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 (월)

  • 흐림동두천 4.5℃
  • 흐림강릉 5.3℃
  • 흐림서울 6.7℃
  • 흐림대전 7.7℃
  • 대구 7.7℃
  • 흐림울산 8.3℃
  • 광주 5.8℃
  • 흐림부산 9.1℃
  • 흐림고창 6.0℃
  • 제주 10.6℃
  • 흐림강화 4.6℃
  • 흐림보은 6.7℃
  • 흐림금산 6.1℃
  • 흐림강진군 5.7℃
  • 흐림경주시 8.1℃
  • 흐림거제 9.3℃
기상청 제공

정치일반

이상직 의원, '자랑스런 한국인대상' 3년 연속 수상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상직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전주 완산을)이 '2015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이 의원은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5일 열린 '2015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행사에서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이며 새정치민주연합 전국직능대표자회의 총괄본부장으로 을(乙)을 적극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2015 의회발전부분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국정감사에서 소상공인에 대한 산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하를 적극 제기하고, 롯데리아의 골목상권 침해에 대해 지적해 한식뷔페 진출을 중단 시키는 등 '골목상권지킴이'로써 맹활약한 것이 높게 평가됐다.

앞서 이 의원은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3년 연속 수상과 올해 국정감사에서 소상공인들의 권리와 이익을 대변하고, 골목상권을 지켜내는데 앞장서온 공로로 유권자시민행동과 금융소비자원으로부터 ‘2015년도 우수국정감사 의원’으로 수상한 바 있다.

이 의원은 "불합리한 불공정 거래 및 경쟁 실태를 개선하는 등 민생의정활동에 노력한 것을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인 을(乙)의 목소리를 대변해 줄 수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5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은 정치, 사회, 문화, 예술 및 공직 부문 등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하여 타의 귀감이 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광복회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해임,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광복회(회장 이종찬)가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의 해임에 대해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광복회는 20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해임은 그동안 독립운동 정신을 선양해야 할 위치에서 오히려 독립운동을 부정하고 폄훼해 온 자에 대한 당연한 귀결"이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광복회는 이어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자들에 대한 준엄한 역사의 심판"이라며 "피로 쓰인 역사는 결코 혀로 덮을 수 없다는 역사 정의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김 전 관장이 독립기념관을 "종교시설로 사유화했다"고 비판하면서, "일제하 한국인의 국적은 일본이었다는 발언으로 대한민국 정부의 일관된 입장을 부정해 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광복절에 '해방은 연합국의 선물'이라는 발언을 하는 등 독립기념관장으로서의 자질과 품위를 실추시켜 왔다"고 지적했다. 광복회는 이번 조치를 "독립운동을 끊임없이 깎아내리고 민족혼을 말살해 온 뉴라이트 세력 몰락의 시작"이라고 규정하며,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한 관련 세력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역사 정의 실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관장의 해임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평가가

정치

더보기
촛불행동 "민주당·조국혁신당, 조희대 탄핵 당론 채택하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내란 단죄가 미흡하다"며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을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당론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표한 입장문에서 "지난 19일 윤석열에 대한 무기징역형 선고는 내란세력을 비호하는 판결"이라고 주장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부를 이끌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내란에 대한 엄중한 단죄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조 대법원장 탄핵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법원은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내란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사형 대신 무기징역을 택했다. 이에 대해 촛불행동은 "국민적 법감정에 부합하지 않는 판결"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입장문에서 조 대법원장이 내란 사태 당시 사법부 운영과 관련해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사법개혁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조 대법원장 탄핵을 당론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촛불행동 측은 일부 야권 의원들이 이미 '조희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