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30 (수)

  • -동두천 19.3℃
  • -강릉 16.8℃
  • 흐림서울 19.3℃
  • 박무대전 21.6℃
  • 구름많음대구 22.2℃
  • 박무울산 22.3℃
  • 박무광주 22.2℃
  • 흐림부산 21.9℃
  • -고창 20.6℃
  • 안개제주 18.9℃
  • -강화 18.2℃
  • -보은 20.6℃
  • -금산 20.2℃
  • -강진군 19.9℃
  • -경주시 22.6℃
  • -거제 21.7℃
기상청 제공

[스타일]'직장인의 여름나기 쾌적‘夏’게 연출하는 법

적당한 격식 갖추면서 기능성 있는 캐주얼 아이템 인기
오랫동안 착용해도 쾌적함 주는 기능성 제품 선택해야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낮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가 찾아오면서 더위로부터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주목 받고 있다. 그 중, 옷차림에 적당한 격식을 갖춰야 하는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쾌적하면서도 오피스룩으로 세련되게 매치할 수 있는 기능성 캐주얼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

잘 고른 옷 한 벌이 올 여름 쾌적함을 책임진다

덥고 습한 여름에 통풍이 안 되는 긴 셔츠를 입어야 하는 것은 말 못할 고역이다. 스타일을 살리면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린넨 소재의 셔츠를 고른다면 이러한 걱정을 시원하게 떨쳐버릴 수 있다. 린넨은 마 식물의 원료로 피부에 잘 달라붙지 않아 시원하며, 땀 흡수가 잘 되고 바람이 잘 통해 긴팔 이어도 여름에 무리 없이 착용 가능하다. 앤드지에서 출시한 ‘린넨 볼드스트라이프 캐주얼 셔츠’는 린넨 소재의 셔츠로 쾌적함은 물론,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캐주얼한 오피스룩 연출이 가능하다.

장시간 사무실에 앉아 일하는 직장인들에게 쾌적함을 주는 기능성 팬츠는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중 하나다. 바지에 땀이 차면 찝찝함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계속 앉아있어야 하는 직장인의 특성상 쉽게 말릴 수도 없기 때문이다. 유니클로 ‘감탄팬츠 컬렉션’은 신소재로 만들어 매우 가벼우며, 뛰어난 신축성을 갖춰 일반 팬츠와는 차별화되는 착용감을 선사한다. 땀을 빠르게 말리는 드라이 기능도 뛰어나 더운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다양한 소재와 색상으로 제공되는 감탄팬츠는 쿨비즈룩부터 캐주얼룩까지 다채로운 연출을 가능하게 해준다.

꽉 막힌 발, 세련된 스타일로 쾌적하게

상의와 하의를 쿨비즈룩으로 맞췄다면 남은 건 신발이다. 하루 종일 꽉 막힌 신발 안에서 고군분투하는 발을 위해 내부의 땀을 증기 형태로 배출해주는 투습 기능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고어텍스 서라운드® 풋웨어 기술이 적용된 금강제화 ‘바이오소프 MIX3601KR11’ 제품은 완벽한 방수와 투습 기능 덕분에 1년 365일 신어도 쾌적한 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바이오소프 MIX3601KR91’ 제품은 고어텍스 서라운드 풋웨어 기술의 방수기능과 360도 전방향 투습 기능을 통해 땀은 빠르게 배출하고 습기는 차단해 비가 오는 날에도 걱정 없이 신을 수 있다 ‘랜드로바 MAX9715FO21’제품도 방수·투습 기능의 고어텍스 서라운드 풋웨어 기술이 적용돼 비와 같은 물기를 신발 내부로 침투하지 못하게 하고, 몸에서 나는 땀을 외부로 배출시킨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스타일과 기능성 모두를 원하는 직장인들의 데일리 아이템으로 적합하다.

와즈 ‘러버 로퍼’는 고무 소재가 적용돼 방수 기능을 제공하여 비에 젖어도 금방 건조된다. 클래식한 로퍼 형태로 캐주얼룩과 오피스룩과 같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 가능하다.


