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새로텍은 WiFi를 통해 다양한 모바일 기기와 연결해 손쉽게 자료를 전송, 공유, 재생할 뿐 아니라 PC의 대용량 USB 메모리로도 사용 가능한 초소형 WiFi/USB 겸용 메모리 리더 ‘ZSUN(모델명: ST-WF100SD)’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동전만한 초소형(30×33×13㎜) 사이즈의 ‘ZSUN’은 다양한 기기와 무선으로 연결해 동영상 스트리밍 및 데이터 전송을 손쉽게 할 수 있다. 휴대용 보조배터리, PC, USB 충전기, USB 허브 등의 USB 포트에 꽂기만 하면 언제든지 이 제품과 WiFi로 연결해 ‘ZSUN’ 전용 앱을 통해 데이터에 바로 액세스할 수 있다. 특히 ‘ZSUN’은 야외활동, 여행 중에 매우 유용하다. 자동차의 USB 단자를 사용하면 여행이나 이동 중에 동영상, 음악 등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으며, 최대 8명까지 동시 접속이 가능하다. 또한 휴대폰의 각종 정보 주소, 사진 등을 백업할 수 있어 변경된 다른 기기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무선 중계기로서의 기능도 지원하여 스마트 기기가 ‘ZSUN’에 연결된 상태에서도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주위에 WiFi 존을 형성해 다른 스마트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이스트소프트는 자사의 PC 유틸리티 제품인 ‘알툴즈 통합팩 v11’과 ‘알PDF’가 GS인증(Good Software) 1등급을 각각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GS인증은 일련의 테스트를 거친 SW제품에 국가가 품질을 인정하는 인증 제도다. GS인증을 획득한 알툴즈 통합팩 v11은 PC용 유틸리티 제품으로 구성된 종합 SW 패키지로, 현재 1만여 개 이상의 기업에서 사용 중인 ‘알툴즈 통합팩’의 최신 버전이다. 알툴즈 통합팩 v11에 포함된 알툴즈 제품은 압축프로그램 ▲알집(ALZip), 이미지 뷰어 ▲알씨(ALSee) 외 알드라이브, 알키퍼, 알송, 알툴바, 알캡처 등이며, 기업 및 공공기관 업무에 반드시 필요한 필수 유틸리티 SW를 하나의 패키지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알툴즈 통합팩 V11에서부터는 이전 버전에 제공하던 7종의 유틸리티 제품은 물론, PDF 변환편집 프로그램 ‘알PDF’가 새롭게 제공된다. 지난 4월 출시된 ‘알PDF’는 PDF 문서의 열람과 편집, doc(x), xls(x), pptx, JPG, EPUB, HTML, TIFF 등16가지 파일 형태로 변환을 지원하는 ‘PDF 변환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이스트소프트는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돕고 상생 협력을 다지기 위해, 자사의 기업용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팀업(TeamUP)’ 제품 라이선스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팀업은 PC와 모바일 환경을 모두 지원하는 ‘기업용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사내 메신저, 그룹피드(게시판), 자료 저장소 등을 하나로 통합해 업무 커뮤니케이션(소통)의 속도를 높여주고 생산성까지 향상시켜주는 점이 특징이다. 이스트소프트는 1년 여간의 베타서비스를 거쳐 지난 4월 팀업 정식 버전을 출시했다. 출시를 기념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팀업 1년 라이선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팀업 정식 버전은 무료인 스탠다드 버전과 월과금 형태의 프리미엄 버전 등 두 가지 서비스로 제공되며 이번 프로모션에 참여한 모든 중소기업에게는 유료 버전인 ‘팀업 프리미엄 1년 라이선스’가 지원될 예정이다. 스탠다드 버전은 50인 이하의 기업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최대 100GB(기가바이트)의 자료 저장 용량을 제공하여, 소규모 기업 및 사업장에서 도입 비용 없이 업무용 커뮤니케이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최근 구글(Google)에서 개발한 인공지능 컴퓨터 바둑 프로그램인 알파고(AlphaGo)와 이세돌 9단의 바둑 대결로 인공지능 및 과학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이와 함께 딱딱한 이론이 아닌 흥미로운 주제의 강연, 전시,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과학 행사들이 손짓하고 있다. 4월 과학의 달에 이어 가정의 달인 5월에도 과학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된다. 과학이 낯설고 어려운 사람부터 깊이 있는 지식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쌓기 원하는 사람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흥미로운 과학 행사들을 소개한다. 과학과 인문학의 만남! 두산아트센터 ‘두산인문극장 2016: 모험’ 무료 릴레이 과학 강연 요즘 단순한 인문학 강연보다는 과학적 사고를 결합한 인문학 강연이 화제다. ‘두산인문극장’은 두산아트센터의 인문 기획 프로젝트로 매년 상반기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 사회학, 인문학 등 각 분야의 강연자를 초청해 주제와 결부된 강연을 진행하고, 공연, 전시, 영화 상영을 선보인다. 