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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필현 감독, 영화 '가상미래 돈가스'..."난!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았다"

"누구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외침 화면 가득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서필현 감독이 최근 2022 대한민국 전국예술제, 경기도예술영화제, 해외영화에 출품 예정 작품인 단편영화 '가상미래 돈가스' 제작을 완성하고 공개를 서두르고 있다.

청계천 재개발로 인하여 소상인의 독보적인 장인기술로 몇 십 년을 청계천에서 한국경제와 상권을 이루며 장사를 하던 중소소상인들.

강제철거로 협력업체들이 하나하나 흩어져 경제가 파탄되며 갈 곳을 잃어버린 채 코로나19에 더욱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다.

가정까지 붕괴되는 소상인의 아픈 현실, 그는 "가장으로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았다"는 외침의 소리가 화면 가득 절규로 다가온다.

서필현 감독이 직접 각본을 쓰고 촬영을 한 이 영화에서 정재연·조경현·김시현·서정우·김재겸·한석호·김희찬·신승환·최혜리·김은남·김규민·안진수 등 신인 및 중견배우가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서필현 감독은 서울 출생으로 서울예술대학교 졸업하고 한국영화감독협회 영화감독으로 영화 '95캉캉69', '여자 아리랑', '복카치오' 외 200편의 영화에 연출 및 제작에 참여해 왔다.

차기 작품으로 '엄마'와 '거룩한 물고기'를 준비하고 있는 서필현 감독은 현재 경기도 영화인총연합회지회 사무국장, 영화사 필컴퍼니(Feelcompany) 대표로 있다.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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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 영향력 있는 팀은 프랑스, 브라질, 포르투갈… 한국은 25위"
(서울=미래일보) 김경선 기자 = 글로벌 미디어 정보 분석 기업 닐슨미디어코리아는 자사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닐슨 인플루언스 스콥(Influence Scope)'을 통해 참가 선수 및 국가별 소셜 미디어 영향력 순위를 발표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출전 선수 가운데 소셜 미디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닐슨 인플루언스 스콥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의 효율적인 계획과 실행을 지원하는 데이터 기반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이다. 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트위터·틱톡 등 주요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스포츠 선수, 블로거, 팟캐스터, 게이머 등 모든 유형의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정량적,정성적 지표를 측정해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닐슨은 △계정의 팔로워 수 △성장률 △참여율 △콘텐츠 밸류 등을 핵심성과지표(KPI)로 선정해 각 선수의 소셜 미디어 영향력을 평가해 가장 영향력 있는 축구 선수를 선정한 것이다. 또 개인은 물론 특정 단체, 기업 등 소셜 미디어상에서 활동하는 모든 유형의 계정에 대한 데이터 측정을 가능하게 하는 메커니즘을 갖춘 닐슨 인플루언스 스콥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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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카우트 시초 '조선소년군' 창설 100주년 기념식...10월 5일 서울 중앙고에서 개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조선소년군 창설 100주년 기념식'이 10월 5일 오후 중앙교우회·한국스카우트연맹 주최로 서울 종로구 중앙고등학교 교정에서 개최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과 강태선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비와이엔블랙야크 회장) 등이 축사를 하는 이번 행사에는 기념 헌화식과 조선소년군 발대식 재연 등이 예정돼 있다. 행사 백미는 중학생부터 시니어 모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이 전 세계 스카우트 단복을 입고 벌이는 퍼레이드다. 주최 측인 중앙교우회의 성호환 사무국장은 "조선소년군 창설 100주년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행사장이 즐거운 분위기가 되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너희는 민족의 화랑이다. 민족을 구하는 선봉이 되거라."(관산 조철호) 관산(冠山) 조철호(趙喆鎬, 1890∼1941) 선생은 일제 치하의 청소년들에게 독립사상과 민족적 단결을 고취하는 것을 목적으로 조선소년군을 창설했다. 이것이 연원이 되어 현재의 한국스카우트운동이 시작됐다. 소파 방정환 선생은 5월 5일을 어린이날로 삼아 민족의 얼과 정신을 가르치며 조선의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계몽하였으며, 관산 조철호 선생은 10월 5일을 청소년의 날로 정하여 독립운동의 정신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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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탄희 의원 "연인 관계였으니 봐준다는 황당한 감형사유, 법원이 사실상 공범"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스토킹 범죄에서 "피해자가 8개월간 가해자의 연인이었던 게 스토킹 범죄 감형 사유가 되고 있다"는 비판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영장실질심사 결과를 피해자에게 통보하여 보호조치를 할 수 있도록 대법원 예규를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에 "취지에 공감하고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4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스토킹처벌법이 시행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스토킹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사건의 판결문 95건을 대법원에서 받아 전수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다른 혐의가 포함되지 않고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만 기소된 사건을 전수 분석한 결과가 나오기는 처음이다. 결과에 따르면 집행유예를 받은 28건 중 40%에 달하는 11건과 벌금형 26건의 절반을 넘는 14건이 연인관계였다. 실제 스토킹 범죄의 징역형은 16%에 불과해 스토킹처벌법 위반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해자에게 실형이 내려진 판결이 6건 중 1건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의원이 밝힌 판결문 내용에 따르면 올해 4월 대구지법에서는 세 번에 걸쳐 스토킹 범행을 저질러 세 번 모두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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