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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부이사관 ▲ 법률정보실 외국법률정보과장 최경숙 ▲ 국회기록보존소 기록정보관리과장 김무동 ◆서기관 ▲ 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실 장대순 ▲ 정보봉사국 자료조직과 송선하 ▲ 국회기록보존소 기록정보서비스과 기호선 ◆전산서기관 ▲정보관리국 정보기술지원과 최재화 <파견복귀> ◆부이사관 ▲법률정보실 법률정보관리과장 최영수 ◆서기관 ▲ 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정책과장 조영란 ◆전산서기관 ▲ 정보관리국 정보기술지원과장 도안숙 <전보> ◆부이사관 ▲ 의회정보실 경제사회정보과장 김정혜 ▲ 법률정보실 법률정보총괄과장 유미숙 ▲ 정보관리국 데이터융합분석과장조정권 ▲ 정보봉사국 열람봉사과장 현은희 ◆서기관 ▲ 기획관리관 기획담당관 이승훈 ▲ 의회정보실 국외정보과장 김태영 ▲ 회기록보존소 기록정보서비스과장 이미경 ▲ 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제작과장 심은주 ▲ 정보봉사국 자료조직과장 정진화 ▲ 국회기록보존소 기록정보관리과장 김남희 ▲ 의회정보실 국외정보과 김희정 ▲ 법률정보실 법률정보총괄과 허평무 ▲ 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정책과 정정화 <파견> ◆부이사관 ▲ 세종연구소 국가전략연수과정 교육훈련 이진경 ▲ 한국도서관협회 김무동 ◆서기관 ▲ 통일교육원 통일정책지도자과정 교육훈련고영숙 ▲ 국방대학교 안보과정 교육훈련 신경숙 ▲ 국내주간대학원 석사과정 교육훈련 정은희 ◆전산서기관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천구
[신간]명인 명사를 찾아 떠나는 차문화 기행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한국차(茶)의 현주소를 담아낸 '명인 명사를 찾아 떠나는 차문화기행'은 목포대학교 국제차문화·산업연구소의 4번째 총서다. 저자인 최혜경 연구원의 10년의 노고가 담긴 이책에서는 한국제다 서양원 명인, 신광수 명인, 춘파다원 박근형, 쌍계제다 김동곤 명인 등 한국차 명인 28인의 삶과 차이야기 소개되어 있다. 명사편에서는 목포대학교 조기정 교수, 혜명다례교육원 장명자 원장, 효암산방 홍경희 대표 등 차를 애음하고 대중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각계각층의 사람들의 차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책은 저자가 연구원답게 명사와 명인들에 대한 깊고 폭넓은 이야기가 끝없이 펼쳐지는 장점이 있다. 때로는 고담준론으로 때로는 현장감으로 표현해낸 차 이야기가 맛깔스럽다. 이책을 출간한 목포대학교 국제차문화·산업연구소 최혜경 연구원은 "이 책은 제다하는 차 산업의 명인 28인과 차문화를 생활로 담아내고 있는 명사25인의 일상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기술하였다"며 "이미 고인이 된 명인도 있지만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차인들이 대부분이어서 그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스케치 하는데 소임을 다했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이어 "차가 가장 많이 생산되는 광
2018 평창 성화, 파주서 한반도 평화 기원
(파주=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지구촌 최대의 겨울 축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밝힐 성화가 19일 파주에서 자전거를 활용한 봉송을 진행하며 한반도와 전 세계의 평화를 기원했다. 파주를 찾은 성화봉송단은 이날 남북출입사무부터 율곡습지공원까지 14km를 자전거로 달렸다.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취지에서 진행된 이번 봉송에는 750명의 주자, 부주자, 서포터즈가 참가해 장관을 이뤘다. 이날 성화봉송단은 ‘임진클래식’과 연계한 봉송도 진행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임진클래식은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캐나다 군인들이 친목 도모와 모국의 향수를 달래고자 임진강 근처에서 열었던 아이스하키 경기다. 성화봉송단은 한국전 당시 한반도 평화를 위해 싸웠던 캐나다군의 활동을 알리기 위해 임진클래식을 재현한 성화봉송을 진행했다. 파평면 율곡리 율곡 습지공원에서 진행된 임진클래식에는 주한 캐나다 대사를 비롯해 한국과 캐나다의 참전용사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성화의 불꽃은 민통선 최북단 자유의 마을인 대성동을 방문해 한반도에 평화를 염원하는 불꽃을 밝혔다. 또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도 찾아 문화와 예술의 창작, 전시, 공연, 축제, 교


포토리뷰


경찰청, 지방선거 대비 사이버선거사범 단속 강화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경찰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 대비해 흑색선전과 선거방해 범죄를 막기위해 사이버선거사범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경찰청은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 대비, 첩보수집 등의 준비단계를 거쳐서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전일인 2월 12일부터 선거전담반을 운영하는 등 24시간 즉응체계를 확립한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은 가짜뉴스 유포, 후보자 비방 등의 흑색선전과 홈페이지 해킹, 디도스 공격 등 선거방해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또한 후보자등록이 시작되는 5월 24일부터는 운영 가능한 인원을 최대한 활용해 사이버선거 사범을 총력 단속하는 단계별 단속체제를 가동할 예정이다. 경찰은 가짜뉴스의 파급력이 크다고 중대하는 판단아래 이에 대해 ‘무관용 원칙’에 입각해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응하는 한편 ‘검색·수사전담반’을 편성할 예정이다. 또 선거 방해에 대응키 위해 테러수사팀을 ‘사이버공격 대응팀’으로 편성·운영해 상황 발생 시 긴급 출동·증거 확보 등의 대응 체제를 구축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가짜뉴스 등의 흑색선전 게시물에 대한 유포·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선관위 등과 유기적으로 협조하고, 정보 공유 및 첩보 수집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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