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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포티넷코리아, 조원균 신임 지사장 선임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포티넷은 한국지사장에 조원균 전 F5네트웍스 대표를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조 신임 지사장은 사이버보안 및 네트워킹 분야에서 20년이 넘는 경험을 보유한 업계 베테랑으로서 포티넷코리아의 전반적인 운영을 이끌어 나가게 된다.

조 신임 지사장은 포티넷 합류 이전에 F5 네트웍스코리아에서 7년간 대표를 역임하면서 사업다각화 및 조직/영업생태계 안정화를 통해 사업을 3배 이상 성장시켰고, 특히 공격적인 네트워크/애플리케이션 보안 시장 공략으로 이 시장에서의 F5의 위상을 자리매김하는데 크게 공헌했다. 또한, 시스코 코리아 케이블 사업개발 총괄 상무를 역임했으며 KT, 케이블 앤 와이어리스 등에서 근무하며 비즈니스 전략 수립 및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조원균 지사장은 "선진화된 ‘보안 패브릭’ 아키텍처와 탁월한 고객 서비스로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인정받는 네트워크 보안업체로 자리매김 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dkims64@daum.net


포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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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박주현·이상돈·장정숙 서명거부 후안무치한 행위"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 20일 교섭단체 연서·날인 명부에 서명 거부를 선언한 박주현·이상돈·장정숙 의원에 대해 "양식과 품의를 저버린 후안무치한 행위"라며 강력 비난했다. 박 공동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모두발언에서 "비례대표는 정당 투표에서, 정당에 소속됨을 전제로 선출된 국회의원인데 국회의원에는 있고 싶고 당에는 협조하지 않겠다고 한다면 본인이 결단을 내려야할 문제"라며 이같이 압박했다. 그는 " 국회법해설서에 의원수가 20인 이상인 정당에 소속된 의원은 교섭단체 가입여부를 임의로 선택할 수 없고 당연히 교섭단체의 구성원이 된다고 해석하고 있다"며 " 이 세분의 어떠한 주장도 국회법에서는 배치되는 주장이고 가치가 없는 주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비례대표 세분이 지금 여러 가지 당내에 물의를 일으키고 있어서 당원권정지라는 징계까지 받았다"면서 "이런 것이 바로 정치 신의와 윤리를 짓밟는 일로써 국민으로부터 정치 불신에 대한 비판을 면하기 어렵다"고 힐난했다. 앞서 박주현·이상돈·장정숙 의원은 19일 성명서를 통해 "국회법 제33조에 따라 교섭단체 등록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국회의장 제출 서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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