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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예술 교육 기관 트리니티 라반, 서울 오디션 개최

음악·현대무용·뮤지컬 특화… 세계적 무용수·음악가 양성해와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영국에서 소수에게만 부여되는 ‘콘서바토아’ 칭호를 쓰는 예술계열 교육의 고등 교육 기관 트리니티 라반의 오디션이 10월 13일과 14일 서울탄츠스테이션에서 무용 오디션을 시작으로 18일과 19일에는 음악 오디션까지 삼익아트홀에서 진행된다.

런던에 위치한 트리니티 라반은 21세기 예술의 트렌드를 선도할 아티스트를 양성하며 음악, 현대무용, 뮤지컬에 특화된 예술 대학이다.

음악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는 트리니티 대학과 현대 무용에서 선두를 달리는 라반 대학이 병합해 지난 2005년 설립되었으며, 현지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로 교수진이 구성되어 다른 학교보다 공연 기회가 많다. 재학생들은 음악 학부와 무용 학부가 협력해 예술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시연할 수 있어 더 다양한 영역에서 학생들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영국 내 몇 안 되는 파운데이션 과정을 운영하는 대학으로 영어 실력 향상을 원하는 유학생들에게는 경제적으로 최적의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음악과 무용에 있어 최고의 국제 무대 경험, 경제적으로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주한영국문화원은 국제문화교류를 위해 영국 외무성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비정부 공공기관으로 잉글랜드 및 웨일즈 그리고 스코틀랜드 법에 의거한 비영리 자선 기관이다. 교육과 예술 분야에 대한 교류와 협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이번 트리니티 라반 홍보를 담당하고 있다.


joseph64@naver.com

영국 예술 교육 기관 트리니티 라반, 서울 오디션 개최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영국에서 소수에게만 부여되는 ‘콘서바토아’ 칭호를 쓰는 예술계열 교육의 고등 교육 기관 트리니티 라반의 오디션이 10월 13일과 14일 서울탄츠스테이션에서 무용 오디션을 시작으로 18일과 19일에는 음악 오디션까지 삼익아트홀에서 진행된다. 런던에 위치한 트리니티 라반은 21세기 예술의 트렌드를 선도할 아티스트를 양성하며 음악, 현대무용, 뮤지컬에 특화된 예술 대학이다. 음악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는 트리니티 대학과 현대 무용에서 선두를 달리는 라반 대학이 병합해 지난 2005년 설립되었으며, 현지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로 교수진이 구성되어 다른 학교보다 공연 기회가 많다. 재학생들은 음악 학부와 무용 학부가 협력해 예술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시연할 수 있어 더 다양한 영역에서 학생들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영국 내 몇 안 되는 파운데이션 과정을 운영하는 대학으로 영어 실력 향상을 원하는 유학생들에게는 경제적으로 최적의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음악과 무용에 있어 최고의 국제 무대 경험, 경제적으로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주한영국문화원은 국제문화교류를 위해 영국 외무성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비정부 공공기관으로 잉글랜드 및
제4회 국제삼보연맹회장배 '인천국제삼보대회' 9일 강화 고인돌체육관서 개막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대회 개막 직전 개최 도시의 갑작스런 개최 불가 통보로 무산될 뻔한 국제삼보대회가 국제연맹회장의 지원으로 장소를 옮겨 개막식을 치룰 수 있게 되었다. 사단법인 대한삼보연맹(회장 문종금)이 주최한 제4회 국제삼보연맹회장배 인천국제삼보대회가 오는 9일(일) 오후 인천시 강화 고인돌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일본과 프랑스, 몽골 등 10여 개국 200여 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 개막식에는 바실리 쉐스타코프 국제삼보연맹회장과 안드레이 쿨릭 주한러시아대사, 이용범 인천시의회의장, CJ그룹회장인 손경식 대회조직위원장, 장만길 한러 친선협회 이사장 등 주요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삼보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2018 아시안게임이 끝난 직후에 처음 개최된 국제대회로 이 종목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기념대회의 의미를 갖고 있다. 당초 이번 대회는 2016년부터 대회를 개최해오던 강원도 동해시가 올해도 계속 개최를 약속해 준비를 추진 중이었으나 개최를 20여 일 앞두고 갑자기 개최 불가를 통보해 오면서 자칫 대회개최 자체가 무산될 뻔 했다. 엔트리 접수와 비자발급 등 절차를 밟고 있던 대한삼보연맹은 국제연맹에 사정을 호소했고 쉐스타코프


포토리뷰


2018 세계인권도시포럼 D-30…10월18일 개막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오는 10월 광주시에서 개막하는 ‘2018 세계인권도시포럼’이 다양한 프로그램과 다수 참가자들로 위상이 높아진다. 광주광역시는 시와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시교육청 공동 주최로 오는 10월18일부터 21일까지 ‘우리는 누구와 살고 있는가? 다양성, 포용 그리고 평화’라는 주제로 ‘2018 세계인권도시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8회째를 맞은 세계인권도시포럼은 그동안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해오다 최근 이용섭 광주시장이 최영애 신임 국가인권위원장에게 공동 주최를 제안해 올해부터 국가인권위원회도 함께 하게 됐다. 이는 인권보호의 의무를 지닌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협업하는 새로운 모델로, 세계적 인권포럼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아울러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아시아지역 개발도상국가 관계자 15명이 참가해 필요한 재정 지원을 통해 아시아의 인권과 평화 증진에 협력하고 있다. 이번 포럼 주요 참석자는 국제사회의 인권문제를 해결하는 UN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의 케이트 길모어 부대표와 스웨덴의 모르텐 샤에름 라울발렌베리인권연구소장, 네팔의 비쟈 수너 샤카 카트만두

이정미 "평화 정부 혼자 모든 짐 짊어지지 않아야 전진할 수 있어"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18일 "정부 혼자 모든 짐을 짊어지지 않아야, 평화는 전진할 수 있다"고 방북소감을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방북에 앞서 보도자료를 통해 "평화는 우리 모두의 염원이기에, 우리 정치 전체의 과업이 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민주노동당과 조선사회민주당 정당간 교류로 평양 땅을 밟은 지 13년 만의 방북"이라며 "13년 세월동안 평양과 평양의 시민들은 얼마나 달라졌을지 궁금하다. 무엇보다 대결 대신에 평화를, 핵 대신 경제를 선택한 북한의 달라진 모습을 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기대를 갖고 잠시 뒤 하늘 길을 통해 군사분계선을 넘게 된다. 2007년 노무현 대통령은 육로로 경의선 군사분계선을 지나며 '눈에 보이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데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 민족을 갈라놓은 장벽'이라 말씀했다"며 " 6.15선언의 토대위에 한반도의 찢어진 반세기를 이어붙인 그날의 성과는 이후 10년 동안 ‘없던 일’이 됐다. 그 긴 시간을 지나 올해서야 다시금 막힌 길이 열렸다"고 강조했다. 그는 "눈에는 안 보여도 너무나 강력하게 우리를 갈라놨던 군사분계선. 사실 뛰어넘으려 한다면 얼마든지 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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