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9 (일)

  • 맑음동두천 -4.9℃
  • 맑음강릉 -0.6℃
  • 맑음서울 -3.4℃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0.9℃
  • 구름조금광주 -0.5℃
  • 맑음부산 1.3℃
  • 구름많음고창 -2.5℃
  • 제주 1.7℃
  • 맑음강화 -3.9℃
  • 구름조금보은 -4.0℃
  • 구름조금금산 -2.4℃
  • 맑음강진군 0.7℃
  • 맑음경주시 -1.4℃
  • 맑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핀크스리조트, 가을 제주 여행객 위한 패키지 선보여

자연 속 힐링 ‘포도호텔’ 그리고 아름다운 제주의 가을
온 가족이라 더욱 즐거운 제주 가을여행 ‘디아넥스호텔’

(서울=미래일보) 김동희 기자 = 제주 핀크스가 무더위를 피해 늦은 가을 휴가를 계획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가을패키지 2개를 내놨다. 제주도의 가을을 느끼며 자연 속 온전한 힐링을 선사하는 포도호텔의 폴 트래블(Fall Travel) 패키지와 가족이 함께 제주의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는 디아넥스호텔의 폴 패밀리 패키지이다.
 
한 여름 무더위가 한 풀 꺾이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을 맞아 포도호텔에서 청명한 제주의 가을을 느낄 수 있는 폴 트래블 패키지를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이 설계한 포도호텔은 건축의 예술성을 높이 평가 받고 있으며, 지난 2005년 프랑스 예술문화훈장 ‘슈발리에’ 수상, 2006년 아시아주거문화 및 주거경관상, 2013년 제주도 7대 아름다운 건축물에 지정되었다. 포도호텔은 호텔 그 자체로도 특별하지만, 휴식을 취하기에 더없이 좋은 국내 유일의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수가 나와 객실에서 프라이빗 하게 온천욕을 즐길 수가 있다.

포도호텔에는 ‘제주 안의 포도, 포도 안의 제주’라는 컨셉 아래 제주의 아름다움을 작가의 시각으로 담아낸 다양한 제주 작품들을 볼 수 있는 문화감성공간 ‘포도갤러리’가 있다. 또한 투숙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건축적 예술성과 건축설계 의미 등을 안내해주는 포도호텔 ‘건축예술가이드’ 프로그램도 받을 수 있다. 자연 속 포도호텔에서 편안한 휴식과 함께 문화혜택까지 누리면서 제주의 온전한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자연 속 힐링 부티크 포도호텔에서 가을 여행을 즐겨보자.

패키지는 1박 기준 디럭스 객실과 2인 조식이 포함된 상품으로 가을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을 위해 마련하였다. 패키지 특전으로 통유리 구조로 제주의 하늘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수영을 즐길 수 있는 디아넥스호텔의 온천&수영장을 2인까지 제공되며, 동양최대의 동백수목원 카멜리아힐 입장권 2매도 증정한다. 패키지 2박 이용 시 포도호텔 레스토랑 시그니처 메뉴인 왕새우튀김우동정식을 추가적으로 제공한다. 주중 44만5000원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아라고나이트 온천수는 일반 지하수와 섞지 않은 100% 순수 온천이며, 나트륨탄산천으로 당 현종과 양귀비가 목욕을 즐길 서안온천과 성분이 유사하며, 피부미용, 노화방지, 피로회복, 아토피, 만성소화기질환, 관절통, 오십견 등 각종 질병 예방 및 치유에 탁월한 효능을 가졌다.

다양한 부대시설과 국내유일의 온천사우나&수영장 시설을 갖춘 디아넥스호텔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거리가 많은 가심비* 호텔로 인기가 높다. 한 여름 무더위로 가족여행을 미뤄왔던 가족여행객들에게 제주의 특별한 추억여행을 만들어줄 폴 패밀리 패키지를 9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패키지는 1박/3인 기준으로 바다전망의 슈페리어 객실과 조식이 포함된 상품이다. 여행의 피로를 덜어주는 국내 유일의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사우나를 비롯한 실내수영장과 유아풀, 노천탕 등의 다양한 수영시설은 호텔 이용객들에게 기대 그 이상의 만족감을 제공한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 포켓볼, 당구, 스크린골프, 탁구, 비디오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실내 스포츠 홀 이용과 야외 미니골프 골프탕탕 체험까지 제공된다. 더불어 2박 이용 시에는 디아넥스 호텔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핀크스현무암치킨과 음료 2잔이 함께 제공된다. 이 패키지는 주중 20만원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goquit@gmail.com

