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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나임네트웍스, 서영석 대표이사 선임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나임네트웍스는 신임 대표이사에 서영석 동창업자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서 대표는 지난 2013년에 설립된 나임네트웍스의 공동창업자로서 기술 총괄직을 수행해왔다.

그는 나임네트웍스 입사 이전에 글로벌 컴퓨팅 기업인 ‘HP’에서 데이터센터 컨설턴트, 글로벌 영상회의 솔루션 기업인 ‘폴리콤’에서 아태지역 기술 지원 엔지니어, 네트워크 통합 전문기업 ‘인네트’에서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엔지니어,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 테스트 기업인 ‘컴워스 네트워크(Comworth Network)’에서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엔지니어 등을 지낸 바 있다.

서 대표는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개별 고객에 최적화된 데이터센터 인프라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구축하여 높은 고객 만족도를 얻어 그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그는 n인천 유시티, 제주신화월드, 강원랜드 등 국내 주요 SDDC 기반 데이터센터 디자인 및 구축 nKT, 삼성 SDS등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운영 솔루션 개발 및 컨설팅 nNHN 엔터테인먼트, 신세계 I&C,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스트럭처 컨설팅 등을 수행한 바 있다.

서 대표는 "소프트웨어정의(SDx) 분야는 가상화와 클라우드 분야가 확대되면서 급속도로 성장하는 추세"라면서 "최적의 고객 맞춤형 솔루션 공급 및 컨설팅 서비스 지원을 위해 관련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자사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dkims64@daum.net
한글문학 창간 17주년 기념, '제2회 전국시낭송대회' 개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한글문학은 오는 4월 21일 한글문학이 주관하고 한글문인협회 주최로 서울 송파구 송파여성문회관 지하1층 소극장에서 '제2회 전국시낭송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정명숙 한글문학 발행인 겸 한글문인협회 회장은 "모든 국민이 문학에 관심을 갖고 문학을 통하여 정서함양과 인생의 에너지원이 되고자 한글문학을 발행한지 벌써 17주년을 맞이했다"며 “지난해에 이어 시인으로서 왕성한 작품 활동과 시낭송 강의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이어 "이번 시낭송대회를 통해 시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문학적 감수성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제2회 전국시낭송대회는 한글문학이 주관하고 한글문인협회가 주최하며, 송파구시설관리공단 송파시니어클럽, 정명숙시치유연구원, 한글문인협회, (사)국제PEN한국본부, (사)한국문인협회, (사)한국현대시인협회, (사)한국국보문인협회, (사)서울아리랑보존협회, (사)한국장애인유권자연맹, 종로타임즈 등이 후원하고 있다. 대한민국 18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예심과 본심 모두 지정곡 1편을 선정해 4분 이내로


포토리뷰


정봉주, 성추행 의혹 보도한 프레시안 기자 등 6명 서울중앙지검에 고소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서울시장 경선을 준비해 온 정봉주 전 의원이 자신의 성추행 의혹을 보도한 언론사 기자들을 검찰에 고소했다. 정 전 의원은 13일 오후 3시 45분께 서울중앙지검을 찾아 최초 의혹을 보도한 인터넷 언론 프레시안 서모 기자와이를 인용 보도한 중앙일보, 한겨레 등 일부 언론사 기자 등 6명을 상대로 허위사실 적시로 인한 명예훼손 혐의 등을 적용해 달라는 고소장을 제출했다. 반면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A씨는 정작 고소 대상에서 제외했다. 이에 앞서 정 전 의원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양재 김필성 변호사는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날 오후 3시 30분 서울중앙지검에서 기자회견을 한 뒤 프레시안 서모 기자와 여타 언론사 기자 등을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한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기사 내용은 기본적으로, 전체적으로 다 허위"라며 "수사 기관에서 충실하게 해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인터뷰 당사자는 고소하지 않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인터뷰 당사자 A씨를) 누구라고 특정하기 어렵다"며 "A라는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람에게 카카오톡 메시지를 받은 적이 있는데 확인이 어려워 고소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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