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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2018 테팔 극한 다림질 대회 in 서울’ 이색 캠페인 실시

기상천외한 나만의 다림질 인증샷 및 영상 공유 이벤트 실시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테팔(은 5월 한 달간 테팔 다리미를 주제로 한 특별한 캠페인 ‘2018 테팔 극한 다림질 대회 in 서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2018 테팔 극한 다림질 대회 in 서울’은 세계 이색 스포츠 대회로도 유명한 ‘익스트림 다림질 대회’에서 착안한 테팔 디지털 캠페인으로, 무선다리미 ‘테팔 프리무브 에어’를 비롯 테팔 다리미 제품을 위해 특별 기획됐다.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비롯해 바이럴 영상 등 대대적인 캠페인을 통해 테팔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테팔 프리무브 에어’ 제품을 효과적으로 인지시키고 국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보다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2018 테팔 극한 다림질 대회 in 서울’은 31일(목)까지 테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테팔 다리미 제품으로 기발한 상황 속에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기상천외한 나만의 다림질 인증샷을 촬영하면 된다.


사진 또는 영상 모두 접수 가능하며 개인 페이스북에 업로드 후 이벤트 게시물에 해당 URL을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인증샷 참여가 어렵다면 이벤트 게시물을 개인 페이스북에 공유만 해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캠페인 내용은 테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대규모 이벤트 경품이 마련되어 있어 소비자들의 열띤 참여가 더욱 기대된다. 일상의 자유로움을 선사해줄 경품들로 100만원 상당 여행 상품권(1명), 애플 에어팟(2명), 멀티 무선충전기(2명), 스타벅스 기프티콘(60명)이 증정되며 당첨자는 내부 심사를 거쳐 6월 12일(화)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된다.

더불어 테팔은 인터넷 쇼핑몰 GS SHOP과 함께 무선다리미 ‘테팔 프리무브 에어’ 50% 할인 프로모션을 5월 한 달간 실시한다. GS SHOP을 통해 ‘테팔 프리무브 에어(FV6520)’를 구매하고 댓글로 상품평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편 ‘테팔 프리무브 에어’는 무선 방식으로 편리성은 극대화하는 동시에 강력한 스팀으로 완벽한 다림질이 가능한 무선다리미 제품이다.


 935g의 혁신적인 초경량 무게로 손목 부담이 적으며 매끄러운 활주력이 가능한 세라믹 열판, 인체공학적 제품 설계, 안전하고 편리한 가로형 거치대, 자가 세척 기능, 이중 누수방지 기능 등 소비자를 배려한 다양한 편의 기능들이 적용됐다.

테팔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읽고 일상생활을 보다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사명 아래 소비자 중심의 경영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2016년에는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수여하는 소비자 중심 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받으며 소비자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오랜 기간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10년 수리 가능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6500개의 공인된 서비스 센터와 국내에는 약 44개소의 센터에서 수리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2012년도 이후 판매 제품의 97%가 서비스의 적용 대상이며 서비스의 정확한 해당 여부는 10년 수리 가능 서비스 로고 혹은 Tefal 고객 센터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oseph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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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산맥 문인들, 김우종 원로 비평가 댁서 새해 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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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노동·환자단체 "의사인력 확충,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 원칙으로 결정해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사회·노동계·환자단체로 구성된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는 5일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와 관련해 "의사인력 확충은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를 최우선 원칙으로 결정돼야 한다"며 정부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 재검토를 촉구했다. 연대회의는 이날 성명을 통해 "2024~2025년 의료공백의 피해는 환자와 국민, 현장 보건의료노동자가 고스란히 감내했다"며 "코로나19와 의정갈등이라는 비정상 시기를 정상으로 가정한 과소 추계는 정책 기준으로 사용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는 2035년 의사 부족 규모를 1,5354,923명, 2040년에는 5,70411,136명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대한의사협회 등 일부 의사단체는 발표 직후 "근거와 자료가 부족하다"며 결과를 전면 부정했다. 이에 대해 연대회의는 "의사단체는 추계 과정에서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가정을 반영해 추계 하한을 낮추는 데 영향력을 행사해놓고, 결과가 나오자 '근거가 없다'며 전체를 부정하는 이중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공급자 측이 과반 영향력을 행사하기 쉬운 구조에서 나온 결과마저 부정한다면, 이는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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