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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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카메라-디지털이미징 업계, 봄철맞이 소비자 체험 이벤트 풍성

스마트폰 사진인화 10원 핫딜부터, 카메라기기 대여·호텔 콜라보 이벤트까지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야외활동과 사진촬영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카메라ž디지털이미징 업계에서 진행하는 소비자 체험 이벤트가 늘고 있다. 가격과 취향면에서 천차만별인 카메라나 디지털이미징 서비스의 경우에는 제품의 특장점을 직접 확인하고 실제 사용해 본 경험이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최근 소비자들과 접점을 늘려 한 번이라도 더 체험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카메라ž디지털이미징 업계의 이벤트를 소개한다.

 

찍스, 스마트폰사진인화 10원 핫딜이벤트

 

디지털 사진인화기업 찍스는 스마트폰 속 사진을 몇 번의 터치로 손쉽게 인화해 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폰 사진인화 10원 핫딜 이벤트'를 실시한다. 찍스 사진인화 앱에서 첫 주문 시 3X5(8.9X12.7cm) 4X4(10.2x10.2cm) 정사각 사진을 50장까지 1장당 10원에 인화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0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된다.

 

찍스 사진인화 앱은 스마트폰 이미지를 최대 A3사이즈까지 화질손상 없이 인화할 수 있는 앱이다. 간편한 사용자환경(UI)으로 3분 내 주문이 가능하며 오전에 접수된 서울지역 주문 건에 한해 6시간 이내에 사진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찍스 회원에게는 클라우드 개념의 이미지보관소 5GB가 무료로 제공된다. 이미지보관소에 저장된 스마트폰 이미지는 찍스 홈페이지에서 포토북, 사진액자, 대형인화 등 다양한 상품 주문에 활용할 수 있다. 찍스 사진인화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찍스 사진인화를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소니코리아, 고가 카메라 저렴하게 대여, 반납시 대여료 면제

 

소니코리아는 사용자들이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터치&바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소니 알파 렌즈 컨설팅 스토어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소니 알파 신제품과 인기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대여가능 제품은 플래그십 A마운트 풀프레임 a99 IIE마운트 풀프레임 a7R II, a7S II 등 바디 3종과 G마스터(G Master)렌즈 3(SEL2470GM, SEL85F14GM, SEL70200GM), 칼 자이스 렌즈 3(SEL50F14Z, SEL35F14Z, SEL1635Z), G렌즈 1(SEL90M28G) 등 렌즈 7종이다.

이벤트 신청 매장에 사전 전화 문의 후 직접 방문해 신청서와 대여 협약서를 작성하고 제품을 수령하면 된다. 제품 체험 기간은 최대 1주일이며 대여 가격은 바디, 렌즈 각각 1일 당 5,000원이다. 대여 서비스 진행 후 반납 시 제품을 구매하면 제품 할인 구매 및 사은품 증정, 대여료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지난 2, 소니코리아는 각종 소니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소니센터 강남을 오픈했다.

 

한국엡손, 호텔 더 디자이너스와 콜라보이벤트

 

한국엡손이 호텔 더 디자이너스와 함께 엡손 포토 프린터 PM-401의 체험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호텔 더 디자이너스의 셀럽 스위트룸과 로비에 비치된 엡손 A5 포토 프린터 PM-401로 사진을 출력해보고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꼐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는 호텔 더 디자이너스 동대문, 건대, 여의도 지점의 셀럽 스위트룸과 1층 프런트에서 진행되며,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PM-401(1)과 호텔 더 디자이너스의 스위트룸(2), 디럭스룸(3) 숙박권 등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430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515일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PM-401’은 일반 가정에서도 화질의 손상 없이 다양한 크기의 고품질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미지에 따라 잉크 방울 수와 분사 위치를 최적화하는 다중 잉크 분사 기술로 고화질 사진(최대 해상도 5760x1440dpi) 출력이 가능하다.

