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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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장 겸 이사 김영욱




포토리뷰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의정부시 지체장애인 가정 2곳에 ‘500원의 희망선물’ 전달 (서울=미래일보) 신소진 기자=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는 삼성화재RC,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500원의 희망선물’ 291·292호 가정을 선정하여 편의시설 등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최근 입주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291·292호 두 가정은 모두 지체장애인으로, 집안 내 핸드레일 등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생활에 불편함이 있었다. 특히 291호로 선정된 홍 씨는 화장실과 베란다에 단차가 있어 휠체어로 이동을 할 때 가장 큰 불편함을 겪고, 화장실 도기류는 오래되어 사용 시 안전사고의 문제가 있었다. 이에 ‘500원의 희망선물’은 화장실과 베란다의 단차를 제거하고 화장실의 도기류를 교체하여 기존에 겪고 있던 불편함을 해소했다. 이 밖에도 전등을 리모컨으로 작동이 가능하게 하여 편리하게 불을 켜고 끌 수 있게 했고, 수납장을 새로 제작하여 정리정돈을 깔끔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입주식에 참석한 292호 민 씨는 입주한지 17년이 된 아파트를 새롭게 꾸미기 위해 500원씩 모아주신 삼성화재RC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입주식에는 삼성화재 의정부지역단 이성기 단장 및 RC,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정의철 관장,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최

임재훈 의원 "석면제거 공사 등 학교 석면문제 교육부가 주도해야"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국회 교육위원회 바른미래당 간사 임재훈 의원은 22일 학교내 석면 건축물 관리, 공사 등 학교 석면 문제만큼은 교육부가 주도해 철저하게 진행해 줄 것을 촉구했다. 임재훈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전국학교석면학부모네트워크 회원들과 함께 학교석면 문제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교내 석면제거 공사는 교육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등의 관계부처가 있지만 부처 간 핑퐁게임으로 학부모님들의 분노만 일으키고 있다"며 이같이 요구했다. 임 의원은 "지난 해 감사원 감사 결과, 담당 공무원의 업무태만과 석면 해체・제거공사 중인 건물 동에서 돌봄교실, 방과후학교, 병설유치원 등이 운영된 사실 등이 밝혀져 석면 제거 공사에 대한 교육당국의 안이한 대처가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임 의원은 석면이 철거됨에도 안전 기준이 적용되지 않은 학교 환경개선공사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지난해 국정감사, 예산안 심의, 3월 임시국회 등에서 지속적으로 문제제기와 보완대책 마련을 주장했다. 한정희 전국학교석면학부모네트워크 대표는 "교육부는 전국석면학교 환경개선공사를 즉각 중지하고 석면철거공사가 완료된 학교에 우선적으로 환경개선공사를 실시해야 한다"면서 "전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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