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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북, 김경래·유동한 공저 ‘특허와 사람’ 출간

LG에서 30년간 근무한 특허 전문가가 전하는 ‘특허의 일생’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렛츠북은 김경래·유동한 공저 ‘특허와 사람’을 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좋은 특허란 무엇이며, 어떻게 다룰 것인가?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참신한 시각을 가득 담아 다양한 사례와 비유로 답한다. 특허를 전혀 모르는 일반인부터 특허 전문가까지 누구나 특허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가장 쉬운 길을 소개한다. 특허가 무엇인지 궁금한 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이정환 리인터내셔널 특허법률사무소 상임고문은 “저자가 드디어 특허에 생명을 불어넣었다. 저자는 기업에서 특허를 관리하는 일이 마치 ‘아이를 어떻게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시킬 수 있을까?’라는 고민과 닮아있다고 말한다. 또 저자는 훌륭한 관점의 전환을 통해 특허업계 종사자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자극하는 좋은 글들을 듬뿍 담아냈다. 저자는 아이를 사랑하듯, 특허도 사랑하는 이들이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심영택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교수는 “이 저서를 통하여 발명가는 법 규정과 기술적 용어에 가려진 특허 인생의 본질을 터득할 수 있고, 특허 전문가는 짙은 화장과 화려한 의상 속에 숨어 있던 특허의 알몸뚱이를 다시금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원기 한국 및 일본 변리사는 “마치 시원한 사이다를 한잔 마신 기분이다. 나름 전문가인 나도 책을 읽으며 많은 부분에서 무릎을 쳤다. 특허업계 종사자라면 대부분 느끼는 문제들을 적절한 예를 들어가며 이토록 쉽게 풀어서 쓴 책은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경호 미국 특허 변호사는 “이런 참신한 책은 처음 접해보며 충격 그 자체이다. 저자의 창의적인 Insight를 담은 주옥같은 문구들은 특허 입문자부터 나 같은 특허장이 까지 모두의 마음과 두뇌를 자극할 것이다. 반드시 정독하여 특허와 사람에 대한 Tip을 얻고 일과 인생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sakaijang@gmail.com


렛츠북, 김경래·유동한 공저 ‘특허와 사람’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렛츠북은 김경래·유동한 공저 ‘특허와 사람’을 출간했다고30일 밝혔다. ‘좋은 특허란 무엇이며, 어떻게 다룰 것인가?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참신한 시각을 가득 담아 다양한 사례와 비유로 답한다. 특허를 전혀 모르는 일반인부터 특허 전문가까지 누구나 특허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가장 쉬운 길을 소개한다. 특허가 무엇인지 궁금한 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이정환 리인터내셔널 특허법률사무소 상임고문은 “저자가 드디어 특허에 생명을 불어넣었다. 저자는 기업에서 특허를 관리하는 일이 마치 ‘아이를 어떻게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시킬 수 있을까?’라는 고민과 닮아있다고 말한다. 또 저자는 훌륭한 관점의 전환을 통해 특허업계 종사자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자극하는 좋은 글들을 듬뿍 담아냈다. 저자는 아이를 사랑하듯, 특허도 사랑하는 이들이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심영택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교수는 “이 저서를 통하여 발명가는 법 규정과 기술적 용어에 가려진 특허 인생의 본질을 터득할 수 있고, 특허 전문가는 짙은 화장과 화려한 의상 속에 숨어 있던 특허의 알몸뚱이를 다시금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원기 한국 및
전남 강진에서 전국 배드민턴 최강자 가린다
(강진=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오는 5월 8일부터 15일까지 8일간 강진군에서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제62회 전국 여름철 종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대학 및 일반부 경기가 개최된다.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전라남도 배드민턴협회와 강진군 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58개 팀에서 선수·임원 및 관계자 등 600여명이 대거 참여해 남녀 각 개인 및 단체전을 통해 셔틀콕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일반부 15팀과 여자일반부 10팀, 남자대학부 22팀과 여자대학부 11팀 포함 총 58개 팀이 참가하여 3단 2복식의 단체전을 비롯해 개인전 단식, 개인전 복식, 혼합복식 경기를 펼친다. 이번 대회는 14년 만에 우승한 ‘제15회 세계혼합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의 주역인 채솔규, 성지현 등 국가대표들이 출전하며 지난해 우수선수 서승재 등 실업선수와 대학팀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배드민턴 대회이다. 강진제2실내체육관을 주경기장으로 진행될 ‘제62회 전국 여름철 종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는 현장을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람객이 7천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회 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강진제1실내체육관을 연


포토리뷰


범 무용계, 불공정 무형문화재 보유자 선정 "민족 혼·얼 훼손하는 것" (서울=미래일보) 김동희·김정현 기자= 무용계가 문화재청이 승무·살풀이춤·태평무 등 3종목에 대한 무형문화재 보유자 선정을 강행하자 '민족의 혼과 얼을 훼손하는 불공정 문화재 행정'이라며 반발,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무용분야 무형문화재 보유자 불공정 인정심사에 대한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최근 제2차 성명서를 통해 "문화재청의 시대착오적이며 독선적인 행정 폭주"라며 규탄했다. 문화재청은 지난 2015년 12월 승무·살풀이춤·태평무 등 3종목에 대한 무형문화재 보유자 인정심사를 실시, 태평무 1종목에서 1명만을 보유자로 인정 예고했다. 그러자 36개 무용계 관련 단체에서 비상대책위원회를 결성해 심사위원 편파구성, 콩쿠르식 심사방식, 특정 학맥의 영향력 행사 의혹 등을 제기하면서 불공정 심사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특히 태평무 인정예고자는 원형과 정통성을 벗어나 ‘서양춤의 한국화’의 산물인 신무용 주자라는 점이 치명적 한계로 지적됐다. 무용계의 거센 반발로 태평무 보유자 인정예고는 2016년 2월 보류결정됐다. 태평무 보유자 인정예고는 그후 4여년이 경과함으로써 이는 자동폐기된 것으로 인식돼 왔으나 최근 다시 보유자 인정조사 재검토(재심사) 결

국회 정개특위, '선거제 개편안' 진통 끝에 패스트트랙 지정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30일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합의한 선거제도 개편안을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했다. 정개특위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정의당 소속 심상정 정개특위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자유한국당의 강력 반발 속에 무기명 표결에 붙여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했다. '패스트트랙'은 교섭단체 간 이견으로 소관 상임위에서 법안 통과가 어려운 경우, 상임위 5분의 3 이상 의원들의 동의를 바탕으로 법안을 신속하게 처리하도록 하는 제도다. 자유한국당이 회의장에 진입해 패스트트랙 지정을 막으려 했지만, 결국 여야 4당은 선거법을 패스트트랙에 지정하는 것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최장 330일 기간 안에 이들 법안이 국회 본회의 표결에 부쳐질 예정이다. 법안이 통과된다면 국회 의석은 지역구 225석과 비례대표 75석으로 변동된다. 정개특위는 29일 오후 10시 50분께 전체회의를 열고 선거법 개정안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논의했다. 이 과정에서 한국당 의원들의 반발이 계속됐고, 회의가 지연됐다. 그러면서 시간은 자정을 넘겼고, 이에 따라 심상정 정개특위 위원장은 차수를 변경해 회의를 이어가며 투표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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