강연은 매주 월요일 총 10회 릴레이로 진행되며, 올해는 ‘모험’이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이 시행 1년 7개월째를 맞이했다. 그 사이 소비자들의 스마트폰 구매 방법 또한 크게 변화됐다. 통신사 약정 할부보다 저렴한 ‘완납폰’이 단통법 시대의 '新풍속'에서 '대세'로 자리잡았다. 3일 에누리닷컴에 따르면 자사가 완납폰 판매 서비스를 시작한 지난 2015년 5월 당시 20.4% 수준이던 판매 매출 비율은 2016년 4월 현재 41.3%로 크게 성장했다. 완납(일시불) 구매는 스마트폰 구매 시 기계값을 일시불로 선결제하는 방식으로 통신사 약정 할부 구매 시 붙는 할부이자를 내지 않아도 된다. 여기에 쇼핑몰 자체 할인과 함께 신용카드 결제 할인 등으로 스마트폰 구매 비용을 줄일 수 있어 단통법 시행 이후 완납폰 구매가 크게 늘어난 것이다. 완납폰의 구매 방식은 80% 이상이 기기변경으로 신규/번호이동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수치를 나타냈다. 번호이동의 경우 종종 오프라인 매장에서 페이백 등의 비공식적인 방법으로 저렴하게 구입하는 경우가 있지만 기기변경의 경우 이러한 보조금 혜택마저 거의 없기 때문이다. 결국 기기변경은 어떤 매장을 가더라도 휴대폰 구입가격이 거의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쇼핑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옵토마는 자사 최초로 레이저 광원을 탑재해 2만시간의 긴 램프 수명의 WUXGA급 초고광도 프로젝터 ‘ZU650’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ZU650은 레이저 광원을 탑재해 전력소모가 적어 별도의 램프 및 필터 교체가 필요없다. 또한, 6,000 안시루멘(ANSI Lumen)의 밝기와 200만대의 1의 명암비를 제공해 밝은 곳에서도 고해상도의 선명한 컬러감과 화질을 제공한다. 1080p보다 15%, SXGA보다 60% 이상의 픽셀를 지닌 텍사스인스트루먼트의 WUXGA(1920 x 1200) DMD 칩을 탑재해 풀 HD 영상을 보다 디테일하게 표현한다. 360도 회전 및 ‘세로 모드(Portrait mode)’ 기능으로 유연한 설치가 가능하며 렌즈 쉬프트 기능을 통해 상하로는 최대 15%까지, 좌우로는 최대 60%까지 렌즈의 위치를 원격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 터치 한 번으로 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5개의 렌즈 옵션을 별도로 제공한다. ZU650은 HD베이스 T 솔루션을 내장해 하나의 CAT6 케이블만으로 프로젝터와 소스 장치를 견고하게 연결해 HD의 고해상도 영상 및 오디오, 제어 신호를 전송할 수 있다. 또한 3G-SD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기업 통신에서도 모바일의 비중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보안'과 '비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해결한 새로운 개념의 모바일 오피스 시대가 개막됐다.KT는 26일 서울 세종로 광화문 KT스퀘어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세계 최초로 '기업전용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를 시작한다고밝혔다. 기업사업본부장 이문환 부사장과 마케팅부문장 강국현 전무가 참석한 가운데 이번 기자 간담회에서 KT는 기업전용 LTE가 그동안 유선 중심의 기업 통신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기업전용 LTE는 기업의 환경에 따라 무선에서도 LTE 전용회선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일반 무선 인터넷망과 분리된 환경에서 기업 내부망에 접속하는 방식으로 보안을 강화했다.기업들은 기업전용 LTE를 통해 네트워크 운용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KT는 테라(Tera)급 데이터를 일반 데이터 요율에 비해 최대 88%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월 50테라바이트(TB) 기준 기존에는 네트워크 비용이 3억4000만원이지만 기업전용 LTE 서비스에서는 4000만원에 판매된다. 기업전용 LTE는 기업의 사업환경에 따라 존(Zone)형, 전국형, 특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가상현실(VR)시대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VR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시장 또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급성장 이후 VR 대중화의 관건은 사용자 접근성에 달렸다. 사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이는데 중요한 두 가지 키워드는 바로 모바일과 중저가다. 20일 에누리닷컴에 따르면 VR관련 제품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지난 3월 한달동안의 판매량에서 ‘모바일’과 ‘중저가’에 주력한 중국의 폭풍마경(31%)과 VR BOX(17%)가 절반에 가까운 점유율을 차지했다. 