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5 (월)

  • 구름많음동두천 13.3℃
  • 구름많음강릉 19.2℃
  • 박무서울 14.0℃
  • 박무대전 14.5℃
  • 구름많음대구 18.7℃
  • 구름조금울산 17.6℃
  • 박무광주 16.0℃
  • 박무부산 18.3℃
  • 구름많음고창 14.1℃
  • 박무제주 17.9℃
  • 구름많음강화 13.0℃
  • 구름많음보은 13.0℃
  • 구름많음금산 12.3℃
  • 흐림강진군 16.2℃
  • 구름많음경주시 15.6℃
  • 구름많음거제 17.5℃
기상청 제공

정치일반

장정숙, 긴급재난지원금 논의 위해 3당 원내대표 회동 촉구

"국가적 재난 상황 공감한다면 당장 만나야"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장정숙 민생당 원내대표는 9일 긴급재난지원금 문제 논의를 휘애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을 다신 한번 촉구했다.

장정숙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긴급재난지원금 문제로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이 필요하다고 지난 6일 제안한 바 있다"며 "국가적 재난 상황이라는데 공감한다면 당장 만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원내대표는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동의했지만 미래통합당은 아직도 답이 없다"면서 "통합당의 표리부동한 태도는 문제가 있으며 더이상 미루지 말고 반대하면 반대한다고 분명히 밝혀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 원내대표는 "국민은 지금 살얼음판을 지나는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이어가고 있으며 수출길은 막혔고 내수시장도 얼어붙은 상태다. 매출 절벽에 신음하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은 대출 한번 받겠다고 은행 밖에 텐트 치고 노숙까지 불사하는 형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선거운동기간 핑계라면 옹색하기 짝이 없다"며 "최악의 국회라는 20대 국회가 이 시급한 일을 끝내 선거 이후로 미룬다면 더 큰 국민의 분노가 쏟아질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redkims64@daum.net
배너


배너

포토리뷰


사회

더보기
국민연대146NGO 및 월남참전전국유공자총연맹 등 '10·26 의인들 40주기 공동 추모행사' 개최 (서울·경기도 광주=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서영수 국민연대146NGO 의장, 박종림 월남참전전국유공자총연맹 상임대표, 류연옥 참전유공자전국부인회 회장, 정운석 80년해직중대장전국동지회는 24일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 101번지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사형장) 및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능행리 산21 故 김재규 장군(전 국가정보원장) 묘역에서 ‘10·26 의인들(김재규·박흥주·박선호·유성옥·이기주·김태원)의 ‘명예회복진상규명을 위한 국민행동’ 10·26 40주기 공동 추모 행사를 개최했다. 국민연대146NGO 등 단체는 이날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현실을 감안하여 전국광역시도 대표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된 추모식에서 김재규 장군 외 5인의 1980년 5월 24일 사형집행일 40주년을 맞이하여 10·26 사건의 재평가를 위한 실천운동을 위한 전국지도자 6.3선언의 의미를 다지고, 전국지도자 준비위원회 결성에 따라 결기를 현장에 각인하고 고인들에게 결전의 충정의 각오를 보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서영수 국민연대146NGO 의장은 이날 오전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사형장) 및 경기도 광주 김재규 장군 묘역에서 개최된 추모식에서 "김재규 장군의 진정성, 과연 10·26의

정치

더보기
통합당 21대 당선인 "국민 눈높이 맞는 실용정당.대안정당 만들 것"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미래통합당 21대 국회의원 당선인들은 22일 "오직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실용정당, 대안정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미래통합당 당선인들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선인 워크숍을 마무리하며 '국민께 드리는 글'이란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익숙했던 과거와 결별을 선언하며 익숙했던 관습과 고정관념을 깨부수겠다"며 이같이 다짐했다. 이들은 "지난 이틀간 국민들이 원하는 모습이 무엇인지,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은 무엇인지에 대해 84명의 당선자들은 머리를 맞대고 치열하게 논쟁했다"면서 "진정성 없는 변화와 혁신은 외려 과거의 회귀일 뿐이고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변화와 혁신은 우리만의 공허한 외침이라는 것을 너무도 깊이 깨닫고 있다"고 반성했다. 이어 "국민들은 미래통합당이 바뀌겠는가, 이제는 미래통합당을 믿어도 되는가라고 묻는다"며 "하루아침에 믿어달라고 하지 않겠다. 당장 내일부터 다른 모습일 것이라는 섣부르고 무책임한 약속을 드리지 않고 차근차근 그리고 꾸준히 바꾸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당선자들은 "오늘 당선자 총회에서 뜻을 모은 '김종인 비대위원장 체제'가 그 변화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