로는 온수매트, 전기장판과 같은 매트제품, 실내 온도를 높여주는 온풍기, 히터, 보일러 등이 있으며 그 외 습도를 올려주는 가습기가 있다.매트류 제품 중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온수매트는 전통적인 온돌과 유사한 방식으로 전기장판보다 비싸지만 매트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프로젝터업체 옵토마와 고품질 음향 전문 업체 누포스(nuforce.optoma.com)가 공식 사이트와 블로그를 재오픈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옵토마가 오디오 분야를 한층 보강하고자 누포스를 전격 인수, 국내 공식 런칭함에 따라 옵토마∙누포스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리뉴얼 오픈하게 됐으며 새롭게 바뀐 공식 사이트와 블로그를 통해 옵토마와 누포스의 다양한 프로젝터 및 음향기기 제품들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옵토마∙누포스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프로젝터 및 오디오 제품에 관한 기술적인 용어와 제품 선택 팁 제공은 물론 질문을 올리고 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고객이 더욱 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옵토마∙누포스의 국내외 구축사례와 관련 업계 동향 등을 소개하여 다양한 산업별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며, 리테이너들을 위한 메뉴를 따로 마련해 생활 정보형 콘텐츠를 제공한다.한편, 옵토마/누포스 공식 블로그에서는 재오픈을 기념해 21일부터 2주간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옵토마∙누포스 블로그와 이웃을 맺고 공식 블로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니콘이미징코리아는 FX포맷에 대응하는 표준 줌 렌즈 ‘AF-S NIKKOR 24-70mm f/2.8E ED VR’을 구매한 고객에게 무상 서비스 기간을 기존 1년에서 최대 3년으로 연장해주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15일부터 11월 12일까지 해당 제품을 구매하고, 11월 19일까지 무상 서비스 기간 연장 신청 및 승인까지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서비스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예약 판매 기간인 15일부터 21일까지 구매한 고객에게는 추가로 렌즈 보호용 고급 필터인 B+W007 Neutral MRC 82mm를 증정한다.오는 22일 발매 예정인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렌즈는 조리개값 2.8의 고정 밝기를 지원함과 동시에 4단 VR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NIKKOR렌즈 중 최초로 ED 비구면 렌즈를 적용해 화질 면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됐으며 기존 모델보다 강화된 AF성능으로 피사체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담을 수 있다. 야마다 코이치 니콘이미징코리아 대표는 “이번에 리뉴얼한 렌즈는 향상된 화질과 편의성뿐만 아니라 외부 충격에 강한 내구성으로 만족감을 더욱 높여줄 것"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4분기(10~12월) 소매유통업 체감경기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업태별로는 홈쇼핑과 인터넷쇼핑몰이 호황을 누릴 것으로 예상됐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가 최근 서울 및 6대 광역시 944개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2015년 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 : Retail Business Survey Index)’를 조사한 결과, 4분기 전망치가 지난 분기와 동일한 ‘96’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RBSI는 유통업체들이 체감하는 경기를 수치화한 것으로 지수가 100을 넘으면 다음 분기 경기가 이번 분기보다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다는 의미이고 100미만이면 반대다.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 추이제공=대한상공회의소업태별로는 계절적 특수를 맞은 홈쇼핑과 인터넷쇼핑의 호황이 예상된다. 홈쇼핑(120)은 동절기 특수와 급성장하는 모바일 쇼핑시장 덕에 전분기 대비 33포인트 오른 119를 기록하며 호조세를 보일 것으로 관측된다. 인터넷쇼핑(108)도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솔로이코노미(Solo Economy) 확산과 배송·포장 기술발달로 인한 신선식품 구매가 늘며 호조가 예상된다. 백화점(91)은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가 네트워크 카메라시장에 진출한다.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이하 CKBS)은 네트워크 카메라 VB-H43, VB-H43B, VB-S30D, VB-S800D, VB-S805D, VB-S900F 등 6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네트워크 카메라란 기존 아날로그 방식의 CCTV의 개념을 넘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원격 제어, 실시간 모니터링 등 중앙 통제가 가능한 신개념 카메라다.CKBS의 네트워크 카메라 신제품 6종은 캐논의 광학기술이 집약된 최적의 보안 솔루션 제품으로 아무리 어두운 공간에서도 양초 1개 정도의 불빛만 있으면 컬러 촬영이 가능할 만큼 뛰어난 저조도 촬영 성능을 선보인다. CKBS의 네트워크 카메라는 역광을 자동 보정하는 Auto SSC(Smart Shade Control) 기능을 갖춰 선명한 모니터링을 돕는다. 또한 지정된 장소에 물건이 사라진 경우, 이메일이나 알람을 통해 고객에게 자동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도난 방지 인텔리전트 기능도 갖췄다.2메가 픽셀의 풀HD 화면을 제공하는 VB-H43 모델은 광학 20배, 디지털 12배 등 최대 240배까지 줌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컨트롤
전국 각지에 폭염 특보가 내려지고 열대야가 지속되자 에어컨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무더위가 이어졌던 최근 일주일(7월 28일~8월 3일) 동안 롯데하이마트의 경우, 에어컨 매출액은 직전 일주일(7월21일~27일)보다 약 80% 늘었으며,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는 200% 증가했다. 특히 낮 최고기온이 36도가 넘는 찜통더위가 계속된 대구 지역 하이마트의 에어컨 매출액은 지난 주 대비 250%, 작년 대비 590% 늘며 매출 증가를 견인했다. 하이마트는 막바지 에어컨 수요가 이어지자 에어컨 보상 판매를 이 달 중순까지 연장한다. 삼성전자 에어컨 보상판매 대상 제품을 구매하고 기존 설치되어 있는 에어컨을 설치기사에게 반납하면 제품에 따라 최고 60만원의 캐시백을 지급한다. 기존 보유 에어컨의 브랜드는 무관하다. 8월 말까지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최고 50만원의 캐시백과 최대 24개월 무이자할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 8월 9일까지 스탠드형 에어컨과 스마트폰을 동시에 구매하면 하이마트포인트 5만점을 별도로 적립해 주는 행사도 진행된다.
