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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광주세계수영대회 국내 미디어 등록 시작

4월 1일~6월 12일까지 신청... 조직위 승인 후에 AD 카드 발급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전 세계 최고의 수영선수들을 국민들에게 알려줄 국내 미디어 등록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는 4월 1일부터 6월 12일까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취재할 국내 미디어들에게 취재 권한을 부여하는 등록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등록은 온라인을 통해서만 진행되며, 신청자는 조직위의 승인 절차를 거쳐 취재와 출입을 할 수 있는 AD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신청한 AD카드는 대회 개막전 남부대학교 주경기장 메인프레스센터에서 본인 신분확인 후 발급할 예정이다.

또, 등록이 신청된 국내 미디어에 한해 숙박 예약이 가능하므로 대회 취재를 희망하는 모든 언론 관계자는 반드시 등록 마감일인 오는 6월 12일까지 등록 신청을 마쳐야 한다.

미디어 등록은 국제수영연맹 홈페이지(www.fina.org)에 접속해 페이지 상단 GMS를 클릭한 후 페이지 하단 미디어 카테고리의 로그인에 접속한 후 진행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과 미디어 등록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조직위 미디어지원팀(☎062-616-3320~24)로 문의하면 된다.

chu7142@daum.net



포토리뷰


최저임금연대 "내년 최저임금 신속히 심의해야…제도 개악 반대"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내년 최저임금 심의를 최저임금위원회에 요청했지만 최저임금 심의가 언제 개시될 지 모르는 불투명한 상황에 빠진 가운데 양대 노총이 참여하는 최저임금연대는 1일 정부가 추진 중인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편을 '개악'으로 규정하고 기존 제도에 따라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것을 촉구했다. 최저임금연대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회적 갈등과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국회는 최저임금법 개악 논의를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저임금연대는 또 "정부는 하루속히 최저임금위원회를 정상화해야 한다"며 "즉시 (최저임금위) 전원회의를 소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최저임금위를 구간설정위와 결정위로 이원화하는 것을 포함한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편을 추진 중인데 국회에서 법 개정이 지연되자 지난달 29일 기존 제도에 따라 최저임금위에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요청했다. 그러나 정부는 법 개정이 완료되면 새로운 결정체계를 적용해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절차를 다시 진행할 방침이다. 최저임금연대는 국회에 계류 중인 최저임금법 개정안이 결정체계 개편뿐 아니라 최저임금의 업종·지역별 차등 적용 등의 내용을 담

문재인·트럼프 대통령, 11일 7번째 한·미 정상회담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정상회담을 갖는다. 지난 2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북·미 정상회담 결렬에 따른 향후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지난달 29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의 초청으로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미국을 방문한다”며 “두 정상은 이번 회담에서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하고, 완전한 비핵화를 통한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양국 간 공조 방안에 관해 심도 있는 협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 취임 후 한미 정상회담은 이번이 7번째로, 회담은 베트남 하노이 2차 북·미 정상회담을 마치고 귀국하던 트럼프 대통령이 전용기에서 문 대통령에게 전화하면서 이뤄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비핵화 협상의 조기성과를 위한 북한 견인 방법을 논의하자”면서 문 대통령을 초청했고, 이후 청와대 안보실과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가 여러 채널의 협의를 통해 일정이 확정됐다. 정상회담의 상세 의제는 김현종 국가안보실 2차장이 백악관에서 직접 조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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