배너
[해외 이슈 작가 문학작품 選] 베트남 쩐 누안 민(Trần Nhuận Minh) 시인의 詩, '혼자 가고 있나요?(GO ALONE?)'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베트남의 저명한 시인 쩐 누안 민(Trần Nhuận Minh)은 1944년 8월 20일 하이즈엉(Hai Duong)에서 태어나 1962년부터 베트남 꽝닌(Quang Ninh)성 하롱시에 거주하며 약 60년 동안 문학을 통한 언어 예술 발전에 이바지 해 왔으며, 시에 대한 인내와 끝없는 열정을 지닌 젊은 작가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다. 그의 작품은 군대의 영웅들, 노동의 영웅들부터 밤낮으로 조국을 위해 석탄을 생산하는 평범한 노동자들, 돈이 없지만 영화를 보고 싶어 하는 아이들을 찾아내는 공로로 에뮬레이션 군인이라는 칭호를 받은 극장의 매표소 직원까지 과거와 현재, 사람과 자연 등 많은 사회적 문제를 언급하며 인간의 운명과 열심히 일 하는 노동자들을 가장 조밀하게 조명해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동안 49권의 시집을 포함하여 베트남 및 해외에서 65권의 작품을 출판 했으며, 상황의 무자비한 충돌로 인해 발생한 민족의 불행한 운명을 다루는 독특한 주제에 집중했다. 또한 그의 작품은 수십 번 재 출판되어 한국어 등 18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22개국에 출판 되었으며, 그의 작품은 수십 년 동안 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렸
서울특별시한궁협회, '제1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세대공감 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한 제1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세대공감 한궁대회가 지난 17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약 250명의 선수, 임원, 심판, 가족, 지인이 함께한 이번 대회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스포츠 축제로, 4세 어린이부터 87세 어르신까지 참가하며 새로운 한궁 문화의 모델을 제시했다. 대회는 오전 9시 한궁 초보자들을 위한 투구 연습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진 식전 공연에서는 전한준(87세) 작곡가의 전자 색소폰 연주로 '한궁가'가 울려 퍼졌으며, 성명제(76세) 가수가 '신아리랑'을 열창했다. 또한 김충근 풀피리 예술가는 '찔레꽃'과 '안동역에서'를, 황규출 글벗문학회 사무국장은 색소폰으로 '고향의 봄'을 연주해 감동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홍소리 지도자가 '밥맛이 좋아요'를 노래하며 흥겨움을 더했다. 오전 10시부터 열린 개회식에는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 회장을 비롯해 허광 대한한궁협회 회장, 배선희 국제노인치매예방한궁협회 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대회의 시작을 축하했다. 김도균 글로벌한궁체인지포럼 위원장 겸 경희대 교수와 김영미 삼육대 교수, 어정화 노원구의회 의원 등도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희망브리지-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 의료취약계층 지원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협회장 김현희)와 의료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 마포구 희망브리지 본회에서 열렸으며,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과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 김현희 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의료지원 체계 구축 및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및 실행 ▲의료복지 인식 제고를 위한 대국민 홍보 및 캠페인 추진 ▲네트워크 활용 협력체계 강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 김현희 협회장은 “의료적 지원이 필요한 재난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와 협력하게 되어 뜻깊다”며 “양 기관의 전문성을 살려 효과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훈 희망브리지 사무총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며 “희망브리지는 의료사회복지 전문가들과 함께 의료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언론사와 사회단체가 설립한 재난

정치

더보기
박유진 서울시의원, "서울시 인권위원장이 내란 수괴 변호인?"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박유진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3)은 서울시 인권위원회 위원장과 인권위원의 내란수괴 변호인 선임에 대해 "서울시 인권위원장과 인권위원이 인권 침해의 극치인 내란을 변호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박 의원은 "비상계엄은 집회, 출판, 언론, 정치활동의 자유 등 민주주의의 기본 권리를 박탈하는 극단적 인권 침해 조치"라며 "특히 내란수괴 혐의는 단순 형사 사건이 아닌 헌정 질서를 파괴하고 시민의 기본적 자유를 박탈하려는 중대 범죄"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이어 "서울시민의 인권 수호를 위한 보루인 인권위원회 위원장과 위원이 반인권적 비상계엄을 통한 내란 행위를 변호한다는 것은 심각한 모순이며 인권위원회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개인 변호사로서의 자유와 서울시 인권위원장과 인권위원이라는 공적 책무는 엄격히 구분되어야 한다"며 "반인권적 헌정 유린 사건의 수괴를 변호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지만 그렇다면 마땅히 서울시 인권위원회에서 나가야 한다"며 서울시 인권위원장과 인권위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 관계자는 "관련 사항에 대해 충분히 심사숙고하고 있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