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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문학·한글문인협회가 함께하는 '제5회 전국시낭송경연대회' 개최

4월 24일 서울 송파구 송파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본선 경연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 시 녹음파일 등 심사…대상 등 10명 선정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한글문학이 주최하고 한글문인협회가 주관하는 '제5회 전국시낭송경연대회'가 오는 4월 24일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송파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제5회 전국시낭송경연대회'는 이날 오전 참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지정 시 낭송을 통해 30명 내외의 본선(13:00~15:00,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 시 녹음파일심사) 진출자를 뽑고, 오후에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로 ▲대상(송파구청장상) 1명(상장·상금·시낭송가 인증서) ▲금상(국회의원상) 2명(상장·상금·시낭송가 인증서) ▲은상(서울시의회 의장상) 2명(상장·상금·시낭송가 인증서) ▲동상(서울시송파구의회 의장상) 5명(상장·상금·시낭송가 인증서) 등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또한 ▲장려상(한글문인협회장상) 10명(상장) ▲의상특별상(본선) 3명 등이 수여된다.

'제5회 전국시낭송경연대회'는 시낭송에 관심 있는 19세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단 ‘전국시낭송대회’ 대상 수상자는 참가를 제한한다. 또 심사방법은 예선·본선 모두 전문 심사위원단 5인으로 구성하며, 심사기준은 본 대회 심사위원회 심사기준에 준함으로 한다.

예선 신청 및 마감은 2021년 3월 1일(월)~2021년 4월 3일(토) 18:00시까지(mp3 녹음파일)로 하고 4월 10일(토) 14:00시 한글문학 카페를 통해 예선 발표를 한다.

예선을 통과한 본선(비대면 시) 진출자는 mp3 녹음 파일을 제출(전신촬영, 마이크사용, 배경음악불가)해야 하고 2021년 4월 11일~4월 17일 18:00까지 마감한다.

한편, 서울 송파구의회 의원이기도 한 정명숙 한글문학 발행인 겸 한글문인협회 회장은 "모든 국민이 문학을 통해 정서를 함양하고 인생의 에너지원이 되도록 하기 위해 시낭송 대회를 마련했다"며 삶의 질을 높이는 이번 제5회 전국 시 낭송 경연대회‘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제5회 전국시낭송경연대회'는 정명숙시치유연구원, 한글문인협회, 한글학당, (사)국제PEN한국본부, (사)한국문인협회, (사)한국현대시인협회, 송파구청, 서울시의회, 송파구의회, 미래일보, (사)국민안전진흥원,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등이 후원한다.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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