 

김학현 찍스 기획팀 과장은 "카메라 기기나 디지털이미징 서비스의 경우, 비교적 전문적인 기기 및 서비스이므로 특장점을 눈으로만 보는 것보다 실제 사용해 본 경험이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특히 찍스는 사진인화의 품질과 주문의 편리함 면에서 자신 있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찍스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이번 10원 이벤트를 과감하게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redkims64@daum.net

김종록 작가, 진안 마이산 소재 창작소설 ‘금척(金尺)’ 출간
(서울 = 미라일보) 김경선 기자= 소설 '풍수'로 유명한 김종록 밀리언 베스트셀러 작가가 전북 진안 마이산을 소재로 창작소설인 ‘금척(金尺)’ 을 출간했다. 김종록 작가는 7일 전북 진안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금척'의 출간 배경을 밝혔다. 김 작가는 소설 금척을 쓰게 된 계기로 “대한제국의 역사는 그간 너무 많이 왜곡돼 왔다.” 면서 “나라는 빼앗겼어도 끝내 정복되지 않은 이들이 온몸을 바쳐 피로 써내려 간 국민전쟁의 역사로, 그런 눈물겨운 역사가 일제 식민지 프레임이나 망국 책임론에 갇혀 매도되거나 희화화되는 꼴을 더 이상은 두고 볼 수 없었다.” 고 심경을 토로했다. 김 작가는 이번에 출간한 창작소설 ‘금척(金尺)’은 “조선의 창업자 태조 이성계가 진안 마이산에서 왕권의 정당성을 상징하는 금척을 꿈속에서 받았다는 전설을 근대사의 일대 사건과 연결해 흥미로운 스토리로 엮어냈다" 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조선왕조 창업자 이성계가 꿈속에서 신인으로부터 금척을 받은 곳이 바로 진안 마이산으로 유명하다.” 면서 “ 금척(金尺)d은 예로부터 백성을 다스리는 국가의 리더십이고, 바른 식습관과 의약의 신기술이었으며, 생명에 반하거나 바른 도리에서 벗어난
광주세계수영조직위-NHN티켓링크·제일F&S, 입장권 및 공식상품화 부문 후원 협약 체결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가 은행(광주은행), 통신(KT) 부문에 이어 입장권 및 공식상품화 부문 후원 협약을 맺는다. 조직위와 ㈜NHN티켓링크·제일F&S㈜는 31일 조직위 3층 회의실에서 조영택 사무총장, 양주일 ㈜NHN티켓링크 대표이사와 김영기 제일F&S㈜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입장권 및 상품화 부문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NHN티켓링크는 국내 대표 티켓판매 대행 전문 기업으로서 입장권 판매 시스템을 올해 말까지 구축하고 내년 1월부터 입장권 판매에 나선다. 또한, 프로 스포츠 공식 라이선스 전문기업 제일F&S㈜는 ▲마스코트 인형 ▲여행용 세트 ▲피규어 등 완구류 총 7개 품목군 50여 종의 대회 공식 상품을 제작해 내년부터 온라인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주일 ㈜NHN티켓링크 대표이사는 “자체 보유하고 있는 최고 IT기술과 티켓 판매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람객들이 입장권 구매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고, 김영기 제일F&S㈜ 대표이사는 “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대회 기념품 제


포토리뷰



김병준 "현 경제위기 근원은 청와대, 대통령 경제 인식 잘못"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은 8일 현 경제위기 근원은 청대대라고 비판했다. 김병준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경제위기가 아닌 정치적 의사결정 위기'라고 발언했다"면서 "이는 경제위기를 부인하는 발언이기보다는 현 경제위기의 근원이 청와대에 있다는 이야기가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김 위원장은 “명색이 경제사령탑이지만 그동안 정책 결정이나 정책운영에서 제대로 자율성을 가지고 못했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장관 한 두 사람에게 책임을 묻는다고 경제가 나아지지 않을 것 같다"며 "책임을 진다면 청와대에 말도 제대로 못하고 줄줄 따라가는 마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한다"고 힐난했다. 그는 ""문 대통령의 경제에 대한 인식이 모두 잘못됐는데 경제부총리의 자율성조차도 제약했으니 경제가 제대로 풀릴 수 있겠나"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연금개혁안 전면 재검토 지시에 대해 김 위원장은 “인기 없는 개혁은 안 하겠다는 말씀 아니겠냐”며 “부처의 자율성을 해치면서 만기친람하는 청와대가 왜 국민연금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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