47인의 자객(四十七人の刺客)의 이케미야 쇼이치로(池宮彰一郞) 작가가 추신구라(忠臣藏)의 후일담을 그린 동명 시대소설을 두 연기파 배우 야쿠쇼 코지, 사토 고이치를 앞세워 영화로 제작된 최후의 추신구라가 오는 2월 23일(목) 개봉한다. 최후의 추신구라는 라스트 사무라이(ラスト サムライ),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硫黃島からの手紙) 등의 작품을 통해 미국의 시선으로 일본의 사회와 역사를 고찰해왔던 워너 브라더스(WarnerBros)가 이번에는 일본의 눈으로 일본인의 역사적 사건을 그려내는데 정면으로 도전한 작품이다. 지금까지 몇 번이나 영상화되어 온 추신구라지만, 장편 영화로서는 1994년이후 15년만의 영화화 결정이었다. 이번 작품에서는 TV드라마 ‘북쪽 나라에서’ 시리즈로 감성있는 드라마를 제작한 스기타 시게미치를 감독으로 맞이하여, 일본의 국민 배우라 불리우는 야쿠쇼 코지, 사토 고이치를 주연으로 영화화되었다. 최후의 추신구라는 하급 사무라이의 사명을 밀도있게 그려낸 작품으로 일본의 각본가 마루우치 도시하루는 “영화적인흥분을 느낀 작품이다.”라고 평했다. 최후의 추신구라는 주군의 원수를 갚기 위해 키라의 저택으로 쳐들어가 계획을 실행한 아코의 사무라이 47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06월 13일 -- 실존했던 최고의 카스트라토, 신이 내린 천상의 목소리 ‘파리넬리’가 다시 돌아왔다! 1995년 개봉해 파리넬리 신드롬을 일으켰던 ‘파리넬리’가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거친 선명한 화면과 생생한 사운드로 업그레이드 되어 재개봉을 앞두고 있다. 6월 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코리아 갓 탤런트’에서 또 한 명의 스타 탄생을 알리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청국장 파리넬리’라 불리는 58세 성규징씨가 바로 그 화제의 주인공. 청국장 집을 운영하고 있는 성규징씨가 영화 ‘파리넬리’의 OST인 ‘울게하소서’를 멋지게 열창해 화제의 중심에 선 것. 그의 열정적인 무대로 6월 30일 재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파리넬리’ 또한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디지털 리마스터링 작업과 감독판 버전인 디렉터스 컷으로 재탄생 된 ‘파리넬리’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파리넬리’는 신이 내린 천상의 목소리로 노래하는 파리넬리의 환상적인 무대와 시대를 완벽하게 재연한 아름다운 영상을 더욱 선명하고 생생하게 전할 것이다. 지난 해 연이어 재개봉한 디지털 리마스터링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7일 -- 칸영화제 수상작인 ‘아들의 방’이라는 영화로 우리나라에 알려진 난니 모레티의 영화세계를 살펴볼 기회가 될 번역서가 출간되었다. 난니 모레티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감독이며, 유럽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영화계 인물들 가운데 한 사람이다. 반면 국내에서는 그와 그의 영화가 단편적으로 소개되어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탈리아 영화의 시대적인 정신이 잘 반영되어있는 영화론을 담은 책이 소개된다. 윌플라워 출판사(Wallflower press)에서 출간한 ‘디렉터스 컷(Director’s Cut)’ 시리즈 중 난니모레티의 감독론을 다룬 책이다. 개인적, 정치적, 영화적으로 혼합된 난니모레티의 영화의 내용을 분석하여 주제를 파악하고 있다. 연대기적 접근을 피하고 영화가 표현하고자 하는 이론적 문제에 중점을 두고 주제별 4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다. 각 장은 자서전, 남성과 가족, 코미디와 아이러니, 정치를 다루고 있다. 또한 각 주제에 부합되는 이론과 역사를 언급하면서 난니 모레티 영화에서 그 사례와 증거를 찾고 있다. 폴란드 출신으로 ‘로만폴란스키와 난니모레티’의 논문을 썼으며 셀트럴 랭커셔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3월 14일 --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어 한국영화평론서로 각광받은 바 있는 ‘한국의 영화감독 7인을 말하다’가 이탈리아 버전으로 재 탄생됐다. 한국의 평론가들과 이탈리아 평론가들이 공동으로 참여한 책으로 국내 저자로는 주진숙(중앙대 연극영화학부 교수), 김명진(명지대 영화뮤지컬학부 교수), 문재철(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교수), 이상용(부산영화제 프로그래머)이며, 이탈리아 저자로는 파올로 베르톨리니(영화기자, 전 베니스영화제 영화 선정위원), 안드레아 벨라비타(영화학 교수), 알렉산드로 바라티, 마르코 그로솔리(영화평론가)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다양한 각도에서 ‘해외에서 주목 받는 한국 영화감독 7인-이창동, 봉준호, 박찬욱, 홍상수, 김기덕, 임상수, 김지운’에 대한 총 8편의 감독론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해외 영화 평론을 접하기 쉽지 않은 독자들에게 한국 영화를 세계적 프레임에서 새롭게 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 바 있다. 한국국제교류재단(www.kf.or.kr)의 출판 지원을 받아 출간된 이탈리아판 ‘한국의 영화감독 7인을 말하다(Dialoghi a Distanza_Critici C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