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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우리가 만난 기적' 김명민,김현주,라미란이 전하는 종영 소감.

(동양방송) 김명민, 김현주, 라미란이 '우리가 만난 기적' 종영 소감을 전했다.

뜨거운 화제 속에 막을 내린  KBS2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송현철, 선혜진, 조연화로 열연을 펼친 세 배우가 마음을 담은 소감을 보내왔다.

두 송현철을 넘나들며 역시 김명민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김명민은 “마지막 촬영을 할 때 이제 정말 끝이라는 게 실감났다”며 “그동안 '우리가 만난 기적'을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다음에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인사했다.

디테일한 감정연기가 돋보인 김현는 “'우리가 만난 기적'을 시청해주시고 또 선혜진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끝까지 시청해주셔서 또 한 번 감사드리고 아쉬운 만큼 빠른 시간 안에 또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리겠다. 그동안 감사했다”는 말로 시청자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아낌없이 표현했다.

시청자들의 가슴을 찡하게 만든 라미란은 “그동안 정말 많은 시청자 분들께서 함께 해 주셨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작가님, 감독님을 비롯한 스태프 분들, 모든 배우 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고 감사하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 통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진행된 종방연에서는 작가, 감독, 배우, 스태프가 한 자리에 모여 회포를 풀었다. 약 3개월 간의 여정을 함께한 서로의 노고를 다독이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우리가 만난 기적" 팀의 끈끈한 팀워크가 물씬 느껴졌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우리가 만난 기적'의 배우들은 뜻깊은 소감과 감사의 메시지를 남기며 기분 좋은 마무리를 장식했다. 육체 임대라는 신선한 소재로 시작해 삶의 가치와 가족에 대한 의미를 되새긴 '우리가 만난 기적'의 메시지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이다.


joseph64@naver.com

국내 유일 청소·위생·건물관리 산업 전문전시회 30일 개최
(서울=미래일보) 신예진 기자 = 국내 유일의 청소, 위생, 건물관리 산업 전문전시회인 제8회 국제청소·위생산업전의 개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2004년 첫 회를 시작으로 격년으로 개최되어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상업용 청소차량 및 장비뿐만 아니라, 세정제 및 케미컬류, 위생용품 및 방역·소독장비, 소방용 설비, 쓰레기처리, 건물관리 용품, 시설유지관리 및 건물관리 시스템 등 청소, 위생 및 건물관리와 관련된 다양한 업체들이 전시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참가업체가 전시회에 참여하였으며 참가업체의 전시품목 또한 매우 다양해졌다. 매년 전시회에 참가하던 건물 및 도로청소장비 업체 뿐 아니라, 배관청소장비, 우산빗물제거기, 스마트 cctv 업체 등 출품하는 품목이 다양해지면서 행사장을 방문하는 참관객에게 볼거리가 더 많아질 전망이다. 아울러 홈케어 특별관이 신설되면서 매트리스 전문 청소기 업체인 컬비, 한국쓰리엠, 유한킴벌리 등 굴지의 기업이 참가했으며, 그 외에 침구/에어컨 청소기, 각종 살균기, 소형 청소기기, 홈케어 서비스 등이 참여함으로써 자사 및 제품 홍보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참가업체 수의 증가 뿐 아니
파워에이드, 테니스 스타 정현과 함께한 광고 촬영 현장 공개
(서울=미래일보) 신예진 기자 = 코카-콜라의 스포츠 음료 브랜드 파워에이드가 한국 테니스의 아이콘 정현과 함께한 파워에이드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월 호주오픈에서 4강 진출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한국 테니스의 새 역사를 쓴 정현은 5월 현재 아시아 테니스 톱 랭커를 수성, 또 한번의 역사를 써내려 갈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다. 한다. 될 때까지 한다!’라는 내용으로 진행된 이번 파워에이드의 광고는 서브 훈련, 짐 볼 훈련, 스매싱 훈련 등을 진행하며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정현의 모습을 담았다. 트레이드마크인 흰 안경을 쓰고 촬영장에 나타난 정현은 낯선 촬영장의 분위기에 처음엔 어색해하는 듯 했지만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자 언제 그랬냐는 듯 180도 돌변, 실제 훈련을 방불케 하는 진지한 태도와 집중력을 보였다. 특히 코트 끝에서 네트 근처의 링을 통과해 반대편 코트에 있는 파워에이드를 쓰러트리는 정교한 샷을 연거푸 성공해내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아침부터 해가 질 때까지 실내 훈련장과 외부 테니스 코트를 오가며 오랜 시간 동안 촬영이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정현은 전혀


포토리뷰


'최순실 태블릿 PC 조작설' 유포 혐의, 변희재 구속…"피해자 위해 가능성"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비선 실세' 최순실의 태블릿 PC 관련 보도가 조작됐다고 주장해온 '보수 논객'인 미디어워치 대표 고문 변희재(44)씨가 JTBC와 손석희 보도부문 사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30일 새벽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이언학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9일 오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등 혐의로 변씨의 구속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결과 "범죄 소명이 있고, 범행 후 여러 정황에 비춰볼 때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피해자 측에 대한 위해 가능성 등을 종합해 볼 때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라고 구속 사유를 밝혔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홍승욱 부장검사)는 변씨가 JTBC와 손석희 사장, 태블릿PC 관련 보도를 한 기자들의 명예를 실추했다며 지난 25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변씨는 '손석희의 저주'라는 이름의 책자와 미디어워치 기사 등을 통해 "JTBC가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과 공모해 태블릿 PC를 입수한 뒤 파일을 조작하고 최순실씨가 사용한 것처럼 보도했다"는 허위사실을 퍼뜨렸다는 게 검찰의 판단이다. 손 사장과 태블릿 PC 관련 의혹을 처음 보도한 기자는 물론 그 가족들까지 신변의 위협을 느끼며 극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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