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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 ‘대한민국 부동산 초보를 위한 아파트 투자의 정석’ 출간

단 1년을 살아도 팍팍 오르는 아파트 투자법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비즈니스북스가 부동산 고수 제네시스박의 신간 ‘대한민국 부동산 초보를 위한 아파트 투자의 정석’을 출간했다.

이 책은 무일푼 월급쟁이에서 4년 만에 부동산 부자가 된 제네시스박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부동산 투자법을 담은 책이다.

2019년 12·16 대책과 2020년 2·20 대책,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 속 제대로 된 내 집 한 채 마련하지 못한 부동산 초보들의 마음은 타들어가기만 한다. “인천이나 수원 등 경기도까지 수개월 만에 집값이 몇 억씩 오르는데 지금이라도 사야 할까?”, “그런데 지금 집값이 최고점이면 어떡하지?”… 2014년부터 지속되는 부동산 상승장을 바라보는 무주택자의 마음은 복잡하기만 하다. 특히 신혼부부거나 그동안 월셋집, 전셋집만 전전하던 사람이었다면 더욱 초조할 것이다.

‘대한민국 부동산 초보를 위한 아파트 투자의 정석’의 저자 또한 처음엔 평범한 월급쟁이이자 부동산 무식자였다. 직장생활 틈틈이 부동산 공부를 하고 주말마다 부동산을 찾아다니며 부동산 투자의 노하우를 터득했다. 그 결과 그는 무일푼 월급쟁이에서 4년 만에 내 집 마련은 물론 부동산 투자까지 성공시키며 마흔 전에 경제적 자유를 이뤘다.

그는 이번 책에서 돈만 있으면 누구나 투자할 수 있는 유망 아파트의 조건을 나열하는 대신 무일푼의 직장인이라도 따라 할 수 있는 현실적인 투자법을 안내한다. 적은 돈으로 알짜 아파트 구하는 기술, 부동산 실전 비교 사례 등의 기초 지식부터 효과적인 시세차익을 보는 법, 실거주용과 투자용 집의 차이 등 부동산 실전 투자를 위한 치밀한 전략 등이 바로 그것이다.

부동산 투자에서는 매 순간이 선택이다. 아파트를 구매하든, 빌라를 구매하든 상관없이 매번 ‘매수’, ‘보유’, ‘매도’라는 세 가지 선택지 앞에 놓이게 된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큰돈을 벌 수도 있고 잃을 수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에 담긴 저자의 단단한 기준과 촘촘한 논리가 부동산 초보들에게 큰 버팀목이 될 것이다. 또한 책 속에 담긴 돈 되는 힌트들을 놓치지 않고 영리하게 활용한다면 내 집 마련과 투자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이다.


sakaij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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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오늘 임시회 소집 요구서 제출…5일 개원 강행 천명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일 "의원총회가 끝난 후에는 곧바로 일하는 국회에 동의하는 제정당과 함께 (6월) 임시회 소집 요구서를 제출하겠다"며 21대 국회의 5일 개원 강행을 천명했다. 김태년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오늘 첫번째 의원총회의 1호 안건은 국회의장단 선출을 위한 임시회 소집 요구의 건"이라며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한 대장정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법에 정해진 날짜에 국회를 여는 것은 결코 협상의 대상이 될 수 없다"며 "법을 지키지 않는 것이 협치로 둔갑하고, 법의 뒤에서 흥정하는 것이 정치인양 포장되던 과거의 잘못된 관행을 21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청산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정치의 근본을 다시 세운다는 비장한 각오로 법이 정한 날짜에 반드시 국회를 열겠다"며 "미래통합당도 더 이상 과거의 잘못된 관행에 매달리지 말고 일하는 국회를 만드는데 조건없이 동참해 달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김 원내대표는 "통합당 회의실에 붙어 있는 ‘변화 그 이상의 변화’라는 말이 구호가 아니라 행동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힘줘 말했다. redkims64@d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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