폭풍마경과 VR BOX의 대부분 제품들은 ‘모바일’ 호환 기기로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2만~3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중저가 제품이다.구글 카드보드는 가장 많은 34%의 판매 점유율을 차치했지만 골판지에 렌즈를 끼운 초저가 기기의 특성상 내구성이나 수분 등에 취약해 장기간 사용은 어렵다. 이 때문에 VR의 단순 체험을 위한 수단으로 여겨져 활용 측면의 대중화에서는 기여도가 떨어진다. 반면 고가의 삼성 기어 VR의 경우 7%의 낮은 판매 점유율을 기록했다. 아직 VR 제품에 활용될 다양한 콘텐츠가 확보되지 못한 상황에서, 고가의 VR 제품에 대한 투자를 꺼려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기업브랜드 캠페인 '연결의 힘' 2016년 첫 번째 프로젝트, '연결의 토닥토닥' 캠페인을 19일 론칭하고, 공식 웹사이트(www.sktconnect.com)를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연결의 힘' 은 단순히 물리적으로 사람을 연결하는 통신 서비스를 뛰어넘는 새로운 감성적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해 5월 SK텔레콤이 선보인 캠페인이다. 이번에 새롭게 론칭하는 ‘연결의 토닥토닥’은 사람들과의 ‘연결’만으로 어디까지 여행할 수 있는지를 실험했던 '연결의 무전여행', 故 김광석의 노래를 통해 '연결의 힘'이 지닌 가치를 대중들과 교감하기 위해 기획했던 '연결의 신곡발표'에 이은 세번째 캠페인이다. '연결의 토닥토닥'은 주변 사람들에게 쉽게 전하지 못했던 응원과 격려, 위로 등 따뜻한 마음을 7초의 영상 메시지로 전달하는 고객 참여형 캠페인이다. '7초'라는 짧은 시간만으로도 격려와 응원이 가능하다는 평범한 사실을 통해, 사람과 사람 간의 따뜻한 연결을 이뤄내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취지라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공식 웹사이트에 업로드 한 '토닥토닥' 영상은 전송과 동시에 저장된다. 고객들은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KT(회장 황창규)가 선거기간 안정적인 투표, 개표와 선거방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선거통신 안정지원 TF를 운영하고 철저한 사전점검 및 준비를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KT는 전국 3,511개의 투표소를 포함해 252개의 개표소,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전용번호 ‘1390’ 운영에 이르기까지 4.13 국회의원선거 모든 통신망 운용을 지원한다. KT는 4.13 총선 통신망 안정적 서비스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선거통신 안정지원 TF’를 구성하고 KT 건물부터 사전투표소까지 광 Cable을 건설하고 선거통신 전용망(VPN)을 개통, 지난 3월 25일 모든 선거 통신망을 구축 완료하였다. 또한 KT는 사이버공격에 철저하게 대응하기 위해 중앙선관위와 공조체계를 마련했다. 중앙선관위 웹사이트에 ‘클린존’ 서비스를 적용하고 각종 공격을 탐지, 차단을 위한 방화벽 기능을 강화했다. 두 기관은 투표 및 개표가 완료되는 14일까지 장애 및 DDoS 공격과 같은 침해사고 실시간 감시/대응을 강화한다. 이외에도 천재지변과 같은 예상치 못한 외부요인에 의한 통신장애에도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전국 주요 거점에 854명이 상주할 예정이며, 긴급복구
(서울=동양방송) 한국전력공사는 오는 13일 전국에서 동시에 시행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가 차질 없이 치러질 수 있도록 지난 3월 21일부터 약 3주 동안 개표소(253개소), 투표소(13,837개소) 등 14,358개소에 달하는 선거 관련 중요시설의 전기공급 설비와 옥내설비를 정밀점검하고 취약설비에 대해서는 사전에 보강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또한 최악의 정전상황에서도 개표에 차질이 없도록 개표소에 공급되는 기존전력 외에 비상발전기, 무정전 전원공급장치(UPS) 등 4중 전원을 구성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조환익 사장은 10일 서울 중구 개표소인 중구 구민회관 대강당을 방문, 다중전원 구성 현황을 점검하는 등 그 동안 추진해 온 투·개표소의 안정적 전력공급 준비상황을 현장에서 꼼꼼히 확인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는 선거 당일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본사 및 사업소에 전력확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개표소 기술인력 파견, 투표소 공급선로 특별순시, 긴급복구인력 비상대기 등 7,654명이 비상근무를 시행할 계획이다.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KT(회장 황창규)는 지난 5일 수원 kt 위즈파크(wiz park)에서 열린 프로야구 kt 위즈(wiz) 홈 개막전에서 세계 최초로 GiGA VR 모바일 야구 생중계를 제공했다고 6일 밝혔다.kt 위즈 구단주인 황창규 회장은 홈경기 시작 전 직접 kt 위즈 선수단을 격려하고, 경기 시작 후에는 KT 그룹 임직원들과 함께 GiGA VR 모바일 야구 생중계를 체험하며 'GiGA VR’ 서비스 등이 보편화될 5G 통신시대 선도 의지를 강력히 밝혔다. GiGA VR 모바일 야구 생중계는 1루, 3루, 포수석에 각 5대씩 설치된 VR 전용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들을 실시간으로 조합해 영상을 생성 및 전송하고, 이용자가 스마트폰에서 VR 생중계를 감상할 수 있다. 