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6 (토)

  • 구름조금동두천 28.8℃
  • 구름많음강릉 22.7℃
  • 구름조금서울 30.6℃
  • 구름조금대전 30.1℃
  • 구름많음대구 24.3℃
  • 구름조금울산 22.7℃
  • 연무광주 29.0℃
  • 구름많음부산 23.6℃
  • 구름많음고창 21.3℃
  • 박무제주 21.3℃
  • 구름조금강화 26.3℃
  • 맑음보은 27.7℃
  • 구름많음금산 29.1℃
  • 구름조금강진군 24.9℃
  • 구름조금경주시 24.1℃
  • 구름조금거제 22.8℃
기상청 제공

[동정] 최상일 팜스킹 대표, 한국친환경운동실천대회 ‘경기도지사상’ 수상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20년간 친환경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최상일 팜스킹 대표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인대상 조직위원회 주최로 지난 9일 서울 뉴힐탑호텔 그랜드볼룸 특설무대에서 열린 한국친환경운동실천대회에서 친환경부문 대상인 ‘경기도지상’을 수상했다.

최상일 대표는 국내외 시험재배를 통해 화학비료와 농약사용으로 인한 토양과 인체에 유해한 문제점을 연구개발해 무해한 양질의 농산물로 수확할 수 있는 종합미네랄 식물 영양제 개발에 대해 특허를 취득한 기여도가 인정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 대표는 “100% 친환경 제품으로 개발한 특허물질을 물에 혼합해 각종 농작물에 7회 살포해 농작물 경작 할 경우, 기본 방법보다 30~150% 이상 수확이 증가하게 되고 농약과 비료 살포가 불필요하다”면서 "채소류 및 과일 등의 경우 식감과 당도가 뛰어나고, 크기 역시 기존 크기보다 30% 이상 크면서 수확량이 증가하고 농산물의 보존 기간도 2~5배가량 늘어난다”고 말했다.

'식물성장 촉진용 조성물' 발명특허를 가지고 있는 최 대표는 “팜스킹 영양제를 혼합한 사료를 가지고 닭과 돼지 등에 사육할 경우 육질과 크기가 획기적으로 좋아지며, 분뇨 냄새도 사라지고 각종 질병 예방에도 뛰어난다”며 “앞으로 국내 농축산물 생산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로 11번째인 한국친환경운동실천대회는 친환경관련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사랑을 고취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참가대상은 전국 학생(유치원, 초, 중, 고), 일반(대학생포함), 환경봉사단체, 환경기업 우수단체 등이다.

redkims64@daum.net
배너


배너

포토리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21대 국회 정시 개원…통합당 단체 퇴장 '정국 냉각' 가속화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5일 열린 개원국회가 미래통합당이 본회의에 참석한 뒤 합의없이 개의됐다면서 퇴장, 정국이 급속히 냉각될 것으로 보인다. 16년만에 '정시 개원' 한 국회는 이날 오전 제37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었지만 미래통합당은 주호영 원내대표의 의사 진행 발언이후 여야 교섭단체간 합의가 없이 개의된 점을 항의하며 집단 퇴장했다. 통합당 의원들의 퇴장 이후 5선 의원인 김진표 임시의장은 국회의장 및 부의장 선거를 진행했다. 21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에는 민주당에서 단독 추대된 6선의 박병석 의원이 선출됐다. 박 의원은 통합당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재석의원 193명중 191표 찬성표를 받았다. 박 의원은 당선인사에서 "아쉬움속에 출발한 21대 국회지만 우리 국회를 마칠 때 국민의 국회, 신뢰받는 국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함께 가자"면서 "국민을 지키는 국회, 국민이 원하는 국회, 미래를 준비하고 비전을 제시하는 국회를 만드는 역사의 소임을 다하자"고 말했다. 여당 몫 국회 부의장에는 재석의원 188명 가운데 185표를 획득한 김상희 민주당 의원이 헌정사상 첫 여성 국회 부의장으로 당선, 한국 정치사에 한 획을 그었다. 야당 몫 국회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