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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래' 기자의 전체기사

낙원악기상가, 새해맞이 '반려악기 구매 지원 이벤트' 진행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세계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가 신축년을 맞아 '반려악기 도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해 결심으로 '악기 배우기'에 도전하는 이들을 위해 악기 구매 쿠폰을 지원하는 깜짝 이벤트다. 오는 25일까지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21년 버킷리스트! 나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반려악기는?' 영상을 시청한 후, 배우고 싶은 반려악기와 함께 그 이유를 댓글로 작성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영상은 직장인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새해맞이 '드럼' 배우기에 도전하는 내용이 담겨 있으며 낙원악기상가 상인이 직접 드럼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드럼 악보 보는 법, 드럼 스틱 고르는 법 등 드럼 초보자를 위한 유용한 정보가 담겼다. 응모자 중 5명을 추첨해 반려악기를 구매할 수 있는 악기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27일 낙원악기상가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들의 낙원상가는 "악기 구매가 부담스러웠던 분들도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악기 연주에 도전해볼 수 있도록 반려악기 구매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새해를 맞아 많은 분이 자기만의 반려악기를 찾아 풍요로운 2021년을 보내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토리뷰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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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참여연대 등 단체, "한국노총 포스코 노조 규탄 및 최정우 회장 면담 요청" (포항=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인터넷언론인연대 = 포항 참여연대(위원장 김익태) 등 시민단체(이하, 참여연대)는 26일 오전 포항 포스코 본사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노총 포스코 노조의 포항시민 협박 사건에도 침묵으로 일관하는 포스코 최정우 회장을 규탄한다"며 "포항시민을 모욕한 한국노총 포스코 노조는 포항 시민에게 사죄하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참여연대는 "최근 방영된 포항 MBC의 다큐멘터리 '그 쇳물을 쓰지마라'를 통해 지역사회가 공포와 우려에 휩싸였다"며 "포항제철소 근무자는 직업성 병으로 지역주민들은 포스코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로 고통 받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고 포항제철소가 상생 대책을 마련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참여연대는 이어 "그동안 포스코의 지역사회 공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며 지역주민들도 모두 공감하는 사실이다"라며 "하지만 시대가 변한만큼 기업의 이익보다 안전한 일터에서 일하고 지역 상생과 협력이 동반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참여연대는 계속해서 "포항 MBC 다큐멘터리 방영 이후 그에 대한 보복으로 한국노총 포스코 노조는 지역사회에 투자를 원천차단과 함께 지역사회 소비를 중단하고 주소 이전을 통한 인구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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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내부 재정비 본격화" (서울=미래일보) 임말희 기자 = 정의당 김종철 전 대표의 성추행 사건을 계기로 진보진영 내부에서 자성론이 불거지고 있다. 정의당은 26일 오전, 국회에서 대표단회의를 열어 "김 전 대표가 같은 당 의원을 성추행한 것이 드러나, 당 대표직에서 직위해제 됐다"며 김 전 대표의 성추행 사건 수습 방안을 논의했다. 이런 가운데 심상정 의원은 "망연자실하고 있을 당원들과 실망한 국민들께 면목 없고 송구스러울 따름"이라며 현 상황을 설명했고, 당 젠더인권본부장인 배복주 부대표는 당 대표 성추행이라는 심각성에 비춰 대표단 회의에서 신속히 결정 내렸다고 각 정당, 국민들께 사과했다. 이후 이날 오전, 소통관으로 이동한 당 원내수석부대표로 임명된 류호정 의원(비례대표)은 기자회견을 열고 "당내 성평등 문화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면서 전수조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 의원은 그러면서 "성평등은 정의당 강령이고 진보정당의 정체성 그 자체이다. 성평등 수칙을 매뉴얼로 만들고, 해마다 교육을 부지런히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착각이었다"며 "정의당도 다르지 않았다라는 비판에 어떠한 변명도 필요 없이 그저 피해자가 남긴 마지막 기대, 가해자가 당 대표라 할지라도 단호한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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