경기장을 찾은 관중은 KT가 무료로 제공한 1,000여개의 카드보드형 VR 기기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경기 순간순간을 다양한 각도의 영상으로 즐겼다. 경기장을 찾지 않은 시청자들도 올레 tv 모바일 앱과 위잽(wizzap)에서 GiGA VR 모바일 야구 생중계를 즐겼다. 'GiGA VR 모바일 야구 생중계’는 5대의 카메라가 촬영한 고화질 VR영상을 360° 방향에서 볼 수 있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KT(회장 황창규)는 현대카드, KB국민카드, 우리카드, 신한카드와 제휴해 역대 최대 통신비 할인과 부가 혜택을 제공하는 '슈퍼할부카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슈퍼할부카드’는 기기변경, 번호이동, 신규가입 시 단말 구매 비용의 일부를 할부로 결제하고, 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매월 청구되는 통신비를 할인 받는 카드다. 전월 카드 이용 실적이 70만원 이상이면 1만 5천원, 이용 실적 30만원 이상이면 1만원씩 할인 받을 수 있다. 슈퍼할부카드로 KT 단말 구매 시, 슈퍼할부카드 할인 24만~36만원(24개월)과 함께 포인트파크 포인트 차감 할인, 멤버십 포인트 할인(최대 5만원)을 적용할 수 있는 KT만의 단말 할인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따라서 삼성 갤럭시S7, LG G5 등 최신 단말도 타 통신사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카드 전월 이용 실적에 따라 통신요금과 대중교통, 학원비, 병원비 포함 ▲무선에만 국한됐던 통신 요금 할인을 인터넷, IPTV 등 유선 상품으로 확대 ▲제휴 카드사별로 달랐던 가입 신청 번호를 대표번호(1899-5500)로 통일하는 등 기존 출시한 '슈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KT(회장 황창규)는 3월 31일 전국 올레매장 및 직영 온라인 '올레샵’을 통해 LG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LG G5’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G5의 출시 가격은 83만6,000원(VAT포함)으로 색상은 골드, 핑크, 실버, 티탄 4종으로 출시한다.KT에서 G5를 구매하고 해외 로밍 상품을 가입한 고객에게는 G5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360 CAM’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이벤트를 6월까지 진행한다. 온라인 또는 인천공항 로밍센터에서 해외 로밍 상품 가입 후 대여를 신청하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미디어팩 앱 내 G5 전용관에서는 4월까지 고음질 음원을 무료로 들을 수 있으며, 프렌즈의 다양한 기능 체험 및 프렌즈 경품 당첨의 행운도 누릴 수 있다.KT는 ㈜다날쏘시오와의 제휴를 통해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G5 구매 후 신청한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 G5 프렌즈 제품(Hi-Fi Plus, 360 Cam, 360 VR) 중 1종을 10일간 무료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쏘시오 앱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무료 체험 후 구매를 원할 경우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이와 함께 KT는 옥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KT가 비용·저전력·저용량으로 사물을 연결하는 소물인터넷소물인터넷(Internet of small Things)에 사용되는 LTE-M 전국망 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KT는 29일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소물인터넷 사업 추진 방향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LTE-M 전국망 상용화와 함께 소물인터넷 디바이스 지원, 전용요금제 마련연말까지 무료화, 사업화 지원, 특화 서비스 발굴 등 소물인터넷 사업 가속화 프로그램들도 발표했다. 소물인터넷은 소량의 데이터 전송과 상시 전원이 필요없이 배터리만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저비용, 저전력, 저용량 전송기술이다. 사물인터넷(IoT)의 연장선상이지만 모든 사물이 인터넷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받는 데 있어 반드시 고비용의 초고속 네트워크가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점에 착안해 고안됐다. 작고 간단한 통신모듈만 설치하면 되기 때문에 자동차 등 고가의 사물에 제공되던 관제 서비스를 자전거나 혈액 상자와 같은 다양한 사물에 적용할 수 있고 전력 사용량이 적어 내장된 배터리만으로도 수년간 서비스할 수 있어 수도/가스 검침, 중장비 부품 관리 등에 적합하다. 이날 간담회에서 KT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