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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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승진 ▲의사국 의정기록1과장 정순화 ▲국회사무처 박재문 서덕교 오세일 이동현 ◆부이사관 전보 ▲의사국 의사과장 구현우 ▲법제실 국토교통법제과장 김영일 ▲대변인실 공보담당관 성소미 ▲국회민원지원센터장 정명호 ▲외교통일위원회 입법조사관 김현중 ▲행정안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사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원종욱 ▲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정연 ▲국방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옥순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허문규 ▲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윤동준 ▲국회사무처 이수기 임춘환 장영복 김용규 상지원 ◆서기관 승진 ▲국제국 유럽아프리카과 조지숙 ▲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실 최미경 ▲운영지원과 최민영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리사 ▲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조형규 ◆서기관 전보 ▲경호기획관 의회방호담당관실 김준형 ▲법제실 재정법제과장 손을춘 ▲법제실 재정법제과 법제관 김성봉 ▲법제실 행정법제과 법제관 표승연 ▲홍보기획관 미디어담당관 이상묵 ▲ 의사국 의안과장 예승우 ▲의사국 의사과 송환엽 ▲의정연수원 고성분원장 구병성 ▲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실 배승환 ▲국제국 의전과 이경주 ▲인사과 이성곤 ▲운영지원과 강건희 ▲여성가족위원회 입법조사관 조윤희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남궁인철 ▲국방위원회 입법조사관 제민 전광희 김현식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광선 황지현 김안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성훈 서영재 오명희 강세욱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지연 홍정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입법조사관 김효진 ▲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애린 김복현 박지영 ▲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세진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이홍석 ▲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병관 양승희 ▲정보위원회 입법조사관 오봉근 이보림 ▲국회사무처 강준희 김병진 이욱희 정정일 정종운

<국회예산정책처>

◆부이사관 전보 ▲기획관리관실 정책총괄담당관 임명현 ▲예산분석실 예산분석총괄과장 임종수 ▲추계세제분석실 추계세제총괄과장 윤성민 ▲경제분석국 인구전략분석과장 임재금▣ 서기관 ◆서기관 승진 ▲예산분석실 행정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조흥연 ▲ 예산분석실 예산분석총괄과 예산분석관 하상우< ◆서기관 전보 ▲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실 김미량 ▲예산분석실 경제산업사업평가과 예산분석관 심지헌 ▲추계세제분석실 경제비용추계과 추계세제분석관 성선애 ▲예산분석실 사회예산분석과장 이동훈 ▲추계세제분석실 경제비용추계과장 양성선 ▲예산분석실 사회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김려진

<국회입법조사처>

◆서기관 승진 ▲사회문화조사실 보건복지여성팀 입법조사관 조숙희 ◆서기관 전보 ▲사회문화조사실 교육문화팀 입법조사관 황현희 ▲기획관리실 총무담당관실 박양숙 ▲정치행정조사실 법제사법팀 입법조사관 박준모