joseph64@naver.com

국내 유일 청소·위생·건물관리 산업 전문전시회 30일 개최
(서울=미래일보) 신예진 기자 = 국내 유일의 청소, 위생, 건물관리 산업 전문전시회인 제8회 국제청소·위생산업전의 개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2004년 첫 회를 시작으로 격년으로 개최되어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상업용 청소차량 및 장비뿐만 아니라, 세정제 및 케미컬류, 위생용품 및 방역·소독장비, 소방용 설비, 쓰레기처리, 건물관리 용품, 시설유지관리 및 건물관리 시스템 등 청소, 위생 및 건물관리와 관련된 다양한 업체들이 전시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참가업체가 전시회에 참여하였으며 참가업체의 전시품목 또한 매우 다양해졌다. 매년 전시회에 참가하던 건물 및 도로청소장비 업체 뿐 아니라, 배관청소장비, 우산빗물제거기, 스마트 cctv 업체 등 출품하는 품목이 다양해지면서 행사장을 방문하는 참관객에게 볼거리가 더 많아질 전망이다. 아울러 홈케어 특별관이 신설되면서 매트리스 전문 청소기 업체인 컬비, 한국쓰리엠, 유한킴벌리 등 굴지의 기업이 참가했으며, 그 외에 침구/에어컨 청소기, 각종 살균기, 소형 청소기기, 홈케어 서비스 등이 참여함으로써 자사 및 제품 홍보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참가업체 수의 증가 뿐 아니
파워에이드, 테니스 스타 정현과 함께한 광고 촬영 현장 공개
(서울=미래일보) 신예진 기자 = 코카-콜라의 스포츠 음료 브랜드 파워에이드가 한국 테니스의 아이콘 정현과 함께한 파워에이드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월 호주오픈에서 4강 진출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한국 테니스의 새 역사를 쓴 정현은 5월 현재 아시아 테니스 톱 랭커를 수성, 또 한번의 역사를 써내려 갈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다. 한다. 될 때까지 한다!’라는 내용으로 진행된 이번 파워에이드의 광고는 서브 훈련, 짐 볼 훈련, 스매싱 훈련 등을 진행하며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정현의 모습을 담았다. 트레이드마크인 흰 안경을 쓰고 촬영장에 나타난 정현은 낯선 촬영장의 분위기에 처음엔 어색해하는 듯 했지만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자 언제 그랬냐는 듯 180도 돌변, 실제 훈련을 방불케 하는 진지한 태도와 집중력을 보였다. 특히 코트 끝에서 네트 근처의 링을 통과해 반대편 코트에 있는 파워에이드를 쓰러트리는 정교한 샷을 연거푸 성공해내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아침부터 해가 질 때까지 실내 훈련장과 외부 테니스 코트를 오가며 오랜 시간 동안 촬영이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정현은 전혀


포토리뷰


'최순실 태블릿 PC 조작설' 유포 혐의, 변희재 구속…"피해자 위해 가능성"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비선 실세' 최순실의 태블릿 PC 관련 보도가 조작됐다고 주장해온 '보수 논객'인 미디어워치 대표 고문 변희재(44)씨가 JTBC와 손석희 보도부문 사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30일 새벽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이언학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9일 오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등 혐의로 변씨의 구속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결과 "범죄 소명이 있고, 범행 후 여러 정황에 비춰볼 때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피해자 측에 대한 위해 가능성 등을 종합해 볼 때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라고 구속 사유를 밝혔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홍승욱 부장검사)는 변씨가 JTBC와 손석희 사장, 태블릿PC 관련 보도를 한 기자들의 명예를 실추했다며 지난 25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변씨는 '손석희의 저주'라는 이름의 책자와 미디어워치 기사 등을 통해 "JTBC가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과 공모해 태블릿 PC를 입수한 뒤 파일을 조작하고 최순실씨가 사용한 것처럼 보도했다"는 허위사실을 퍼뜨렸다는 게 검찰의 판단이다. 손 사장과 태블릿 PC 관련 의혹을 처음 보도한 기자는 물론 그 가족들까지 신변의 위협을 느끼며 극심

민주당 "이명박 전 대통령, 재판 불출석할 바엔 인정하고 용서구하라" (서울=미래일보) 김경선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9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재판 불출석과 관련, "차라리 혐의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낫다"고 밝혔다. 현근택 민주당 상근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어제(28일) 이 전 대통령이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다"며 “이 전 대통령은 필요할 때만 선별적으로 출석하겠다고 했지만, 재판부가 허가하지 않았으므로 출석했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이 전 대통령은 재판에 출석할 필요가 있는지 여부에 대한 선택권이 피고인에게 있지 않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며 "국민들은 재판에 출석하기 위하여 직장에 하루 휴가를 내는 일도 많이 있다는 사정을 감안하면 지나친 특혜를 요구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례를 들어서 선별적으로 출석하겠다는 것도 적절하지 않다"면서 "박 전 대통령은 처음에는 성실하게 출석하다가 재판을 거부하겠다는 의미로 출석하지 않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전 대통령도 재판을 거부하는 의미로 출석하지 않겠다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형사소송법은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을 거부하고, 교도관에 의한 인치가 불가능하거나 현저히 곤란하다고 인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