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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광주청년센터, 청년의 시선에서 청년정책을 알리는 '청년정책톡파원' 모집

광주 청년정책, 청년이 알린다‘ 광주청년정책 서포터즈 출범 예고
광주청년정책 톡파원, 21일까지 참여자 모집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청년센터(센터장 김태진)가 청년의 시선에서 청년정책을 알리는 청년정책 서포터즈<광주 청년톡파원> 1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광주 청년톡파원>은 청년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직접 '톡(Talk)파원'이 되어 청년정책을 위트있게 홍보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모집 기간은 5월 21일까지다. 콘텐츠 제작에 관심과 역량이 있는 광주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블로그(글·사진)와 유튜브(영상) 두 가지로, 지원자는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도와 콘텐츠 기획·제작 능력을 바탕으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된다. 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활동에 필요한 소정의 활동비와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이 제공되며, 활동을 성실히 마친 참여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최종 선발된 <광주 청년톡파원>은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하며, 광주청년정책 관련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청년정책 수행기관 방문 ▲프로그램 홍보 ▲청년 행사 취재 ▲센터SNS 모니터링 ▲정책 개선 의견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청년센터 고영아 주임은 "청년이 직접 정책을 취재하고 홍보하는 광주 청년톡파원 활동으로 또래 청년들이 정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느끼길 바라며, 광주 청년들의 생생한 시선이 지역 정책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청년플랫폼(https://youth.gwangju.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u714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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