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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달성군시설관리공단 & 시민구조봉사단 업무협약 체결식 가져

낙동강 자연보호활동 수행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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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미래일보) 이솜결 기자 = 달성군시설관리공단(대표 강순환)과 시민구조봉사단(단장 고재극)은 지난 18일 사문진 역사공원에서 낙동강 자연보호활동 수행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달성군시설관리공단 공원관리팀에서 운영하는 수상 시설과 낙동강 생태탐방로 주변 낙동강 자연환경보호 활동의 원활한 업무수행을 위한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체결됐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사문진 나루터에서 유람선 등 수상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구조봉사단은 봉사자들이 달성습지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어 이번 협약체결로 인력 및 선박의 상호지원으로 낙동강 주변 환경보호 활동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시너지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달성군시설관리공단 강순환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낙동강 환경보호에 대해 보다 많은 관심을 갖게 될 것"이라며 "영남의 젖줄인 낙동강의 환경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gsg2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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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의사회, 전 세계 인도적 위기 알리는 온라인 '국경없는영화제' 개최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는 20일 온라인 '국경없는영화제'를 개막했다. 국경없는영화제는 지난 11월 2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열흘간 개최된다. '국경없는영화제'는 영화를 통해 분쟁, 질병, 빈곤 등 국경없는의사회가 구호 현장에서 목격하는 인도적 위기 상황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제고하고자 매년 개최하는 다큐멘터리 상영회로, 올해 4회째를 맞이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세계 곳곳에서 의료 지원을 지속하며, 소외되고 방치된 인도적 위기를 알리는 일 또한 이어가고자 '우리는 멈출 수 없습니다'를 주제로 했다. 올해 영화제는 유료 상영작 4편과 무료 상영작 3편으로 구성됐다. 분쟁으로 모든 것이 무너진 시리아에 홀로 남은 병원을 지키는 의료진의 이야기 '케이브'와 100만 명의 로힝야 난민이 살고 있는 방글라데시 쿠투팔롱 캠프의 모습을 담은 '피란'은 인도적 위기 속에 더 위험한 상황에 놓인 이들을 조명한다. 코로나19 이전 유례없는 전염병이었던 에볼라에 대응한 국경없는의사회의 경험을 담은 '어플릭션'과 에이즈 치료제 특허로 폭리를 취하는 거대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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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관리공단 공영주차장, "주먹구구식 운영…이틀간 주차에 '14만원' 폭탄"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인터넷언론인연대 취재본부 = 서울시설공단이 운영관리하고 있는 공영주차장이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주차비 규정이 없어 주차비 폭탄을 맞기가 일쑤라는 것이다. 서울시설관리공단은 서울시에서 관리하던 민간 위탁 주차장의 관리감독 업무를 위임 받아 모든 공영주차장을 총괄 관리하고 있다. 또 노상 등 소규모 주차장의 경우 자치구 등에 재위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설관리공단은 직영 46개소 민간운영 68개소 자치구/상인회 18개소 총 132개소의 공영주차장을 운영 중이다. 공영주차장은 급지에 따라 금액이 달라진다. 서울시 2급지의 경우 월 주차요금 130,000원이다. 요금은 다음달 1일 부터는 182,000원으로 인상될 예정이다. 문제는 서울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은 1일 주차요금 기준이 없어 계속 주차 시 반복해서 부과가 이루어진다. 실제 2급지인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사당역 공영주차장의 경우 5분당 250원, 1시간당 3,000원이 계속해서 부과된다. 이틀간 48시간을 주차했을 경우 144,000원이다. 이는 월 주차요금 130,000원을 훌쩍 넘는 금액이다. 서울시설관리공단의 1일 주차요금이 주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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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의원, "아산에 이순신재단 설립 법안 대표발의" (서울=미래일보) 임말희 기자 = 국회 이명수 국민의힘(아산시갑) 의원은 충남 아산에 이순신재단 설립·운영을 주요 골자로 한 '이순신재단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26일 국회에 대표발의했다. 이날 이 의원은 "이순신 장군에 대한 국가 차원의 체계적 연구·교육이 부재한 상황이다 보니 이 장군 명예를 실추시키는 왜곡된 해석들이 인터넷 등에 난무하고 있고, 그에 대한 업적을 널리 알리는 국가 차원의 노력 또한 매우 미흡한 실정이어서 국민에게 올바른 역사의식과 애국심을 함양하기 위해 이 법안을 대표발의하게 됐다"고 입법취지를 밝혔다. 이순신 재단의 주요사업은, 그와 관련한 교육관·홍보관·체험관 설치·운영, 기념사업, 장군의 생애와 사상에 대한 조사·연구, 홍보·교육·출판 및 보급, 시민사회단체에 대한 지원·교류 등으로 이 내용이 법안에 포함돼 있다. 또 재단은 정부 출연금 또는 보조금 그 밖의 수익사업을 통해 운영하도록 규정했다. 이 의원은 "이순신재단에 대한 설립 논의는 20대 국회 때도 있었지만 결실을 맺지 못했다"며 "21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가시적 성과로 아산이 명실상부 이순신 장군을 연구·교육·홍보하는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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