[신간]명인 명사를 찾아 떠나는 차문화 기행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한국차(茶)의 현주소를 담아낸 '명인 명사를 찾아 떠나는 차문화기행'은 목포대학교 국제차문화·산업연구소의 4번째 총서다. 저자인 최혜경 연구원의 10년의 노고가 담긴 이책에서는 한국제다 서양원 명인, 신광수 명인, 춘파다원 박근형, 쌍계제다 김동곤 명인 등 한국차 명인 28인의 삶과 차이야기 소개되어 있다. 명사편에서는 목포대학교 조기정 교수, 혜명다례교육원 장명자 원장, 효암산방 홍경희 대표 등 차를 애음하고 대중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각계각층의 사람들의 차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책은 저자가 연구원답게 명사와 명인들에 대한 깊고 폭넓은 이야기가 끝없이 펼쳐지는 장점이 있다. 때로는 고담준론으로 때로는 현장감으로 표현해낸 차 이야기가 맛깔스럽다. 이책을 출간한 목포대학교 국제차문화·산업연구소 최혜경 연구원은 "이 책은 제다하는 차 산업의 명인 28인과 차문화를 생활로 담아내고 있는 명사25인의 일상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기술하였다"며 "이미 고인이 된 명인도 있지만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차인들이 대부분이어서 그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스케치 하는데 소임을 다했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이어 "차가 가장 많이 생산되는 광
2018 평창 성화, 파주서 한반도 평화 기원
(파주=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지구촌 최대의 겨울 축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밝힐 성화가 19일 파주에서 자전거를 활용한 봉송을 진행하며 한반도와 전 세계의 평화를 기원했다. 파주를 찾은 성화봉송단은 이날 남북출입사무부터 율곡습지공원까지 14km를 자전거로 달렸다.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취지에서 진행된 이번 봉송에는 750명의 주자, 부주자, 서포터즈가 참가해 장관을 이뤘다. 이날 성화봉송단은 ‘임진클래식’과 연계한 봉송도 진행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임진클래식은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캐나다 군인들이 친목 도모와 모국의 향수를 달래고자 임진강 근처에서 열었던 아이스하키 경기다. 성화봉송단은 한국전 당시 한반도 평화를 위해 싸웠던 캐나다군의 활동을 알리기 위해 임진클래식을 재현한 성화봉송을 진행했다. 파평면 율곡리 율곡 습지공원에서 진행된 임진클래식에는 주한 캐나다 대사를 비롯해 한국과 캐나다의 참전용사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성화의 불꽃은 민통선 최북단 자유의 마을인 대성동을 방문해 한반도에 평화를 염원하는 불꽃을 밝혔다. 또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도 찾아 문화와 예술의 창작, 전시, 공연, 축제, 교


포토리뷰


경찰청, 지방선거 대비 사이버선거사범 단속 강화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경찰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 대비해 흑색선전과 선거방해 범죄를 막기위해 사이버선거사범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경찰청은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 대비, 첩보수집 등의 준비단계를 거쳐서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전일인 2월 12일부터 선거전담반을 운영하는 등 24시간 즉응체계를 확립한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은 가짜뉴스 유포, 후보자 비방 등의 흑색선전과 홈페이지 해킹, 디도스 공격 등 선거방해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또한 후보자등록이 시작되는 5월 24일부터는 운영 가능한 인원을 최대한 활용해 사이버선거 사범을 총력 단속하는 단계별 단속체제를 가동할 예정이다. 경찰은 가짜뉴스의 파급력이 크다고 중대하는 판단아래 이에 대해 ‘무관용 원칙’에 입각해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응하는 한편 ‘검색·수사전담반’을 편성할 예정이다. 또 선거 방해에 대응키 위해 테러수사팀을 ‘사이버공격 대응팀’으로 편성·운영해 상황 발생 시 긴급 출동·증거 확보 등의 대응 체제를 구축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가짜뉴스 등의 흑색선전 게시물에 대한 유포·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선관위 등과 유기적으로 협조하고, 정보 공유 및 첩보 수집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 가짜뉴스·명예훼손 211건 고소·고발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29일 가짜뉴스유포 및 명예훼손에 적극 대응키로 하고 무더기로 고소·고발했다. 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회 가짜뉴스법률대책단은 이날 서울지방경찰청에 가짜뉴스 유포 및 명예훼손 등의 이유로 가짜뉴스 211건을 고소·고발했다고 밝혔다. 가짜뉴스와 관련해서는 ▲청와대에서 탄저균을 수입해 청와대 직원만 맞았다는 보도 ▲문재인 대통령 임기가 18년 2월 24일까지라는 뉴스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특활비와 관련된 뉴스 등을 상대로 고소했다. 또한 명예훼손에 대해서는 ▲문 대통령을 비하한 합성사진을 유포한 자유한국당 김진권 군의원 ▲박영선 의원 사칭 및 합성사진 유포의 건 등을 고발했다. 조용익 가짜뉴스법률대책단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8일 신고센터 오픈 후 접수된 신고 건들에 대한 법적조치를 위해 22일 이원호변호사(부단장), 이헌욱변호사(모니터단장), 홍정화변호사, 강성민변호사, 최재성(전정당발전위원장)으로 구성된 6인의 법률대책단을 꾸렸다”며 “가짜뉴스법률대책단은 26일까지 신고센터로 접수된 5,600여건 중 악성 유포자를 선별해 211건의 고소·고발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 단장은 “가짜뉴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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