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식, 쉼, 문화, 취미, 취향, 지속가능한 관광(친환경) 우수상품으로 선정된 국내 여행업체 ㈜매직투어(대표 권택진)는 지난 11월 2일 부터 4일까지 Let’s go SEE(Security, Ecology, Eat) 백령도, '비경에 나를 담다' 상품으로 백령도와 대청도 지역을 여행업계전문가(여행업 대표, 언론인,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팸투어를 진행했다.
백령도는 북한으로부터 불과 17Km 떨어진 서해 최북단에 위치한 섬으로 우리나라에서 중국과 가장 인접한 지역이며 삼국시대, 고려시대를 통해 역사적으로 한국~중국 항로의 중간 기착지 역할을 해왔다. 행정구역상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에 해당하며 남한에서 8번째로 큰 섬이다.
두무진 일대에 해식애가 발달되어 있고, 콩돌해안이라고 불리는 자갈해안, 자동차가 달릴 수 있을 정도로 단단한 사곶동의 사질간석지와 모래해안 등 해안지형 또한 잘 발달되어 있다.

대청도 지리적으로 강화도 서북쪽 남방한계선 인근에 위치하며 행정구역상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에 해당한다. 전체적으로 경사가 급한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안선은 대체로 단조롭다. 대청도는 백사장이 깨끗하고 주변 풍광이 아름다워 휴양하기 좋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모래산이 형성되어 있는 이곳의 해변은 대규모 해안사구와 여러 개의 모래해변, 길쭉한 모래톱 등이 한데 어우러져 이국적인 풍취를 자아낸다. 근해에 어장이 잘 형성되어 있으며 홍어, 우럭, 놀래미, 전복, 해삼 등이 많이 잡히고 있다.
백령도와 대청도는 국내 지질공원 12곳 중 한곳으로 천연 생태 관광 및 지질공원 관광을 통해 천혜의 절경과 해변, 기암괴석, 아름다운 일출과 일몰 등 아름다운 섬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수학여행, 버스투어, 라이딩, 낚시, 트레킹 투어 등 여행을 통해 다양한 취미생활을 할수 있으며, 쉼과 휴식, 천연 자연의 아름다움과 모든 해산물이 자연산으로 구성된 다양한 먹거리까지 맛있게 즐기고 만끽 할 수 있는 매력 있는 관광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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